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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품세 누가 가르치나요

관절아….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24-03-22 23:55:25

 

초2아이가 뭔 선수권 나갈것도 아닌데 

돈주고 보내는 태권도장을

왜 사범이 아닌 선배가 품세를 가르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바쁘고 원생많은 태권도장은 그럴수도 있나요? 

 

게다가 아이가 선배에게 배우다 자꾸 혼나고 맞고 꼬집힌다며

신랑은 깡패 양성소냐고.. 딸래미 달래고..

차량운행 동선 그거하나땜에 아쉬워서 보내는 중인데

아이가 맞고오는건 얘기가 달라 착찹하네요ㅠㅠ

 

IP : 58.29.xxx.2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23 12:00 AM (175.121.xxx.86)

    뭔가 잘못 된거 같아요 다른 도장 알아 보시길 바래요 !!!

  • 2. .....
    '24.3.23 12:00 AM (118.235.xxx.137)

    애들끼리.픔세를 배우고 가르치는것도 말이 안되지만
    도장에서 폭력을 방관하는건 더 문제죠
    애들 관리 단속이 안되는거 같은데
    관장한테 한마디 하고 옮기세요.

  • 3. ..
    '24.3.23 12:10 AM (218.212.xxx.24) - 삭제된댓글

    해외의 한인 태권도 도장도 그렇게 가르쳐서 황당했어요.
    심지어 벨트색도 낮은 애가 가르쳐요.. 수강생중에 공짜 알바생을 쓰는거 같아요.

  • 4. 바람소리2
    '24.3.23 12:31 AM (114.204.xxx.203)

    사범이 가르쳐야죠

  • 5. ..
    '24.3.23 1:16 AM (182.220.xxx.5)

    다른 태권도장 보내세요.

  • 6. 품'새' 입니다
    '24.3.23 4:13 AM (211.215.xxx.21)

    품새 입니다. 품새로 쓰기로 통일했답니다

  • 7. 보통은
    '24.3.23 6:14 AM (74.75.xxx.126)

    관장님은 감독만 하시고 직접 가르치는 건 감독님의 후배인 아래 사범들이 하던데요. 그래서 태권도장들 보면 무슨 체대 무슨 체대 그런 학연으로 같은 학교 조교들 많이 써요. 당장 다른 데로 옮기셔야 겠네요. 좀 규모 큰 곳 별점도 확인해 보시고요.

  • 8.
    '24.3.23 10:10 AM (182.219.xxx.246)

    빨리 옮기세요
    남편분 말이 맞구요

  • 9. oo
    '24.3.23 11:04 AM (58.153.xxx.48) - 삭제된댓글

    학생수가 많은 태권도장인가요?
    보통 품새는 사범이 가르치고, 연습이야 그룹으로 하며 높은 띠나 단이 가르쳐주기도 하지만, 거기에 폭력이 더해진다니 그게 문제인거 같은데요.
    그냥 거기 그만 두시고 그만두실때 이유 꼭 말씀하세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학생들끼리 폭력을 행사하는데 사범이 되서 방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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