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저히 공감 안 되는 차은우(원더풀월드 스포 있음)

.. 조회수 : 4,198
작성일 : 2024-03-23 23:47:08

나쁜 의원 대신 죄를 뒤집어 쓴 거래도 아빠 죽게 한 실제 원인 제공은 의원이 한 거고

(그럼 복수심을 자기 아빠 살인자 만든 의원에게 가졌어야 맞고)

실제로 아빠가 범인이래도, 그 어린 아이 뺑소니로 쳐놓고선 산에 버리고 가서, 살 수 있었던 아이를 죽게 만든 죄인이 아빠인 건데...

그런 자기 아빠의 잘못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 아빠 죽인 김남주에게만 올인해서, 다니던 의대도 때려치고 자기인생 다 갈아넣어, 김남주뿐 아니라 김남주 가족까지 죄다 불구덩이로 몰아넣겠다는 게 제정신인지...

그 복수심이 전혀 공감이 안 돼서 말이져.

그 정도 복수심은 정의롭고 선량한 자기 일가족을 누명 씌우고 모함해서 아주 잔인하게 죽인 극악무도한 범죄자한테나 품을 만한 복수심이지, 자식 읽은 애엄마한테 품을 복수심은 아닌데...

입장 바꿔 내 아빠가 그런 범죄자라면 설사 아빠가 그런 식으로 살해당했대도 슬픔과 원통함은 있겠지만 그래도 상대편 입장도 이해가 가서 저런 복수심은 안 가질 것 같은데...

완전 내로남불... 미친 사이코 같아요.

IP : 222.235.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이
    '24.3.24 12:21 AM (219.254.xxx.21)

    저도 안~~ 되드라구요.
    보면서 차은우 왜 저렇게까지할까?? 싶은게 하튼 오늘 드라마 재미나게 봤어요.

    그 유리라는 그 여자는 왜!!! 그랬을까요??
    머리검은 짐승은거두지 말라는 그 말 생각나는 장면이었어요

  • 2. 저도 동감
    '24.3.24 1:19 AM (14.5.xxx.38)

    전혀 공감이 안되더라고요.
    사이코 같아보였어요.

  • 3. 원더풀
    '24.3.24 1:20 AM (61.43.xxx.79)

    유리는 친동생 아니죠?

  • 4. ,,
    '24.3.24 3:06 AM (1.229.xxx.73)

    싸패가 껀수 물었다 싶더라고요
    머리만 좋은 인간이 저래서 안된다고 생각되고요

  • 5. 제말이요
    '24.3.24 6:58 AM (183.99.xxx.54)

    전혀 공감이 안되서 .....
    설마 뭐가 더 있겠지 참고(?) 보다 이제 안보려구요.
    어이없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60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173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293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137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7 . .. 13:21:29 266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83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106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3 13:17:44 166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84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4 .... 13:10:43 741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68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81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6 ㅇㅇ 13:06:17 645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30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43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24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369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879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54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671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637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80
1809080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947
1809079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616
1809078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2 ... 12:41:29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