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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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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민되네요....

정말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4-03-29 00:26:31

저희집은 지방이고 딸이 대학을 서울로 다니는데 방값이 꽤 나가서요..

제가 대출받은 금액도 꽤 되고 해서..

제가 서울아파트에 월세로 이사를 가고 딸과 살림(?)을 합치면 

월 100이란 돈이 세이브되어요.

그런데 이사비용이 꽤 들거고.. 또 돈 외에도 신경쓸일 많고..아시죠 이사한번 하는게 만만치 않다는 것을...

지금 집 내놓고 어리버리 두세달 훌쩍 지날거고 그럼 여름방학.

암튼 졸업할때까지 3년~3년반이라고 치면

한달 100이라도 줄여보는게 현명한 걸까요. 아님 걍 이대로 살까요. 

너무 고민이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실까요?

 

 

 

    

IP : 223.38.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9 12:47 AM (223.38.xxx.184)

    맞아요..

  • 2. 바람소리2
    '24.3.29 12:55 AM (114.204.xxx.203)

    취업도 서울에서 할테니 가는게 낫죠

  • 3. 저는
    '24.3.29 12:58 AM (223.38.xxx.184)

    사실 제 집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어요. 아니 꼭 돌아올거라서 더 고민이 돼요..ㅠ

  • 4. 글게요.
    '24.3.29 12:59 AM (223.38.xxx.184)

    딸이다보니 .. 걱정이 되긴 해요..

  • 5. ...
    '24.3.29 1:04 AM (73.195.xxx.124)

    세 주시는 것이니,
    원글님이 돌아오고 싶으실 때 돌아오시면 되지요.
    (이사를 몇년안에 또 해야하는 것이 걱정이라면
    몇년마다 대청소하겠다 생각하...;;)

  • 6. 그런데
    '24.3.29 1:57 AM (122.34.xxx.60)

    4년 세 줄 생각하면 딱 맞겠네요. 4년 후면 대학 졸업하고 취직을 하든 대학원을 가든 외국에 가든 할테니, 그 때 독립시키고 원글님 집으로 원글님은 다시 가시면 되죠.

  • 7. 네..^^
    '24.3.29 2:08 AM (223.38.xxx.184)

    댓글들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정을 잘 내리도록 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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