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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할때 기분이 찝찝

환불 힘들어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24-03-28 13:30:25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인가 

덮어놓고 계약한다거나 

충동구매해놓코 며칠을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은 환불하러가고 

팔때나 계약시킬때는 간이라도 빼줄 듯 

친절하고 다정했던 상인이 

안면 바꾸면서 냉정해지는 모습

마음이 안 좋네요 

오늘도 두 껀이나 환불 받았는데

마음이 후련 하기는 커녕 뭔가 찦찝

IP : 211.246.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불편
    '24.3.28 1:32 PM (175.120.xxx.173)

    찝찝한 마음이 남는게 당연한 감정 같아요.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구매하기로.

  • 2. ...
    '24.3.28 1:3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마음이 찝찝이 아니라 본인을 돌아보셔야죠.

    덮어놓고 계약하고 충동구매하고서는 나중에 환불하러 다니는 걸 자제해야죠.

  • 3. ㅡㅡ
    '24.3.28 1:33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충동구매는 피해요
    불편하고 오고 가는게 귀찮아요

  • 4. 바람소리2
    '24.3.28 1:43 PM (114.204.xxx.203)

    몇번 생각하고 계약해야죠

  • 5. 으~~
    '24.3.28 1:48 PM (222.107.xxx.66)

    덮어놓고 계약하고 충동구매하고서는 나중에 환불하러 다니는 걸 자제해야죠.22

  • 6.
    '24.3.28 2:16 PM (222.120.xxx.60)

    이런 일이 잦다면 그건 본인 탓!

  • 7. 저는
    '24.3.28 2:51 PM (123.199.xxx.114)

    인터넷이나 마트에서만 사요

  • 8. 어지간해서는
    '24.3.28 2:54 PM (125.132.xxx.178)

    어지간해서는 환불자체를 안해서 님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심지어 온라인구매라 받고보니 품질이 영 아니더라 하는 경우면 모를까 쓰신 걸 보니 오프라인에서 직접 살펴보고 구입하신 것 같은데 오늘도 환불만 두 건이라면.. 또 충동구매가 잦다하시니 물건 살 때의 대접받는 분위기에 취해서 구입하시는 건 아닌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일단 한번 판매한 물건 되돌아오면 중고같아져서 파는 사람도 당연히 기분안좋죠.

  • 9. 왠만하면
    '24.3.28 3:14 PM (211.250.xxx.37)

    귀찮아서도 환불 안해요.
    일단 산건 내가 책임지는걸 위주로 사니까요.
    어떤 계약이건 물건 사는거건이요.

  • 10. ..
    '24.3.28 4:1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신중하게 물건을 사면 환불할 일이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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