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집에 있으니 고양이들이 좋아해요

....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24-04-08 11:04:31

직주 근접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일하는 시간도 줄어서 고양이 끼고 집에 있는 시간이 훨씬 길어졌어요.

 

고양이들이 좋아해요.

제가 가는 곳마다 우르르 따라오고

잘 때도 옆에 딱 붙어서 자요.

해 잘 드는 안방 침대에 고양이 세 마리랑 누우면

아무 것도 안 해도 너무 좋아요.

 

뒹굴뒹굴 행복합니다.

 

 

IP : 121.137.xxx.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8 11:06 AM (116.47.xxx.16)

    아릅답네요~ 계속 행복하세요~

  • 2. 어머
    '24.4.8 11:09 AM (218.54.xxx.75)

    보기 좋은 풍경 떠오르네요.
    우르르 라니, 귀여운 것들 몇마리나 키우시나요..

  • 3.
    '24.4.8 11:10 AM (220.78.xxx.153)

    저도 최근들어 집에 오래있는데 확실히 직장에 오래있을때보다 애들이 좋아하네요.. 근데 너무 껌딱지가 되서 걱정이기도해요..

  • 4. 찐행복
    '24.4.8 11:11 AM (163.239.xxx.56)

    고양이는 2-3마리가 최고임. 두고 가도 미안하지 않거든요.

  • 5.
    '24.4.8 11:23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고영희씨 세마리..졌다

  • 6.
    '24.4.8 11:28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고영희씨 세분이라니..졌다

  • 7. ..
    '24.4.8 11:28 AM (58.228.xxx.67)

    사람이던 동물이던 혼자는 힘들죠
    고양이도 혼자사는 동물이라해도..
    팬더도 혼자사는 동물이라해도
    푸바오도 혼자 일방적으로 떨어져
    오롯이 견디어야하니
    그 아이도 힘들것이고

    고양이도 갑자기 사랑받던 주인한테
    버림받으면 식음전폐하는(동물농장 준발인가?)
    데미지가 사랑받고살다 갑자기 혼자가되면
    더 힘들죠..
    정신연령 3.4살이라는 푸바오도..
    짠하고..
    인간이던 동물이던 마음맞는
    벗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살아가는 힘이 나죠..

  • 8. ^^
    '24.4.8 12:06 PM (1.177.xxx.111)

    반려동물들이 가장 좋아 하는 주인은 백수라고.^^

  • 9. ㅎㅎㅎ
    '24.4.8 1:21 PM (180.68.xxx.158)

    그러니까요?
    재택한다고 책상앞에 앉으면
    어느 순간 뒷통수가 찌릿.
    다들 몰려들어서 편한 자세로 집사감시….

  • 10.
    '24.4.8 1:48 PM (121.163.xxx.14)

    와 3마리라니..부럽네요
    전 강쥐 하난데
    손이 많이가서
    더 키우고 싶어도
    더는 못 키우겠네요 ㅜㅜ
    냥이와 달리
    아침저녁 산책시키고
    세수해주고 4개나 되는 발도 씻기고
    기타 더 씻겨야하고
    도무지 혼자 하는 게 없네요..;;;;;

    그래도 누워있으면
    곁에와서 가만히 누워 잠도 자고 애교도 부리니
    예쁘긴 해요
    이런 애가 셋이면 … 하하

  • 11. .....
    '24.4.8 3:20 PM (121.137.xxx.59)

    날마다 침대와 이불에 묻은 털 없애느라 힘들긴 힘든데
    귀엽고 예뻐서 참습니다.

    겁많은 둘째도 7년 쯤 되니 이제 옆에 와서
    자기 쓰다듬으라고 웅냥 울기도 하구.
    발톱 깍을 때는 힘빼고 가만 있다가
    다 깎으면 후다닥 내빼는 것도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9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쟁반보름달 07:39:05 36
1803998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8 5억 07:16:03 1,577
1803997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5 Dd 07:12:52 549
1803996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195
1803995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7 참나 07:03:05 892
1803994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ㅇㅇ 07:02:15 305
1803993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2 ㅇㅇ 07:01:35 832
1803992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317
1803991 정신과 봄비 06:34:57 331
1803990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09
1803989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0 06:19:30 764
1803988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930
1803987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399
1803986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38 ... 05:41:55 2,942
1803985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1 .... 05:08:45 591
180398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569
1803983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065
1803982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399
1803981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145
1803980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7 ㅇㅇ 03:42:34 2,687
1803979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293
1803978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5 wow 03:24:59 597
1803977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1,528
1803976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4 ㅇㅇ 02:37:32 1,269
1803975 수원 사시는 분 9 봄봄 02:01:01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