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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옆집에서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미치겠네요

ㅇㅌ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24-03-28 10:23:55

아직 누워있는데 침실 화장실 철거하는지 귀옆에서 드릴 돌리는거 같은 소리..

며칠동안할련지

아침 8시반부터...아오 짯응

IP : 58.148.xxx.1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28 10:25 AM (114.204.xxx.203)

    2ㅡ3일 그 러던데
    우린 1달 넘게 그러대요 얼마나 뜯어고치는지...
    난청 와서 치료다녔어요 코로나로 카페도 못가던때라

  • 2. 힘드시겠네요.
    '24.3.28 10:25 AM (175.120.xxx.173)

    책하나 들고 예쁜 카페가서 힐링하세요.

    생각만해도 ..ㅜㅜ

  • 3. 어후
    '24.3.28 10:27 AM (75.155.xxx.42)

    힘드시겠어요. 근데 어쩌겠어요. 우리집도 나중에 어떤 이유로든 공사할수도 있는데 이해해야죠 ㅠㅠ 그래도 5-6시 이후에는 안하지 않나요? 집근처 도서관이나 까페가서 힐링하고 오세요.

  • 4. ....
    '24.3.28 10:27 AM (211.234.xxx.3)

    2~3일 정도만 좀 심하고 그 후엔 참을만 하더라고요..
    2~3일만 도서관, 미술관.. 가시거나
    백화점 아이쇼핑 가세요~~

  • 5.
    '24.3.28 10:27 AM (211.109.xxx.17)

    당장 소음은 피하셔야죠.
    짜증난다고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 마트라도…
    밖으로 나가세요.

  • 6. ㅜㅜ
    '24.3.28 10:28 AM (58.237.xxx.5)

    보통 젤 시끄러운 날도 같이 적어놓던데
    철거 할때 그때가 젤 시끄러워요 진짜 아파트 무너질거같은……
    나가는게 최선이요..

  • 7. ....
    '24.3.28 10:28 AM (211.218.xxx.194)

    인테리어를 법적으로 금지시킬거 아니면...
    공사하면...소음은 어쩔수가 없는듯.

    최근 신축 입주했는데, 새인테리어 뜯고 새로하는소리. 하자보수하는 소리..
    일상입니다 일상. 어휴.

  • 8. ㅇㅇ
    '24.3.28 10:29 AM (121.134.xxx.208)

    인테리어업체가 관리사무소 신고하고 며칠간 어느집이 공사하는지 고지하게 되어있어요.
    보통 엘베에 양해구한다는 고지서 붙어 있을텐데요?
    공사시간도 이른아침, 저녁은 못하게 되어 있고요.

  • 9. ...
    '24.3.28 10:30 AM (121.137.xxx.59)

    저는 옆 집 윗 집 한 달간 대공사했는데
    낮에 출근하니 저는 얼마나 시끄러운지 감이 없었지요.

    그런데 저희 둘째 고양이가 딱 그 기간동안
    허피스 걸려 눈물 콧물 흘리더라구요.
    엄청 겁이 많고 예민한 동물이라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졌나보다 했어요.

  • 10.
    '24.3.28 10:30 AM (221.145.xxx.192)

    철거는 보통 2~3일 하던데요.

  • 11. ㅇㅇ
    '24.3.28 10:32 AM (58.148.xxx.10)

    어제 새벽 4시짬 잠들었거든요
    거기다 새벽에 아침에 예약 문자들 와서 잠 설치고
    너무 시끄러운데 누워있을수 밖에 없었어요 ㅠㅜ

    이제 침대에서 나왔는데 씻고 나가봐야죠
    집도 작아서 그냥 우리집 고치는 정도의 소음 ㅠㅜ

  • 12. 저도
    '24.3.28 10:33 AM (211.227.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초반 3일은 아침 9시부터 짐싸서 동네 도서실로 도망갔어요.
    한두시간 커피숍으로는 안 되더라구요.
    첫날 커피숍 갔다 백화점 갔다가 들어왔는데 아직도 안 끝남... 정확히 5시 55분까지 철거하더라구요.
    매일 저 소리 듣고 산다면 죽고 싶을 듯..
    어서 탈출하세요.
    저희는 아직도 간간히 시끄러운데 전 그럼 제 차에 가서 독서하다 와요..

  • 13. ㅇㅇ
    '24.3.28 11:03 AM (125.132.xxx.156)

    나름 품앗이 개념이라 걍 견딥니다 ㅎㅎ

  • 14. 또딸기
    '24.3.28 11:03 AM (98.116.xxx.35)

    저희 집도 했는데 너무 미안해서 시작하고 끝나고 앞집윗집아랫집 선물했어요. 그래도 윗집분은 얼마나 화를 내시던지.. 에효…

  • 15. ..........
    '24.3.28 11:03 AM (59.13.xxx.51)

    생각만해도 그 소리가 또 들리는거 같아요.
    저도 예전아파트 공사소음때문에 엄청 고생했어요.
    일단 나가는게 답입니다.
    견디고 듣고있을 수준이 넘더라구요.

  • 16. 공공주택이니
    '24.3.28 11:26 AM (112.154.xxx.195)

    어쩔 수 없죠
    나가서 내가 피해야죠 뭐

  • 17. 철거할때
    '24.3.28 11:43 AM (118.235.xxx.210)

    뿐만아니라 새로 뭐 만들어서 넣고 마루두드리고ㅠ 몇날며칠이 장난아니네요ㅠ

  • 18. 공지
    '24.3.28 12:22 PM (106.102.xxx.222)

    붙으면 저는 달력에 표시해두고 아침에 나와요

  • 19.
    '24.3.28 4:00 PM (61.255.xxx.96)

    그래도 윗집 공사보다는 낫습니다 위안을..

  • 20. 궁금이
    '24.3.28 5:11 PM (211.49.xxx.209)

    옆집에 언제 시끄러운지 물어보시고 나가 계셔야겠네요. 욕실 철거할 때는 몇 층 떨어져 있어도 집을 다 때려 부수는 듯이 시끄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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