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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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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옆 직원 때문에 힘들어요

... 조회수 : 2,460
작성일 : 2024-03-19 10:40:17

비염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코 킁킁거리고,

하품나오면 손도 안가리고 하품 소리내면서 하고,

거기다가 어쩌다가 혼잣말(그건 뭐그렇다치고)

한숨까지 주기적으로 내쉽니다

한숨소리 들으면 제가 진이 빠지는 느낌.

 

최악은 남자라고 그런가 손이 한번씩 자기 사타구리쪽을 만져요

미치겠어요

그나마 담배는 안피니 담배 냄새 안 나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정말 힘드네요

 

IP : 211.51.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9 10:42 AM (175.201.xxx.174)

    토닥토닥....
    그러니 좀 심심하고 외롭더라도
    혼자근무하는 사무직이 최고더라구요

  • 2. 다들
    '24.3.19 10:53 AM (175.223.xxx.35)

    혼자 근무하셔야지 단체 생활은 그정도 스킵 하셔야죠
    저희 사무실도 냄새 민감한 돌은년 때문에 한겨울도 문열고 사는데 집에가라 싶어요

  • 3. 네?
    '24.3.19 10:56 A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단체 생활이니 본인이 소리 안내고
    한숨도 안쉬어여 하는거 아닌가요?

    전 얘기했어요 콧노래 흥얼거리지 마라
    키보드좀 살살쳐라 하구요

  • 4. ...
    '24.3.19 11:16 AM (59.15.xxx.64)

    생각보다 일하면서 조용한 사람 드물어요. 킁킁 컹컹 쾍쾍 혼잣말 등등 코와 입으로 낼수있는 오만 잡소리를..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내더라구요.

  • 5. 흠..
    '24.3.19 11:22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제가 보니 2/3 정도는 그냥 무던해요.
    근데 잡소리 내는 사람은 여러 잡소리를 고루고루 냄.
    킁킁 소리내는 사람은 대부분 신발도 끔. 한숨도 쉬구요. ㅋㅋ

  • 6. ...
    '24.3.19 11:27 AM (211.51.xxx.217)

    윗글님

    맞아요 신발도 질질 끌고 다니더라고요

    최악은 손이 고추쪽으로 계속가는데
    제가 안보고싶어도. 계속 봐지네요(윤석열처럼 그렇게합니다)

  • 7. 그래서
    '24.3.19 2:01 PM (218.147.xxx.179) - 삭제된댓글

    처음에 수위 낮은, 가볍게 얘기할 수 있을 때 해두는 것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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