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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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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고 염치도 없는 지인..

.. 조회수 : 4,547
작성일 : 2024-03-21 17:58:41

애들 키우면서 돈없다고 죽겠다고 말하는 지인이 있는데... 허구헌날 술마시고 네일 꼬박꼬박 하는 지인 왤케 보기 싫죠 ㅠㅠㅠㅠ

 

모임이있어서 아에 안볼수도 없는 사이인데...

 

아 요즘 돈 없다고 염치 없는 사람들..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들 ㅇㅣ 너므 싫어요..

IP : 223.62.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21 5:59 PM (114.204.xxx.203)

    나눠내고 따로 안보고
    화제를 돌려요

  • 2. ㅇㅇ
    '24.3.21 6:01 PM (123.111.xxx.211)

    더치하고 100원도 보태주지 마세요

  • 3. ㅜㅜ
    '24.3.21 6:08 PM (211.234.xxx.241)

    얼굴도 모르는 원글지인인데도 얄밉네요ㅠ
    제 주변에도 있어서요
    저는 예전에 손절했어요

  • 4. ....
    '24.3.21 6:54 PM (112.152.xxx.181)

    제 지인도..투자실패로 돈이 없다고 남편원망 매일하면서 동네비싼운동센터목욕때문에 포기못한다고..ㅜ 에효
    만날때마다 하소연하니 밥은 사줘야겠는데 솔직히 좀 얄미워요.저는 거기 비싸서 안가거든요.

  • 5. 차단
    '24.3.21 8:10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돈 없어서 애들 학원도 못보내고 치킨 한마리 못사준다며 징징 거리면서
    매달 카드값 빌리던 20년 친구.
    어느날 홈쇼핑에 모피코트 파는거 사고 싶다며 카드 좀 빌려 달라고
    아침부터 전화하길래 그날로 손절했어요.

  • 6. 차단
    '24.3.21 8:14 PM (110.9.xxx.70)

    돈 없어서 애들 학원도 못보내고 치킨 한마리 못사준다며 징징 거리면서
    매달 카드값 빌리고 밥값 한번 안내던 20년 친구.
    돈 없다며 보석 달린 네일은 꼭 하고 몸 안좋다고 필라테스도 하러 다니고
    피부과에 백화점 쇼핑에 할 건 다하고 살더군요.
    그 꼴을 참다 참다 홈쇼핑에 모피코트 파는거 사고 싶다며 카드 좀 빌려 달라고
    새벽부터 전화하길래 그날로 손절했어요
    그 다음부턴 돈 없다고 징징 거리는 사람은 절대 가까이 안해요.

  • 7. 손절머신
    '24.3.21 8:22 PM (182.214.xxx.17)

    이러다 손절머신될 것 같아요.
    주변에 그런사람 만나면 이제 자동 손절되더라고요.
    가난을 벗어나려면 버는것보다 쓰는게 적어야 하는데
    네일에 헤어에 화장에 무슨 매번바뀌어요.
    그게 자기 즐거움이면 뭐라 하겠어요. 근데 자기 돈없다고 엄청 징징대서 피곤하더군요. 몇번 밥,커피 사줘도 그냥 땡잡았다~
    이것 정도더군요. 보통사람들은 다음에 자기가 내거든요.
    근데 가난툴툴이들은 .... 염치도 없고 아효.
    가난한데는 이유가 있다 생각들어요 증말.

    그리고 쓸데없는걸 사들여요 가만보면
    그건 돈좀 모이고 해도될텐데

  • 8. ...
    '24.3.21 9:1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돈없을때 얻어먹는걸
    돈 생겨도 그대로 하는 사람도 있는걸 보면
    없다고 다 저러진 않을텐데
    저 사람은 돈 생겨도 여전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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