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바오 좀 전에 판다기지 떠나셨네요

ㅇㅇ 조회수 : 4,957
작성일 : 2024-04-04 17:54:01

푸바오가 할부지 없어도

잘 지내길 

 

거기 죽순도 엄청 크고 많던데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할부지 많이 안찾길 바래요

 

IP : 124.61.xxx.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4.4 5:56 PM (116.42.xxx.47)

    얼마나 어리둥절 할까요
    못알아듣는 중국어들만 들릴텐데
    행복하게 잘 지내렴 푸공주

  • 2. ㅇㅇ
    '24.4.4 5:56 PM (180.71.xxx.78)

    안쓰럽네요ㅠ
    중국사육사가 좋은 사람이기를 바랄뿐입니다

  • 3. ...
    '24.4.4 5:57 PM (183.102.xxx.152)

    차라리 아무 것도 모르길...
    그저 많이 먹고 잘 놀고 행복해라.

  • 4.
    '24.4.4 5:57 PM (110.15.xxx.81)

    저도 숙소에남긴짤막한편지 봤어요
    그동안 정많이들었을텐데 강바오님 힘드실거같아요
    푸바오
    건강하고 잘지내길 안녕ㅜ

  • 5. ..,
    '24.4.4 5:58 PM (183.102.xxx.152)

    강바오님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어머니를 떠나 보내시고
    푸바오도 떼놓고 오시고...저도 눈물이 나요.

  • 6.
    '24.4.4 6:02 PM (118.235.xxx.51)

    이렇게 마음이 아리는지.. ㅠㅠ

  • 7. ㅡㄷ
    '24.4.4 6:04 PM (39.7.xxx.247)

    아.......
    푸바오도 강바오님도
    그 마음이 어떨지
    부디 자알 견뎌내지길...

  • 8. ....
    '24.4.4 6:05 PM (1.241.xxx.216)

    그 먹먹한 아픔이 느껴집니다
    저도 아리네요 사육사님 생각에 ㅠ
    푸바오 건강하고 행복하자!!

  • 9. ㆍㆍ
    '24.4.4 6:07 PM (223.39.xxx.138)

    원래 3~4일 계신다 했는데 모친상 때문에 바로 떠나신듯요 ㅠㅠ

  • 10. ..
    '24.4.4 6:19 PM (223.38.xxx.70)

    강바오님이 러바오 아이바오 데려올 때처럼 푸바오 담당 중국 사육사가 미리 와서 친해진 후 데려갔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푸바오가 똑똑이라 적응 잘 하겠지만 낮선 곳, 낮선 사람들 사이에서 힘들까 걱정되네요.
    사육사님들의 진심어린 정성과 사랑이 푸 마음속에 안정감으로 남아 잘 견디길 기도합니다.

  • 11. ..........
    '24.4.4 6:26 PM (59.13.xxx.51)

    아,,,마음아프네요.
    강바오님도 푸바오도 너무 돈독했는데....
    푸바오 남아서도 잘 적응하기만을 기도합니다.

  • 12. ..
    '24.4.4 6:39 PM (175.209.xxx.151)

    야생동물이라 언어는 큰 장애가 안될거예요
    동물들 끼리는 사람보다 더 교감 잘하니까
    어차피 야생동물에게는 우리가 말하는 언어체계가 외계어

  • 13. ..
    '24.4.4 6:40 PM (175.209.xxx.151)

    ㄴ 댓글에 언어 장벽 얘기가 나와서 ㅎㅎ

  • 14. 에고
    '24.4.4 6:41 PM (211.234.xxx.7)

    잘있다는 소식 들리길 기다려봅니다

  • 15. 푸바오
    '24.4.4 7:33 PM (124.59.xxx.119)

    5월에 푸바오보러 다시 가산대요~~

  • 16. 진짜요??
    '24.4.4 8:01 PM (118.235.xxx.221)

    5월에 가신다고요?? 좋아요 좋아
    푸바오야.~ 할부지가 너 보러 곧 가신다.

  • 17. ㅇㅇ
    '24.4.4 8:07 PM (219.249.xxx.181)

    에버랜드에서 석달에 한번씩은 강시육사를 푸바오에게 보내줬음 좋겠어요 휴가겸해서..

  • 18. ㅇㅇ
    '24.4.4 8:24 PM (180.230.xxx.96)

    5월에 가신다니
    급 좋아졌어요~~

  • 19. 퓨퓨
    '24.4.4 10:51 PM (211.254.xxx.116)

    푸공쥬님 할부지 안보여도 씩씩하게 잘지내렴

  • 20. 꽃돼지
    '24.4.5 3:06 AM (27.113.xxx.45)

    5월에 청두가는데 푸바오 볼수 있을까요?
    그때는 아마 개방 안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63 만약에 그때 그랬었다면 1 ㄷㄷㄷㄷㄷ 13:38:10 55
1790862 50대 들어서 남의 단점이 자꾸 보여요. 9 나만이러나 13:32:09 316
1790861 이 사투리는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 걸까요? 9 사투리 13:26:41 354
1790860 앞니 임플란트 보험으로 얼마에 하셨나요? 치과 13:25:03 73
1790859 아프간 여성은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네요 2 13:23:29 470
1790858 나도 노인들어가지만 노인들 7 13:22:38 589
1790857 유로화가 필요한데요 질문요 6 여행 13:19:45 165
1790856 공대 기술직?이직 아시는 분 1 공대 13:17:21 157
1790855 김건희는 우리 머리위에 있어요 9 ㄱㄴ 13:08:24 920
1790854 폐암의심소견 5 ㅊㅇ 13:08:19 682
1790853 마운자로 2.5 3일차인데요. 마운자로 13:07:49 237
1790852 나 자신을 덕질하면서 사세요. 15 음.. 13:05:52 1,231
1790851 족저근막염 재발은 2 족저 13:02:59 294
1790850 자녀 증여시.. 4 ,, 13:02:35 445
1790849 속보 /정부, 주택 대량 공급책 발표…‘금싸라기’ 용산에만 6천.. 11 13:00:19 1,314
1790848 주식때문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 어떡해요. 5 ... 12:59:06 816
1790847 자주 씻으면 노인냄새 안날까요? 14 ㅇㅇ 12:56:15 1,290
1790846 Sk하이닉스 *** 12:55:01 804
1790845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22 유기 12:49:13 748
1790844 친정부모님이 언니네 집근처로 이사가서 속이 후련 11 겨울 12:49:02 1,556
1790843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3 주문 12:47:12 342
1790842 금도 팔때시세가 90에 육박했어요 4 12:41:26 1,089
1790841 [단독]‘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13 ㄹㄹ 12:40:17 1,603
1790840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3 ㅇㅇ 12:40:15 412
1790839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29 Winter.. 12:35:52 3,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