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소리가 자꾸 잠겨요

딜리쉬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24-04-04 10:22:34

 

공장에서 근무하는데 목소리가 자꾸 잠겨요. 따뜻한 물 계속 마시고 있는데도 목이 자꾸 잠기고 가래가 끓어요. 

 

취직한지 얼마안되서 긴장을 해서 그런가 힘을 팍 주고 말하는 중인데 스트레스 받아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 

 

IP : 49.185.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4 10:26 A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제가 2~3년 전부터 같은 증상으로 이비인후과를 가봤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 하네요.
    제 경우는 전반적으로 체력이 떨어진게 이유 같아요.
    집에 환자 돌보느라 저도 아프고 와중에 폐경도 와서 힘드네요.
    병원 진료에서 이상 없으면 잘 먹고 잘 쉬고 운동이 답인것 같아요.

  • 2. 몸에
    '24.4.4 10:27 AM (123.199.xxx.114)

    이상 생기면 목소리도 변해요.
    저는 암환자

  • 3. 제가
    '24.4.4 10:27 AM (112.152.xxx.66)

    피곤하면 목이 잠기는 스타일인데
    그것도 노화ㅠ중 일부라네요
    혈액순환도 영향을 미치구요
    전체적으로 몸의 순환과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개선이 되나봐요

  • 4. ..
    '24.4.4 10:38 AM (121.131.xxx.153) - 삭제된댓글

    병원가서 검사해보세요
    가래 끓는건 별로 안좋아요
    저희 집이 갑상선암이 많은데 목소리 잠기고 가래 끓는 게 기본이에요
    비인두암 걸린 경우에도 가래가 자꾸 생기더라구요

  • 5. 빨리
    '24.4.4 10:46 AM (211.46.xxx.89)

    병원 가보세요
    저도 감기인줄 알고 또는 피곤해서.....
    그러다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 지경까지 가서 병원을 갔더니 역류성 후두염이라고...
    카페인.자극적인 음식.조심 먹고 바로 눕는거 조심 등등...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햇지만 아침에는 여전히 막걸리 댓병 마시고 말하는거 같은 걸죽함으로 스트레스 받지만 그래도 목소리가 나온다는것 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하며 빨리 병원을 갔더라면 이렇게 까지 되진 않았을텐데...후회 합니다

  • 6.
    '24.4.4 10:52 AM (106.102.xxx.8)

    몸 안좋고피곤하면 목부터 쉬어요 지금 몇달째 안돌아와요 ㅜㅜ

  • 7. 딜리쉬
    '24.4.4 11:51 AM (49.185.xxx.188)

    단순히 목이 안 좋은 건줄 알았는데 병원 가봐야겠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 8. ㅇㅇ
    '24.4.4 12:12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가끔
    초기 감기 목소리가 나거나
    목소리가 가라앉고 떨릴 때도 있는데
    그건 왜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0 그림을 누가 사나요? 갤러리 04:43:28 26
1803909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ㅇㅇ 04:05:08 218
1803908 워싱턴이에요 4 ㅇㅇ 02:59:42 786
1803907 기차역에서 4월 02:56:01 151
1803906 이재명은 검찰과 보완수사권으로 딜 침? 20 이죄명 02:37:43 369
1803905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을까요 8 미국 02:28:37 836
1803904 딱 10년전 이맘때 ... 02:15:59 406
1803903 대장동 수사 조작한 검사들 얼굴 보세요. 11 .. 02:06:30 524
1803902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ㅇㅇ 01:35:52 805
1803901 오이소박이와 부추김치 담았어요 1 01:01:41 485
1803900 취업 시기의 자녀분들 어떤 일 두드리고 있나요? 랸매 00:53:10 478
1803899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4 ... 00:43:16 1,452
1803898 용돈주면서 연애하고 싶은 남자들 많은가봐요 15 00:38:57 1,556
1803897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15 이해안가 00:30:10 1,229
1803896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3 ..... 00:26:39 1,212
1803895 곽상도 50억 무죄, 강백신이 조작 13 그냥 00:23:53 1,168
1803894 공공기관 일자리 오히려 역차별이지않나요 1 Umm 00:19:50 863
1803893 '정부광고' 대통령이 지시했는데 장관은 관심없다 1 ... 00:18:18 541
1803892 공무원 차량 2부제 너무하네요. 15 00:16:04 2,595
1803891 저 고등학교때 시간표가 13 ㅎㄹㄹㄹ 00:15:10 802
1803890 잠깐 웃고 가는 타임 1 ㅋㅎ 00:12:28 542
1803889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2 건강장수면 .. 00:03:11 1,023
1803888 속보) 이란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중단”.. 25 아이고 2026/04/08 5,646
1803887 월드컵 2026/04/08 296
1803886 대통령의 공천개입은 징역형 7 답답 2026/04/08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