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살 남자아이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될까요?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24-03-27 09:30:16

항상 아침 먹고 가는 아이에요.

 

오늘은 유치원에서 아침간식으로 빵이랑 우유가 나오길래..

 

저는 아침으로

한살림 소시지 한 줄, 삶은달걀 한 개, 파프리카 1/4개, 사과 한 조각, 키위 2/3개 

차려줬는데 싹다 먹고 갔어요..

 

이러고 아침간식 맛있게 먹을거고.. 점심도 다 먹을거에요. 아침 양이 너무 많나요? 

 

하루 세끼에 오전,오후로 간식 두번 먹고 있어요. 

진짜 잘먹는 아이라 듬뿍 먹이고 있는데.. 순간 저보다 더 많이 먹는거 같아 걱정이 되어서요. 

 

아이의 키랑 체중은 평균보다 위 인데.. 통통한 느낌은 없어요. 먹을 때 이렇게 잘 먹게 둬야 할까요? 아님 좀 조절을 해줘야 할까요?

 

IP : 125.177.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식하는거
    '24.3.27 9:34 AM (221.140.xxx.55) - 삭제된댓글

    아니고 골고루 잘 먹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활동량도 많을 것 같네요.

  • 2. ......
    '24.3.27 9:35 AM (14.50.xxx.31)

    잘 먹긴 하네요^^
    활동이 많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 3. ㅇㅇ
    '24.3.27 9:37 AM (223.62.xxx.160)

    많지 않아요.
    인스턴트 아니고 좋은것만 먹네요.
    저희아이도 그시절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 했는데
    활동량이 많으니 금방 소화 되나봐요.

  • 4.
    '24.3.27 9:42 AM (125.177.xxx.164)

    괜찮다고들 말씀해주시니 마음이 놓이네요. 순간… 저렇게 먹고 가서 또 간식먹을텐데 속 부딪기면 어쩌지? 걱정이 되었어요ㅠㅠ

  • 5. ..
    '24.3.27 9:49 AM (121.190.xxx.230)

    잘 먹는 아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엄마가 차려준 건강식이고 자기가 스스로 먹은거니 괜찮아요.
    잘 먹는 아이가 성격도 좋고 뭐든 열심히 잘 하더라구요. ^^

  • 6. 야무지게
    '24.3.27 9:54 AM (1.235.xxx.138)

    다 먹고 간 5살 아가 너무 귀엽네요..ㅎㅎ그림이 그려져요
    전 어른이고 아이고 잘 먹는사람이 정감가고 좋아요.

  • 7. ....
    '24.3.27 9:55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양 안 많아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5살 아이가 파프리카를 먹는군요 ^^

    우리 애들은 아침 한식. 밥 반공기 정도 먹고 갑니다.

  • 8. 아이구
    '24.3.27 9:55 AM (1.230.xxx.62)

    다섯살이 엄마 속 안썩이고 야무지게 잘 먹는게
    효자네요.
    이뻐라.

  • 9. ..
    '24.3.27 9:57 AM (39.118.xxx.199)

    그 정도는 뭐. 울 애도 아기때부터 그리 먹고, 더 먹었어요.
    지금 고1. 키 181에 몸무게는 많이 나가요. ㅠ
    골고루 잘 먹고, 식습관 잘 들였네요.
    한살림 쏘세지라도 먹이지 마시길..차라리 살코기 고기를 구워 주세요.
    잘 먹는 대신 운동은 꾸준히 시키세요.

  • 10.
    '24.3.27 11:11 AM (106.101.xxx.126)

    한살림이고 오아시스고 소세지는....자주 안먹이시는 거면 상관없겠지만요

  • 11. 요즘 남자애들
    '24.3.27 6:26 PM (175.198.xxx.212)

    키크고 늘씬한 애들 없어요 다 배 나왔고 통통 이상이에요
    조심하세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779 심은하글중에 술 잘마시는것같다는 글 1 보니 13:53:23 193
1799778 압구정동 40억하락 1 13:47:10 714
1799777 청래 악수사진 짤렸다고 5 이게뭐라고 13:45:38 265
1799776 반찬 가게 풍경 3 ㅎㅎ 13:44:40 417
1799775 이거보십시오. 인생은 이렇게 불공평한 것입니다. 허허 ㄷㄷ 13:44:15 395
1799774 배우자 증여 상속세의 문제 5 배우자 상속.. 13:36:07 378
1799773 사돈부부랑 딸부부가 똑같아요 4 그린 13:34:11 1,246
1799772 최미나수 트젠느낌이 있어요 5 ... 13:31:09 643
1799771 예비고2 생기부컨설팅 3 고딩맘 13:28:55 195
1799770 우리나라 방문 후 룰라대통령이 올린 감동적인 글 22 sns 13:26:26 1,185
1799769 급질드려요 성수역근처 등본 기본증영서 3 13:23:35 135
1799768 캬라멜 마끼아또 먹고 싶은데 3 ㅡㅡ 13:22:00 358
1799767 오늘 3/2일 매불쇼 하나요??(냉무) 닉네** 13:17:18 207
1799766 지금 집풍경얘기해주세요 17 지금 13:13:50 1,470
1799765 날씨가 안 도와주네요 6 정월대보름 .. 13:12:26 892
1799764 무식상 사주요 2 ... 13:12:14 356
1799763 늙음은 이런 것인가 10 이해 13:05:02 1,590
1799762 어디가서 물어보기 부끄러워서 여기다 물어봐요 (남자아이) 10 파다닥 13:02:16 1,494
1799761 봄동비빔밥 양념궁금증 8 .. 13:01:51 1,023
1799760 메가커피 크림라떼 맛 어때요? 2 ---- 12:57:37 455
1799759 중국주식하는분도 계신가요? 10 ㅇㅇ 12:55:41 725
1799758 40초반 자가 17억..남편은 사업체 운영.. 나는 그지 18 12:54:54 2,260
1799757 추천해주세요. 4 핸드폰 12:53:16 314
1799756 대학생 딸아이 지방에서 자취하는데, 음식 해다 주시나요? 8 아이 12:53:09 1,154
1799755 철 없는거냐 묻던 글 삭제됐나요? ㅡㅡ 12:52:32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