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텐트밖 이탈리아편에서 티본스테이크요

궁금 조회수 : 2,590
작성일 : 2024-03-28 12:07:36

맛이 별로인가봐요.

출연자들 표정이 음.. 좀 실망한 듯 보였어요ㅎ

피렌체에서 티본스테이크 드셔보신 분 어떠셨나요?

우리 한우가 더 나은가요? 

IP : 223.62.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8 12:11 PM (61.32.xxx.245)

    텐트밖 유럽은 못 봤지만 피렌체 티본 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4일 동안 피렌체 머물며 맛집 검색해서 3번 먹고 왔습니다.
    고기 풍미가 가득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 2. 궁금
    '24.3.28 12:12 PM (223.62.xxx.191)

    출연자들 표정은 왜 그랬을까요?
    억지로 맛있게 먹는 것처럼 보였어요ㅎㅎ

  • 3. 맛없고
    '24.3.28 12:17 PM (211.36.xxx.224)

    값만 더럽게 비싸요.
    여행책마다 소개되어 있지만
    글쎄요. 한국인 여행 가이드는 꼭 얘기해주던데
    가이드마다 알려주는 집이 있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그렇고 한국인이 바글거리던데
    그 정도 돈주고 먹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돈 아껴서 다른데 다른 여행지, 다른 거에 쓰세요.
    한국어까지 내걸로 한구어하고 왜 그러겠어요.
    한국 사람들은 그들이 한국말 조금만 해도 감격해하죠.
    값이 어떻건, 맛이 어떻건.

  • 4. ……
    '24.3.28 12:20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레어 못 먹는 사람들한테 처음에 너무 레어로 서빙되어서??
    빨간 고기에 비위가 약한 사람들같이 보였어요.
    제 눈에는 아니~ 저 맛있는 것을 왜 즐기질 못하니~ 답답
    다시 가져가서 더 익혀왔던 걸로 기억해요.

  • 5. ...
    '24.3.28 12:28 PM (58.226.xxx.130)

    피렌체 유명하다는 집 가서 먹었는데 그저 그랬어요.
    제 입에는 한우가 훨씬 맛있네요.

  • 6. 아뇨
    '24.3.28 12:29 PM (223.62.xxx.1)

    맛있어요. 좀 좋은 호텔에 묵는다면 호텔 콘시어지에 물어보면 맛있는 집 소개해줍니다. 원래 피렌체가 소가 유명해서 가죽도 유명하고 그런거라 소 요리 맛있어요. 티본이나 호마호크(맞나?) 드세요. 와인이랑 먹으면 맛있습니다!!

  • 7. 복불복
    '24.3.28 12:30 PM (223.62.xxx.34)

    방송은 안봤으나 요리방식이 썰렁? 한데
    대체적으로 고기는 괜찮아요

  • 8. 혹시
    '24.3.28 12:44 PM (97.118.xxx.125)

    호마호크....토마호크일겁니다.
    인디언들이쓰는 무기...작은 손도끼처럼 생겨서 훡 던지는거 그거 이름이 토마호크거든요.
    그런데 고기가 긴 뼈조각에 붙은 모습이 꼭 토마호크처럼 생겼다해서 그 부위 명칭이 토마호크입니다.

  • 9. ㅇㅇㅇㅇㅇ
    '24.3.28 1:1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한우 생각하면 안되고
    그냥 가성비 스테이크 먹는다 생각하면
    나쁘지않아요
    큰고기 썰어서 우적우적 먹고있음
    쌈장 김치 이런거 생각납니다
    고기만 먹으니 좀 질리더라고요

  • 10. 젤소미나
    '24.3.28 1:27 PM (92.40.xxx.84)

    고기 풍미가 좋던데요.한우보다 좀 더 진한 맛이던데여.근데 거의 레어로 구워줘서 개인취향에 호불호있어요. 미디웰던요청해도 거부해여.맛없다고...드셔볼만합니다.

  • 11.
    '24.3.28 2:45 PM (223.62.xxx.72)

    맞아요. 토마호크!!
    호가 두 번 들어가지 않는데 나이드니 이름 외우기가 ㅎㅎ

  • 12. 나무
    '24.3.28 2:57 PM (147.6.xxx.21)

    피렌체 티본은 한우 뺨치던걸요...ㅎㅎㅎ

    한우 가격의 10% 정도인데다 맛도 좋아요.

  • 13.
    '24.3.28 5:56 PM (211.219.xxx.193)

    맛은 좋았는데 양도 어마했던거 같아요. 나중에는 턱 아파서 ..

  • 14. 인니댁
    '24.3.29 5:54 PM (112.215.xxx.76)

    저는 맛집 검색해서 줄서서 먹었었는데, 맛있게 먹어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 15. ㅇㅇㅇ
    '24.3.30 11:0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웰던으로 구우면 질겨져서 못씹어요
    고기 가 한우랑 다름
    레어로 익혀야 부드럽데요
    처음에는 맛있다 했는데 점점
    진짜 씹는데 턱이.
    나중에는 기계적으로 질겅질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2 "더 이상 살아갈 자신 없어"..'무혐의'에 .. ..... 12:17:41 38
1804461 미국 Z세대의 반 이스라엘 정서는 상상을 초월 조사결과 12:16:37 41
1804460 웃자요 내배꼽 12:16:30 13
1804459 김밥집이 없네요.ㅜㅜ 1 기다리며 12:14:44 124
1804458 여론조사 응답율 50프로 특정세력조사착수 배후 12:13:53 41
1804457 역대 대통령들 성대모사ㄷㄷㄷ 4 .... 12:09:10 102
1804456 청주 빽다방 점주 사과문자 전문 2 .. 12:08:04 229
1804455 한준호가 바로 삭제한 영상 3 부정선거 12:06:19 264
1804454 ACTs라는 영화를 보면서 사도행전을 읽으면 감사함으로 11:51:38 126
1804453 재테크도 본인만의 사이클이 있어요. 1 11:51:16 335
1804452 변우석 미소가 그렇게 예뻤나요? 7 ㅇㅇ 11:50:36 541
1804451 댓글들이 더 볼만하지 않나요 ㅗㅗㅎㅎ 11:48:01 220
1804450 뉴이재명이라는사람들 5 ... 11:45:01 145
1804449 “암적 국가” 파키스탄 장관 비판에 이스라엘 “충격적” 11 .... 11:40:21 836
1804448 친한 지인한테 보여주기 힘들거같은 사람은 결국 아니더라고요 1 인연 11:38:41 564
1804447 41살 관리하면 20대로 돌아가요 몇살로 보여요? 16 ㅇㅇ 11:36:44 1,020
1804446 봄꽃 보고 걷기 좋은 길 있나요 1 .. 11:36:36 141
1804445 아버지뻘 머리를 '퍽퍽퍽'…대낮 지하철 폭행녀 등장에 '경악'.. 1 .... 11:35:30 567
1804444 서울역 카카오 프렌즈샵 에서 귀여운 춘식이 키링을 샀는데요 1 춘식이 11:30:42 263
1804443 이스라엘 싫지만 대통령이 저러는건 아니죠 27 11:26:54 1,314
1804442 회사에서 가족모임이 있었어요 3 ㅇㅇ 11:25:19 788
1804441 면접 떨어진 탈락자를 펑펑 울린 중소기업 3 54 11:24:47 956
1804440 시사회 보러 가요 2 .... 11:19:17 263
1804439 ㄷㄷ막걸리 사장님을 고소했던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5 .. 11:19:09 802
1804438 반려견 키우기 난이도 어떤가요? 10 .... 11:15:24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