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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화여대 민주당 김준혁 사퇴 촉구

ㅇㅇ 조회수 : 4,194
작성일 : 2024-04-02 14:32:43

 

김준혁 머리 속에 더러운것 밖에 없는 쓰레기 

빨리 사퇴 하길 

 

 

https://naver.me/GUt4Cmm2

IP : 175.192.xxx.157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 2:35 PM (117.111.xxx.238)

    "총장이 이대생 성상납" 이 말 듣고 가만 있음 안되죠.

  • 2. ㅇㅇ
    '24.4.2 2:40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김활란이 친일 행적에다 군부독재에 충성바친게 방점
    이대생 모욕한게 아니죠
    강제로 제자들한테 성상납 강요했을 가능성에 촛점을 맞춰야죠

    위안부 지원 독려했다고 위안부할머니를 모욕한게 아니잖아요
    일본왕한테 충성한 친일파를 욕해야죠

  • 3. 증거
    '24.4.2 2:44 PM (114.108.xxx.61)

    저 말에 증거로 제시할 근거가 있으면 제시하면 됩니다. 아직 없죠?

  • 4. ㅅㅅ
    '24.4.2 2:45 PM (221.157.xxx.81)

    2019년 1월 30일 기준으로 페미위키 문서에는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었다.

    "또한 김활란은 자신의 제자를 정신대에 팔아넘긴 내력이 있다. 상세히 설명하자면, 김활란은 1938년 6월 20일 이화여전과 이화보육의 4백명 처녀들로 '총후보국을 내조'한다는 '애국자녀단'을 조직하였었다. 나이가 많아봤자 20대 후반을 넘지 못했으며, 모두 김활란의 제자이자 이화의 여학생이었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한때 정신대=위안부라는 공식과 김활란이 유사 매춘 단체인 낙랑클럽에서 활동한 과거로 생긴 오해로 보인다. 물론 성착취만 없었지 정신대에서도 가혹한 노동 착취가 벌어졌던 것은 사실이며 김활란의 정신대 독려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 5. ㅎㅎ
    '24.4.2 2:45 PM (223.38.xxx.189)

    이대생이 김활란 손절한게 언제적인데. 국힘 급하네 지들 편한대로 막 가져다 붙임 ㅎㅎ
    이대의 수치 김활란

  • 6. ㅇㅇ
    '24.4.2 2:48 PM (175.223.xxx.8)

    친명들이 하나같이 문제네

  • 7. 이대학보
    '24.4.2 2:50 PM (223.38.xxx.232)

    구글에도 나오네요 1999년
    https://inews.ewha.ac.kr/news/articleView.html?idxno=2863
    김활란 박사는 야마기 가쯔란으로 창씨개명을 했고 학교건물의 십자가상을 떼어내며 기숙사안에 가미다나를 세워 학생들에게 참배를 하게 하는 등 일제의 굴욕적 간섭과 명령을 따랐다.

    심지어 일제의 정책을 선전하는 연설과 징병유세에 나가고 또한 ‘애국금차회’, ‘애국자녀단’, ‘조선부인문제연구회’등을 결성, 일제 침략의 정당성을 옹호하고 물적·인적지원을 독려햇다.

    조선일보 최은희 기자는 김활란 박사에 대하 8·15해방 전에는 일제의 편에, 해방 이후에는 미군정 편에 서서 그리고 민정 이양시기에는 그의 지위를 유지시키기 위해 정치세력으로서 이승만을 선택했던 사람이라며 “모질고 악착한 역경을 맛보지 않고 순풍에 돛 단 배처럼 산 행운아”라고 평가한다.

    한국정신대연구소 연구원 강정숙씨 역시 “김활란 박사는 징병·근속·징용·여자근로정신대 등의 참여를 독려하는 친일 행동으로 자신의 사회적 지위의 안정을 도모해 왓다”고 비판했다.

  • 8. 어이없네
    '24.4.2 2:50 PM (182.224.xxx.68) - 삭제된댓글

    김용민 냄새가 나네
    관상는 사이언스

  • 9. 페미위키
    '24.4.2 2:50 PM (114.108.xxx.61)

    언제부터 페미위키가 근거가 되나요? 위키에 올라있으면 다 진실이고 떠들어대도 되나요? 게다가 저기 성상납이란 말도 없는데..

  • 10. 총선
    '24.4.2 2:51 PM (182.224.xxx.68)

    과거 김용민이 떠오르는건 나뿐인가?
    관상은 둘이 또이또이인데

  • 11. 김활란
    '24.4.2 2:51 PM (59.1.xxx.109)

    친일파 아닌가요
    이대 학생들 정신 차려요

  • 12. ...
    '24.4.2 2:52 PM (222.111.xxx.126)

    페미 위키 뭐라는 분, 위에 이대 학보 보세요

  • 13. 학보
    '24.4.2 2:54 PM (114.108.xxx.61)

    거기도 이대생을 성상납했단 말은 없네요.

  • 14. ㅅㅅ
    '24.4.2 2:55 PM (221.157.xxx.81)

    ㄴ페미위키 글 있는 댓글 쓴 사람인데요, 위 댓글러는 읽어는 봤나요? 페미위키에 이런 글이 있었는데 실상은 이러이러하다는 글이잖아요. 사실에 대한 약간의 오해가 있어서 그런 주장이 있었다는...

    그냥 학술적으로 반박하면 되는 문제지 무슨 사퇴하라, 말라 하나요?

  • 15. 어이없네요
    '24.4.2 2:57 PM (211.211.xxx.168)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똥을 민주다우지지자들이 넙쭉넙쭉 받아 먹고
    확대 재생산 하고 있어요.

    박정희, 위안부와 성관계 가능성 잘언도 다 옳다고 난리치더라고요. ,
    증거
    '24.4.2 2:44 PM (114.108.xxx.61)
    저 말에 증거로 제시할 근거가 있으면 제시하면 됩니다. 아직 없죠?

  • 16. ...
    '24.4.2 2:58 PM (37.120.xxx.118)

    김용민 막말 파문에도 사퇴시키지 않고 그대로 안고 가다가
    민주당이 다 이겼다는 총선 박근혜가 이겨버린 그 상황같네요

  • 17. 이화여대가
    '24.4.2 2:59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박근혜 몰아낸 1등공신 학교 아닌가요?

  • 18. 그래서
    '24.4.2 3:00 PM (14.32.xxx.215)

    이대는 김활란 엄청 지우고 있어요 지웠구요
    민주당 남자들 보고 뭐 대가리엔 뭐만 찾는지 제대로 알게됐음
    박정희 정신대 매매설을 안내세우나

  • 19. ㅇㅇ
    '24.4.2 3:00 PM (163.116.xxx.116) - 삭제된댓글

    나도 골수 파랑이지만
    이 말을 듣고 이화여대가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학교의 역사와 전통에 똥물을 던지는데.

  • 20. ...
    '24.4.2 3:01 PM (222.111.xxx.126)

    막말이라기엔 뼈아픈 사실이죠
    이대가 김활란의 행위를 다 받아들일 수는 없고 그지점은 이미 이대 졸업생들은 웬만하면 다 이해하는 겁니다. 김활란을 비난한다고 이대를 폄훼한다고 몰아가지 마세요
    기분나쁜 졸업생입니다

  • 21. ....
    '24.4.2 3:01 PM (112.156.xxx.94)

    이대 졸업생이지만
    학교 차원에서 이 문제를 크게 이슈화하고
    후보 사퇴를 요구할만한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김활란의 친일행적과 박정희정권 부역은 역사적 사실인데
    이것을 비판한 것이 왜 이대를 모욕한 것이 되는지?
    참으로 부끄럽네요.

  • 22. ....
    '24.4.2 3:02 PM (118.235.xxx.193)

    그때는 이대도 아니었는데 왜 이대학생들이라고 특정지어요?
    저 남자 말하는거 들으면 머리에 섹스밖에 안들은
    성변태 같던데
    입만 열면 망발하는 저런걸 붙여준 민주당도 문제가 있는거죠.

  • 23. 그럼
    '24.4.2 3:02 PM (223.38.xxx.232)

    김활란하면 이화인데
    당시 우리나라 여성전체에게로 이해하라는건가요
    링크기사를 읽으셔야
    “김활란 박사는 징병·근속·징용·여자근로정신대 등의 참여를 독려하는 친일 행동으로 자신의 사회적 지위의 안정을 도모해 왓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이러한 책임을 이화의 성장으로 상쇄 시킬 수 있는 것인가 라고 말하며 진정한 지식인이란 어쩔 수 없는 시기에도 비굴하게 살기 보다는 억압에 저항해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24.
    '24.4.2 3:03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미군정 시기에 이화여대 학생들을 미군 장교들에게 성 상납시키고 그랬다..

    이게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

  • 25. ㅅㅅ
    '24.4.2 3:04 PM (221.157.xxx.81) - 삭제된댓글

    이화여대가 굳이 김활란의 모든 행실을 변호할 필요가 있을지? 국힘당이 굳이 이승만과 박정희와 전두환의 모든 것을 변호할 필요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

  • 26.
    '24.4.2 3:04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미군정 시기에 이화여대 학생들을 미군 장교들에게 성 상납시키고 그랬다..

    이게 근거가 있나요. 궁금해요

  • 27. 이것보세요
    '24.4.2 3:05 PM (114.108.xxx.61)

    공직자는 말을 가려해야 됩니다. 아무리 친일행적을 설명했다하더라도 근거가 없이 과장해서 이대생 성상납이라는 막말을 했는데 국회의원 자격이 있다고 보세요? 자격이 없으니 사퇴 얘기 나오는 거고 화성을젖가슴과 유두에 비유..발언도 저질스러워요.

  • 28. 괜찮다는 분들
    '24.4.2 3:06 PM (223.38.xxx.225)

    "미군정 시기에 이화여대 학생들을 미군 장교들에게 성 상납시키고 그랬다..

    이게 근거가 있나요.?.?

  • 29. 입에
    '24.4.2 3:07 PM (121.131.xxx.116)

    걸레를 물었나
    꼭 지저분한 얘기만
    기본이 안된 사람 같음

  • 30. ㅇㅇ
    '24.4.2 3:10 PM (119.69.xxx.105)

    공직자 시절에 발언한게 아니고요 김활란의 친일행적을 연구한
    사람으로서 일개 패널 입장에서 말한거죠
    본질은 이대를 모욕한게 아니라 김활란의 행적을 비판하려는
    의도에서 한 발언이라는거
    성상납이란 단어에 꽂혀 성적발언으로 몰아가면 안되죠

  • 31. 이대생들 플래시몹
    '24.4.2 3:12 PM (211.234.xxx.19)

    이대생들 "친일파 김활란 동상 철거하라" 플래시몹-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6288699?sid=102

    이날 행사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까지 참여, 오후 5시 현재 300장 이상의 쪽지가 붙었다.

    '섬예(섬유예술학과)01졸업'이라 밝힌 학생은 "당신이 이곳에 있음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라고 적었고, '전자09졸업생'은 "김활란동상 철거를 요구합니다"라고 썼다.

    이밖에 "내가 사랑하는 이화에 부끄러운 딱 한 가지", "김활란 내려오고 유관순을 올리자", "잘못된 것은 자정하는 이화인이 됩시다" 등의 문구가 눈에 띄었다. 동상 앞에서 만난 최모(건강과학대)씨는 "징병, 징용, 위안부를 장려하는 연설을 하는 등 친일행위를 했던 인물의 동상이 학교 내 버젓이 서 있는 것은 문제"라며 참가 계기를 밝혔다.

  • 32. ...
    '24.4.2 3:14 PM (118.235.xxx.15)

    이대생이 김활란 손절한게 언제적인데222
    연대는 백낙준 등 문제제기도 안하더만

  • 33. 지금
    '24.4.2 3:15 PM (223.38.xxx.29)

    핵심은

    미군정 시기에 이화여대 학생들을 미군 장교들에게 성 상납시키고 그랬다

    이거같은데요.
    김활란 친일은 이대생들도 인정하는 바이니

  • 34. 음..
    '24.4.2 3:19 PM (125.132.xxx.178)

    이승만이 국부다 믿는 쪽에서는 김활란 행적비난이 짜증나긴 할 거에요. 둘다 대단하고 잘난 인물들이라 생각하니까요.. 근데 이거 제가 20대때도 (현재 50대) 제 할머니뻘 되는 분들이나 그렇게 믿고 찬양하던건데 김활란 비난에 이렇게 부들거리시는 분들 연세가…

  • 35. ㅅㅅ
    '24.4.2 3:23 PM (221.157.xxx.81)

    이화여대가 굳이 김활란의 행적까지 변호할 필요 없을텐데요.
    ㅡㅡㅡㅡㅡ

    김활란의 일제강점기 활동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2조 제11 · 13 · 17호에 해당하는 친일반민족행위로 규정되어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Ⅳ-4: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이유서(pp.734~789)에 관련 행적이 상세하게 채록되었다.

  • 36. 김활란 모윤숙
    '24.4.2 3:28 PM (125.132.xxx.178)

    일제강담기땐 위안부 독려운동하던 김활랑 모윤숙이 광복후에는 미군정 인물들 대상 사교클럽인 낙랑클럽( 운영및 설립은 이승만과 프란체스카)에서 퀸이었다고 하더군요. 영어되는 여성들 끌어들이느라 혈안이었다고.

  • 37. ...
    '24.4.2 3:30 PM (222.111.xxx.126)

    학교는 제발 시대 정신이란 걸 좀 생각합시다
    정유라 사건이 당시 이대 학생들이 진짜 오랫동안 시위하고 요구했으나, 학교 당국은 무시하고 비호하려고 하다가 최순실, 박근혜까지 끌어내는 큰 일의 도화선이 되었고, 학생들의 정당한 요구와 배치되는 입장으로 아주 오랫동안 버텼지요
    결국 학교 당국은 학생들과 시대가 요구하는 것과는 반대로 여전히 김활란의 행적에서 별로 벗어나지 못하는 행적을 계속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김활란 비판한다고 이런 식으로 바르르 하는 거, 이대 명예에 먹칠하는 건 바로 학교 당국 아니겠습니까?
    학교 당국에 짜증나는 이대 졸업생입니다

  • 38. 국어
    '24.4.2 3:32 PM (114.108.xxx.61)

    국어도 못하는 분들 많네요. 김활난 비난에 뭐라는게 아니고 그 비난에 쓰인 과장된 워딩이 문제라고요. 화성 설명에 여성의 몸을 이용한 설명이 문제고 박정희 설명에 정신대와 ㅅ ㅅ 했을거라고 꼭 성적 표현을 써서 설명하는 그 태도가 문제라고요.

    회사에도 저런 사람 있었어요.
    꼭 그런 성적 언어 여성의 신체 부위를 이용한 설명을 일삼는 부류.
    다 부적절하고 비호감이고요.

    공직자로는 부적절합니다.

  • 39. ...
    '24.4.2 3:33 PM (222.111.xxx.126)

    아직도 친일 발언을 서슴지 않는 후보들도 공직자로 부적절하잖습니까?
    그런 뻔뻔한 후보도 그냥 밀고 가잖습니까?
    공직자의 부적절성은 꼭 민주당 후보만 따지더라

  • 40. ㅇㅇ
    '24.4.2 3:35 PM (119.69.xxx.105)

    언어 표현 문제 따위로 후보자 사퇴 요구는 정치개입이죠
    여성 모독 비하였다면 사퇴 요구가 맞고요

    김활란을 비판한게 본질인데 왜 이대 모욕이라고 몰아가는지요

  • 41. 국민의힘 공직자
    '24.4.2 3:36 PM (211.234.xxx.19) - 삭제된댓글

    성일종 의원, 인재육성 예로 '이토 히로부미' 언급…적절성 논란 | 연합뉴스 - https://m.yna.co.kr/view/AKR20240305049900063

  • 42. 국민의힘 공직자
    '24.4.2 3:37 PM (211.234.xxx.19) - 삭제된댓글

    성일종 의원, 인재육성 예로 '이토 히로부미' 언급…적절성 논란 | 연합뉴스
    https://m.yna.co.kr/view/AKR20240305049900063

  • 43. ㅇㅇ
    '24.4.2 3:37 PM (119.69.xxx.105)

    김활란 유족들이 나서면 모를까
    이대에도 여러사람들이 있을텐데 뭉뜽그려 이대측이라고 하면
    이대 모든 동문들도 화가나죠

  • 44. 국민의힘 공직자
    '24.4.2 3:38 PM (211.234.xxx.19)

    성일종 의원, 인재육성 예로 '이토 히로부미' 언급…적절성 논란
    https://m.yna.co.kr/view/AKR20240305049900063

  • 45. 윤정부 공직자
    '24.4.2 3:39 PM (211.234.xxx.19)

    [단독] 신원식 “문재인 모가지 따는 건 시간 문제···
    초대 악마 노무현”
    - https://v.daum.net/v/20230913180353965

  • 46. 음..
    '24.4.2 3:39 PM (125.132.xxx.178)

    이제 김활란 실제 행적은 어쩌지 못하니 워딩을 문제삼는 건가여?
    하긴 김활란의 미군정 상대 사교클럽 낙랑클럽활동이나 ( 미군정 보고서에도 클럽의 문란함이 기록) 박정희의 일본군시절을 말할 때 그냥 그랬대 하는 것보다 그렇게 워딩하니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 처럼 남긴하네요

  • 47. less
    '24.4.2 3:40 PM (182.217.xxx.206)

    또시작이네.. 틀린말 한것도 아닌데..
    어떻게든.. 죽이고 싶구나.

  • 48. 국힘 공직자후보
    '24.4.2 3:41 PM (211.234.xxx.19)

    국힘 조수연 “일제강점기에 살기 더 좋았을지도” 망언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132136.html

  • 49.
    '24.4.2 3:42 PM (121.141.xxx.57)

    8일 남았습니다
    해찬옹
    상대가 시비걸어와도 피하라고 상종금지령요
    엄격한 공직자잣대 대통령부터 솔선수범해야죠
    지금 채소값 어지간한거 가격 좀 내렸네요
    무제한 윤통 덕입니다
    총선끝남 도로 올라가겠죠

  • 50. 뭐지?
    '24.4.2 3:43 PM (211.211.xxx.168)

    김활란의 미군부대 이대생 성상납 발언 쉴드치는데
    김활란 친일행적 가져오는 사람들은 뭔가요?

    혹시 일본과 미국 구별 못하나요?

  • 51. ...
    '24.4.2 3:45 PM (222.111.xxx.126)

    미군정 부역은 대체로 친일의 연장선상이죠
    일본하고 미국을 구별못하나요 같은 전형적인 문해력 떨어지는 반론

  • 52. 이대지못미
    '24.4.2 3:47 PM (121.141.xxx.57)

    김 후보는 2022년 8월 유튜브 채널 '김용민TV'에서 "종군 위안부를 보내는 그런 것에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김활란(이화여대 초대 총장)"이라며 "미군정 시기에 이화여대 학생들을 미군 장교들에게 성 상납시키고 그랬다"고 말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원글기사링크일부
    그럼 위안부는 인정하고 성상납으로 넘어가나요

  • 53. ㅇㅇ
    '24.4.2 3:48 PM (119.69.xxx.105)

    윗분이 언급한 낙랑클럽 검색해보니 가관도 아니었네요

    김활란과 모윤숙은 미군정에 줄대려고 이땅의 딸들을 데리고
    별짓 다했나봐요
    이게 박정희의 안가 채홍사와 일맥상통하네요

    김활란에 대해 충분히 할만한 발언이네요

  • 54. ㅅㅅ
    '24.4.2 3:53 PM (221.157.xxx.81)

    정부 수립 직후인 48년무렵부터 6.25가 끝나가는 52년까지 한국의 여대(女大)출신 여성들로 조직돼 주한외교사절.미국 고위관리.미군 고위장성 등을 파티에 초대,접대하고 정보를 빼냈던 「낙랑(樂浪)클럽」의 실체가 처음 문서로 확인 됐다. 中央日報社 현대사연구소 사료발굴팀이 최근 미국의 국립문서보관소가 비밀해제한 문서 가운데 한국관련 자료를 긴급 입수,분석한결과 개인에 대한 정보수집문서인 「모윤숙(毛允淑)파일」에서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으며 『月刊中央』2월호는 이를 단독보도했다.

    중앙일보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3003746#home

  • 55. ...
    '24.4.2 3:59 PM (61.79.xxx.14)

    52년까지 한국의 여대(女大)출신 여성들로 조직돼 주한외교사절.
    미국 고위관리.미군 고위장성 등을 파티에 초대,접대하고 정보를 빼냈던
    「낙랑(樂浪)클럽」의 실체가 처음 문서로 확인 됐다.


    참...

  • 56. 윗님
    '24.4.2 4:00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정부 수립 직후인 48년무렵부터 6.25가 끝나가는 52년까지 한국의 여대(女大)출신 여성들로 조직돼 주한외교사절.미국 고위관리.미군 고위장성 등을 파티에 초대,접대하고 정보를 빼냈던 「낙랑(樂浪)클럽」의 실체가 처음 문서로 확인 됐다. 中央日報社 현대사연구소 사료발굴팀이 최근 미국의 국립문서보관소가 비밀해제한 문서 가운데 한국관련 자료를 긴급 입수,분석한결과 개인에 대한 정보수집문서인 「모윤숙(毛允淑)파일」에서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으며 『月刊中央』2월호는 이를 단독보도했다.



    이게 성상닙이라는건가요?

  • 57. 윗님들
    '24.4.2 4:02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정부 수립 직후인 48년무렵부터 6.25가 끝나가는 52년까지 한국의 여대(女大)출신 여성들로 조직돼 주한외교사절.미국 고위관리.미군 고위장성 등을 파티에 초대,접대하고 정보를 빼냈던 「낙랑(樂浪)클럽」의 실체가 처음 문서로 확인 됐다. 中央日報社 현대사연구소 사료발굴팀이 최근 미국의 국립문서보관소가 비밀해제한 문서 가운데 한국관련 자료를 긴급 입수,분석한결과 개인에 대한 정보수집문서인 「모윤숙(毛允淑)파일」에서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으며 『月刊中央』2월호는 이를 단독보도했다.



    이게 성상납이라는건가요??

  • 58. 윗님들
    '24.4.2 4:04 PM (223.38.xxx.153)

    정부 수립 직후인 48년무렵부터 6.25가 끝나가는 52년까지 한국의 여대(女大)출신 여성들로 조직돼 주한외교사절.미국 고위관리.미군 고위장성 등을 파티에 초대,접대하고 정보를 빼냈던 「낙랑(樂浪)클럽」의 실체가 처음 문서로 확인 됐다. 中央日報社 현대사연구소 사료발굴팀이 최근 미국의 국립문서보관소가 비밀해제한 문서 가운데 한국관련 자료를 긴급 입수,분석한결과 개인에 대한 정보수집문서인 「모윤숙(毛允淑)파일」에서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으며 『月刊中央』2월호는 이를 단독보도했다.



    이게 성상납이라는건가요??

  • 59. 이논리면
    '24.4.2 4:05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

    이 논리면 종군위안부도 김활란 같은 지식인들이 부추겨서 자발적으로 갔다는 건가요?
    극우들이 돈벌러 갔다고 한 거랑 일맥상통 하네요.


    김 후보는 2022년 8월 유튜브 채널 '김용민TV'에서 "종군 위안부를 보내는 그런 것에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김활란(이화여대 초대 총장)"이라며 "미군정 시기에 이화여대 학생들을 미군 장교들에게 성 상납시키고 그랬다"고 말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 60. ㅅㅅ
    '24.4.2 4:10 PM (221.157.xxx.81)

    저 위 댓글은 낙랑클럽이 섹스한 증거냐고 묻는 것 같네요. 링크한 기사는 읽었나요? 기사 일부입니다.
    ㅡㅡㅡㅡ

    실례로 낙랑클럽 조직 구성에 참여했던 한 여성은 부산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 영관급 장교의 정부노릇을 했다. 이 문서는 또 낙랑클럽의 활동에 대해 부산 피난시절에도 미군들을 상대로 접대행위를 계속했는데 부산주둔 미국의 한 관리는 이 클럽 회원들이 심지어 軍막사에까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문서는 52년12월24일에 발행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 팔로 알토 타임스紙의 기사도 인용하고 있다..

    나머지는 직접 읽어보세요. 들어온 여자를 바꿔달라 등등

  • 61.
    '24.4.2 4:12 PM (223.38.xxx.232)

    https://youtu.be/22ZN2YU1Id8?si=SNlInH0oI2iKyxrk
    엠비씨뉴스
    논문발췌 블러그에 올려놨다고합니다

  • 62. less
    '24.4.2 4:15 PM (182.217.xxx.206)

    원글아.
    김활란 네이버 치면. 어마어마하게 나오니까. 좀 찾아보고 글 올려라.

    어마어마 하던데. 이걸 물다니.. 이러다 니네 국힘이 역풍맞는다..ㅋㅋㅋ

  • 63. ㅇㅇ
    '24.4.2 4:19 PM (119.69.xxx.105)

    친일파 비판을 여성비하로 바꿔서 논란을 만들어 보려는 의도네요

    이임하 성공회대 교수가 쓴 이와관련된 논문도 있네요
    '한국 전쟁과 여성성의 동원'

  • 64. 이대측에서
    '24.4.2 4:20 P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법적대응한다고 했으니 어디까지가 성접대의 범위인지 법정에서 따져보면 되겠네요.
    이대 애들도 만만치 않잖아요.
    학교 뒤집어서 정유라를 쫒아내고 박통 탄핵의 시작점 역할을 했고..
    지금 학교에타 난리났다니 지켜봐야겠어요.
    역사공부하게 생겼네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성접대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꽤 궁금하군요.

  • 65. 2022년도
    '24.4.2 4:21 PM (14.138.xxx.76)

    2022년도에 유튜브에 나와서 한 이야길 (틀린 이야기도아닌데) 이제 물어서 급하니까 터트리는 너희들의 수법에 더이상 안속는다 !!!

  • 66. 이대에서
    '24.4.2 4:24 PM (223.38.xxx.100)

    법적대응한다고 했으니 지켜봐야겠어요.
    총장이 정말 미군들에게 성상납을 시켰는지.

    어디까지가 성상납의 범주인지도..ㅈ

  • 67.
    '24.4.2 4:24 PM (125.132.xxx.178)

    그리고 워딩이 모욕적이고 어쩌고 하면서 논점 흐리지마세요.

    ‘미군상대 성상납’ 뭐가 문제가 되는 워딩인지 모르겠네요. 김활란을 쉴드치는 게 여성으로 더 모욕을 느낍니다. 여성을 상품화하고 도구화한 건 김활란일당인데 그 활동 실제상을 적시했다고 그게 모욕이 됩니까?

    위안부를 일본군성노예(유엔특별위원회 공식 명칭)라 쓰니 모욕감이 느껴진다던 사람들인가? 런승만 별명이 소름끼치게 싫다는 사람들인가

  • 68. 뭐 좀 알고
    '24.4.2 4:25 PM (39.7.xxx.57)

    글 올리셈 김활란이 그런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음

  • 69. 민주당폭망 전주곡
    '24.4.2 4:46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어휴 여기저기서 사퇴하라고 난리고 아나고 민주당내에서도
    공천에 문제가 많았다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박광온이 잘 하고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비례 몇석 더 건지게 사퇴하는게 맞아요. 버티면 비례 몇석 날라갑니다.

  • 70. ...
    '24.4.2 4:48 PM (222.111.xxx.126)

    민주당폭망 전주곡? ㅎㅎㅎ
    누구의 희망사항이려나?
    속이고 싶은데 안 속는 국민을 보고도 이런 말이 나오나?

  • 71. 박정희가 초딩
    '24.4.2 4:52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제자들과 그랬다고 한 사람이다.
    쉴드 칠걸 쳐라. 민주당도 손절이 답이다.

    박정희하고 최태민 이야기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던데요.

  • 72. 이화여대수준이
    '24.4.2 4:56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총장 주도하에 미군 성상납이나 할 학교인가요.
    아무리 헛소문이라도 할말있고 안할말이 있을텐데 안타깝네요.

  • 73. ...
    '24.4.2 4:58 PM (222.111.xxx.126)

    근거가 있는데 아무리 헛소문이라도라니요?
    역사학자가 문서에 근거해서 하는 말을 왜 못할 말이라 하나요?
    이화여대 수준이 아니라 김활란이란 개인의 수준이 딱 그거였고 그 사실을 말하는 걸 교모하게 섞어서 폄훼하지 말아요

  • 74. ㅅㅅ
    '24.4.2 4:59 PM (221.157.xxx.81)

    김활란의 삶중 가장 창피한 흑역사 "낙랑클럽"... 검색하다 걸렸는데, 여기 처음보는 자료 사진이 있네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joonho1202&logNo=222292412870&p...

  • 75. ㅇㅇ
    '24.4.2 5:30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김활란의 흑역사에 관한 멘트를 이대 비방으로 듣는건 모지리 아닌
    가요
    낙랑클럽이 미군정 상대의 사교클럽이지만 사실상의 유사 매춘
    단체였다는 증언들이 이리도 많군요
    그 얼굴마담이 김활란이었구요
    낙랑클럽 회원들이 이화여전 출신들의 영어가능자였다는 증언도
    많이 있구요

  • 76. 1111
    '24.4.2 6:03 PM (14.63.xxx.60)

    공직자는 말을 가려해야 됩니다. 아무리 친일행적을 설명했다하더라도 근거가 없이 과장해서 이대생 성상납이라는 막말을 했는데 국회의원 자격이 있다고 보세요? 자격이 없으니 사퇴 얘기 나오는 거고 화성을젖가슴과 유두에 비유..발언도 저질스러워요.22222
    수준이 참..

  • 77. ...
    '24.4.2 6:17 PM (222.111.xxx.126)

    인재양성에 이토 히로부미 들이대는 성일종 의원은 참 수준 높습니다 그려

  • 78. 수준?
    '24.4.2 6:52 PM (125.132.xxx.178)

    낙랑클럽을 조사한 미군 CIC도 당시 조사 보고서에서 낙랑클럽을 '로비를 위한 고급 호스티스 단체'로 규정해 버렸다

    수준? ㅇㅇ 이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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