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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원2천명이 필수과,지역근무할까요?

오호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24-03-19 20:19:39

긴시간 박봉에 수련해서

필수과 할까요?

지역병원에 근무할까요?

 

직장인들도 대거 준비한다는데

 

결국

일반의로 면허장 하나 받아서

피부미용 동네 의원만 양성될거 같아요..ㅠ

 

그나마 있던 필수과 전공의들 다 날리고

 

수술하려면 외국의사 만나러가게

될수도 있겠네..

IP : 14.5.xxx.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리가
    '24.3.19 8:22 PM (39.7.xxx.228)

    의전원 나이많은 졸업생들이 수련 안 한 첫 세대에요

  • 2. 일단
    '24.3.19 8:27 PM (223.62.xxx.253)

    뽑는 병원이 별로 없구요
    있어도 거의 24시간 대기조 개념이라 연봉 10억 줘도 못가요. 과로사 예약
    개업도 못하구요
    레지던트 자리도 없어요
    결국 미용의사죠

  • 3. ....
    '24.3.19 8:31 PM (118.39.xxx.204)

    피부미용해도 공급이 많아지면 제대로 못버는 의사들도 많아져요.
    또한, 공급이 많아지면 그 중 필수과 가고자 하는 애들도 있을 것이고 5~10%만 필수과에 가도 효과 나요.
    공급을 늘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균형점을 찾게 됩니다.

  • 4. 수가는
    '24.3.19 8:34 PM (39.7.xxx.228)

    수가를 적절히 할 생각은 안하고 손 안대고 루저들 이용해서 코풀생각하는 정부라니..

  • 5. ....
    '24.3.19 8:36 PM (118.39.xxx.204)

    지금 수가로도 돈 잘 벌어요.
    우리나라 의사들만큼 버는 직업이 어디 있다고.

  • 6. 필수과
    '24.3.19 8:38 PM (39.7.xxx.228)

    필수과 진료하면 적자라서 이국종 교수님도 쫒겨나신거죠.. 복지부 욕 얼마나 했었는데 바뀐게 없고 그저 자기 돈 내고 공부한 루저로 메꾸겠다.. 그렇지 않으면 재정 너무 든다..

  • 7. ...
    '24.3.19 8:42 PM (223.39.xxx.32)

    증원 찬성입니다.
    다 피부미용 하라고 하세요.
    의사들도 자본주의 경쟁이란 걸 제대로 해 봐야죠.

  • 8. 필수과
    '24.3.19 8:43 PM (39.7.xxx.228)

    필수과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없는 정부 무능함의 극치

  • 9. …….
    '24.3.19 8:58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그걸 이 정권이 할 수 있는지는 몰라도, 본래 제도라는 건 점차 보완을 해나가면서 나아질 수 있눈 거니까요.. 의사 수가 늘어난 상태에서 필수과, 지방병원 지원책이 추가된다면 그쪽을 선택하는 의사들이 늘어날 수 있겠죠.

  • 10. 하하하
    '24.3.19 9:02 PM (39.7.xxx.228)

    일관되게 복지부에서 필수과 수가 안 늘리고 의대생 수만 늘리겠다고 한거 보고 진심으로 필수과 안 할 겁니다 20년간 내내 말해도 안 된거에요 희망회로로 되는게 아닙니다

  • 11. ....
    '24.3.19 9:17 PM (118.39.xxx.204)

    필수과 가기 싫으면 가지 마요.
    의사수 계속 늘리면 자기들 돈벌어 먹기 좋은 과 많이 가서
    열심히 경쟁해 보세요.
    꿀빨던 의사들. 자본주의의 참맛을 알게 될겁니다.

  • 12. 필수과
    '24.3.19 9:19 PM (39.7.xxx.228)

    누누히 말하지만 필수과 하고 싶은 의사 많아요 필수과 수가 낮아서 병원에 적자 내니 필수과 전문의를 많이 못 뽑는 거죠 그러면 누가 전문의 하고 싶겠나요 전문성 발휘할 기회가 없는데... 아무리 말 해도 못 알아듣네요

  • 13. ..
    '24.3.19 9:36 PM (39.125.xxx.67)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들과 무능력한 정부의 합작품으로 앞으로 제대로 치료 못 받을거 생각하니 속 터지네요

  • 14. 저녁
    '24.3.19 10:51 PM (121.133.xxx.61)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들과 무능력한 정부의 합작품으로 앞으로 제대로 치료 못 받을거 생각하니 속 터지네요2222222

    의사에게 열등가무있어서 무조건 욕하는 이줌마들은 왜 그런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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