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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모닝빵 무한대로 흡입하고 있어요

조회수 : 2,409
작성일 : 2024-04-08 17:10:48

원래 모닝빵 사면 퍽퍽해서

다 못 먹고 버리기 일쑤였는데

버터롤 레시피로

프랑스 버터 뭉터기로 넣고 구워봤는데

따뜻하고 고소한 게 입에 막 들어가요

집에서 만든 빵은 집에서 싼 김밥만큼 위험하네요…

오늘 저녁은 굶어야겠어요

IP : 133.106.xxx.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고파
    '24.4.8 5:26 PM (1.225.xxx.214)

    ㅋㅋㅋ
    님 그 사이에 몇개 더 먹었다에 500원^^
    저도 먹고싶네요

  • 2. ...
    '24.4.8 5:36 PM (220.75.xxx.108)

    프랑스 버터씩이나 필요도 없구요 ㅜㅜ 그냥 밀가루랑 물에 인스턴트이스트랑 소금만 넣고 반죽했는데도 금방 구워 따뜻하니까 온식구 다 달려들어서 제 얼굴만한 빵 한덩어리가 순삭이었어요.

  • 3. 나는나
    '24.4.8 5:38 PM (39.118.xxx.220)

    원래 갓 구운 빵이 제일입죠. 맛있게 드세요. ^^

  • 4. ...
    '24.4.8 7:19 PM (58.234.xxx.222)

    너무 맛있죠..
    폭신폭신.
    저는 요즘 수시로 식빵 구워요.
    그래서 살이 안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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