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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일우씨가 별세하셨네요

ㅁㅁ 조회수 : 19,484
작성일 : 2024-03-31 20:18:47

김용림씨 남편 김지영 시부되죠

몇달전에 촬영장 가다가 넘어져서 고관절 수술이후 회복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별세했다고 기사내용은 그러네요

노인들 넘어지는 것 정말 위험하다고 듣긴 했어요

IP : 116.32.xxx.10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가
    '24.3.31 8:20 PM (220.122.xxx.1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용림님 갑작스럽게
    경황 없고 충격이 너무 크겠어요.

  • 2. 연세가
    '24.3.31 8:21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많긴하네요
    38년생이심.고관절회복어렵죠.

  • 3.
    '24.3.31 8:23 PM (211.244.xxx.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충격이 크시겠어요.

  • 4.
    '24.3.31 8:24 PM (14.32.xxx.227) - 삭제된댓글

    김용림씨가 같이 삽시다 나왔을 때 남편분이 편찮으시다고 한 거 같은데
    제 착각일까요?
    연세 드신 분들은 고관절 다치면 회복을 못하시더라구요

  • 5. ..
    '24.3.31 8:26 PM (211.208.xxx.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ㅠㅠ
    '24.3.31 8:26 PM (61.105.xxx.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
    '24.3.31 8:28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85세신데
    촬영장 가다 다쳐서 고관절수술받으셨다고 하네요.
    특히 노배우들 연기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이순재선생님, 신구선생님도 그렇구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아이구
    '24.3.31 8:29 PM (61.101.xxx.163)

    신과함께 할아버지지요..ㅠㅠ
    아는 연예인이 하나둘 떠나는건 참 슬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삼가
    '24.3.31 8:38 PM (112.212.xxx.1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용림샘이 남일우샘 무척 사랑하시고 두 분 사이 너무 좋으셨는데
    많이 충격 받으셨겠네요.
    제 기억엔
    검은사제에서 마지막으로 뵈었는데
    프란체스코신부님역할로요.
    그 꼬장꼬장하고 쿨한 연기 잊지 못할 겁니다.
    감사했습니다.

  • 10. ..
    '24.3.31 9:22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인사망 원인 1위가 넘어져서 고관절 다치는 거예요.
    잘 걷고 운동능력 유지하는거 중요합니다.

  • 11. ㅇㅇㅇ
    '24.3.31 10:52 PM (120.142.xxx.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12. ㅡㅡㅡㅡ
    '24.3.31 11:3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24.3.31 11:34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용림씨가 40년생이래서 깜짝놀랐는데 어느새 연세가 그렇게 되셨군요

  • 14.
    '24.3.31 11:36 PM (175.213.xxx.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 신사같고 품격이 느껴지던 배우셨는데

  • 15. ..
    '24.3.31 11:59 PM (1.233.xxx.8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연기자로 기억에 남을 겁니다

  • 16. 남일우님 RIP
    '24.4.1 10:25 AM (118.235.xxx.112)

    30년전에 뉴코아 앞에서 제가 탄 택시에합승했었는데 ㅠ
    신사셨어요...

  • 17. 근데
    '24.4.1 12:52 PM (222.107.xxx.66)

    노인들 고관절 다친게 왜 치명적인걸까요??ㅠㅠ

  • 18. 에휴
    '24.4.1 2:15 PM (116.125.xxx.59)

    우리 시대 연예인들 하나둘씩 가시는군요
    그전에는 윗윗 세대여서 감흥이 없었는데 이젠 윗세대인데
    조만간 같은세대의 사고사가 아닌 노환으로 인한 부고소식 들으면 기분이 많이 이상할듯요

  • 19. 뜬금없지만
    '24.4.1 2:42 PM (23.106.xxx.52) - 삭제된댓글

    이낙훈, 오현경, 남일우.... 뭔가 모범생처럼 공부 잘했을 거 같은 인상...
    할아버지(?) 배우들이라 잘 몰라서 검색해보니
    소싯적 공부도 잘한분들이라 제가 느낀 이미지랑 일치돼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편히 쉬시길.

  • 20. ,,,,
    '24.4.1 2:51 PM (119.198.xxx.2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헤이즐넛
    '24.4.1 3:07 PM (106.101.xxx.6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나이들면
    '24.4.1 4:03 PM (119.202.xxx.32)

    뼈가 부러졌을때 골다공증이 흔해서 뼈가루가 많이 생기고 이것이 혈관내를 돌아다니다 뇌든 심장이든 어디서든 막아서 급사할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령에 골절상이 특히 위험한거라고.

  • 23. ㅇㅇㅇ
    '24.4.1 5:13 PM (180.70.xxx.1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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