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가 먹먹한데 호전이 안돼요

무념무상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24-03-19 15:49:29

아이가 

귀가 먹먹하고  물속에 있는것 같아서 

내과 이비인후과  다 가봤는데 

감기 기운과 코가 안좋아서

귀도 안좋아졌다는데 

중이염도 아닌것이 ..

항생제 , 주사도 맞았는데 

귀가 딱히 호전이 없다하네요 

서서히 좋아지나요?

 

IP : 106.101.xxx.6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19 3:54 PM (222.101.xxx.97)

    난청일수 있으니 큰병원 가보세요
    저도 첨엔 그랬어요

  • 2. ....
    '24.3.19 3:5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그거 못고치지않나요? 돌발성난청...

  • 3. ..
    '24.3.19 3:55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발살바호흡법 해도 되는지 알아보세요.
    귀에 염증 없을 경우 몇번하면 펑 뚫려요.
    혼자서 과하게 하면 오히려 안 좋고요.
    가볍게 해 보세요.

  • 4. 돌발성 난청 먼저
    '24.3.19 3:56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돌발성 난청인지 확인,
    아니라면
    발살바호흡법 해도 되는지 알아보세요.
    귀에 염증 없을 경우 몇번하면 펑 뚫려요.
    혼자서 과하게 하면 오히려 안 좋고요.
    가볍게 해 보세요.

  • 5. ..
    '24.3.19 3:59 PM (106.101.xxx.66)

    돌발성 난청요 ?
    헉 .. 이건 어떻게 치료가 되나요?

  • 6. 모모
    '24.3.19 3:59 PM (58.127.xxx.13)

    제가 그랬어요
    고막이 찢어져다고해서
    수술했어요
    수술은 간단해요
    저도 귀에 물들어간것같고
    먹먹했어요

  • 7. 모모
    '24.3.19 4:00 PM (58.127.xxx.13)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가보세요

  • 8. ...
    '24.3.19 4:10 PM (223.62.xxx.73) - 삭제된댓글

    귀가 먹먹하고
    안 들리는 소리 있으면
    돌발성 난청 조심
    2차병원 이상 이비인후과
    급히 가보세요

  • 9. ...
    '24.3.19 4:20 PM (1.241.xxx.220)

    돌발성 난청이면 빨리 스테로이드 써야할텐데요..
    골든타임이 있어서요. 다른 병원돞가보세요.

  • 10. Aasdd
    '24.3.19 4:21 PM (175.113.xxx.60)

    긴급이요.
    빨리 스텛이드 하루 12알씩 먹어야해요. 골든타임 72시간 ㅠㅠㅠㅠㅠ. 고막주사. 귀 고압산소치료요.
    안그럼 평생 청각장애 ㅠㅠ 못들어요. 빨리 근터 이비인후과라도 거세요.

  • 11. 그병
    '24.3.19 4:26 PM (223.39.xxx.134)

    며칠, 몇시간안에 치료받아야 낫는데요

  • 12. 이런경우도있어요
    '24.3.19 4:28 PM (182.211.xxx.46)

    갑자기 귀가먹먹하구 이빈후과다녀도 약이안듣구
    이상하다구 큰병원가보라구해서
    우선 2차병원급으로 가서
    돌발성난청 청력검사 다해봤는데...
    비염이 심해서 콧물이 귀랑연결되는 부분을 막구 있어서 그런거였어요..
    이빈후과약먹으며 코세척 자주하니 좋아젔어요
    자세를 어떻게하면 잠깐 뚫리는느낌이 들때도 있었어요
    잘때 옆으로 하면 살짝 또 뚫리는 느낌도 들구요.
    아이한테도 머리를 옆으로 이리저리 살살 돌려보라구 해보세요
    만약 다른느낌이 나면 코가 막구있어서 그럴수도요

  • 13. 경험자
    '24.3.19 4:40 PM (203.142.xxx.241)

    제가 두 번이나 그랬어요. 일이 너무 몰리고 극한에 몰릴 정도로 힘들 때 그러더라고요. 약도 소용 없고 딱히 원인을 알 수 없다고 스트레스성이라고만 하더라고요. 처음 증세가 나타났을 때는 7개월 지나서 회복됐고요. 두 번째는 작년이었는데 3달 걸렸어요. 돌발난청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의사가 일종의 노쇠현상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청력이 좀 떨어진 느낌이긴 해요.
    돌발성난청은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가야한다더라고요.

  • 14. ...
    '24.3.19 4:48 PM (211.218.xxx.194)

    돌발성 난청이면 이비인후과가셨을때 보통 바로 알것 같아요.
    그렇게 치료가 긴박한 질환이면.

  • 15. ㅇㅇ
    '24.3.19 4:53 PM (211.206.xxx.236)

    저 그러다가 먹먹한 느낌은 없어졌는데 이명이 생겼네요 ㅠㅠㅠ
    다른쪽 귀에 비해 살짝 청력이 손상된거 같아요

  • 16.
    '24.3.19 5:08 PM (121.166.xxx.88)

    한 한달 걸려서 나아ㅆ어요

  • 17. 바람소리2
    '24.3.19 5:19 PM (114.204.xxx.203)

    난청이 아니면 다행이고요
    빨리 좀 큰 병원 가보세요
    위 글처럼 여러가지 원인이 있고 빨리 찾아내는게 좋죠

  • 18. 증세비슷
    '24.3.19 7:52 PM (175.223.xxx.211)

    이거 보고 로그인
    자녀분이 20대신가요?
    최근 체력떨어지거나 스트레스 큰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전 3번이나 그랬어요. 5년마다 재발했고.
    작년에도 죽다 살아났어요.
    메니에르라는 의사도 있고 전정성 신경염이라는 의사도 있고..
    대학병원 가봐도 멀쩡하대요
    뇌검사, 난청검사, 이것저것 다 했는데도요.
    미친듯한 두통이 6개월이나 갔어요.
    이번이 세번째 온게 가장 심햇어요.

    대학병원 말고 동네병원이어도 잘 맞는 약
    지어주는 곳 있구요.
    일단 스트레스 안 받고 쉬어야해요.
    쉬면 좀 좋아질꺼에요

  • 19. 글쎄요
    '24.3.19 8:43 PM (222.96.xxx.87)

    딱 그 증상에 돌발성 난청이었는데
    대학병원 1주일 입원해서 스테로이드 썼어요
    골든타임이 있어서 빨리 가야하는데..

  • 20. ㄴㆍ
    '24.3.19 9:04 PM (106.101.xxx.146)

    이관염.

    귀로가는게 부어서
    저희애도 그래요.
    감기걸리면서 그랬어요

  • 21. ..
    '24.3.19 9:08 PM (112.167.xxx.247)

    양방쪽은 해보실거 같아서
    한방쪽 방법 추천하자면
    귀에 댈 수 있는 쑥뜸기 사용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54 [정청래 헌정 영상] 더 이상 정청래 눈에 눈물 흘리지 않게 우.. 1 !!! 01:12:15 75
1826753 82자게 쪽지돼요? 2 여기 01:10:48 61
1826752 첫 해외여행지 골라주세요 6 ㅅㄷㅇㅈ 01:06:50 126
1826751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겁니다. 5 보완수사권대.. 01:00:30 168
1826750 집 김치만두 맛이 없을수도 있군요 2 11 00:50:50 243
1826749 뉴@@: 문조털래유? 정세현:서로 안친해요 .정세현 전 장관님.. 5 그냥3333.. 00:42:59 322
1826748 호프 보고 왔는데 또 보려구요~주저리주저리 (스포) 8 ... 00:42:33 360
1826747 만보 걷기 충격 9 ..... 00:42:24 1,002
1826746 항공권 예매는 언제하는게 좋아요? 1 00:36:16 175
1826745 밥만 해 먹었다 하면 주방을 떠날수가 없어요 4 ... 00:33:43 584
1826744 장수하는게 슬픈현실같아요 19 .... 00:20:04 1,545
1826743 개와 늑대의 시간보니 짜증나네요. 4 ㅇㅇ 00:20:00 707
1826742 윤건영의원 페이스북-유시민작가.jpg 7 윤건영 00:16:00 685
1826741 오이김밥은...밥을 조금이라도 넣어야하나요? 5 오이 00:15:07 471
1826740 수지구청역 주변 맛집 잘 아시는 분 6 .. 00:10:51 216
1826739 기사에서 대통령의 뜻 관련 내용이 삭제중이군요 12 어머머 00:10:33 543
1826738 일본국민은 못사는 거 맞아요. 9 지나다 2026/07/18 1,536
1826737 김민석..10년당원 20년당원 30년당원 차별화 13 ... 2026/07/18 841
1826736 전국민 필수 시청 영화로 했으면 해요 10 ..... 2026/07/18 1,843
1826735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7 . . 2026/07/18 1,839
1826734 우리집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2 그나마 2026/07/18 887
1826733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2 2026/07/18 1,422
1826732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2 베스트글 2026/07/18 1,394
1826731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6 버릴까 2026/07/18 734
1826730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4 33 2026/07/18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