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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경되신분들. 몇살에?

.. 조회수 : 4,015
작성일 : 2024-03-19 09:19:20

몇살에 완경되셨나요? 

전 72년생.  아직도 꼬박꼬박 다달이 합니다 ㅠㅠ 안하고 싶어요.  

IP : 203.236.xxx.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9 9:21 A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얼마 안 남았으니 기달세요

  • 2. 반갑다친구야
    '24.3.19 9:25 A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할때가 귀찮아도 좋은거였더라구요.
    온몸이 다 아프고
    땀줄줄에 등짝엔 불이나요

  • 3. 74년생
    '24.3.19 9:26 AM (180.231.xxx.13)

    완경한 지 1년 되어갑니다.
    완경 전에 1~2년 정도 주기 불규칙하고(한 달 내내 한 적도 있어요) 생리통이 극심했어서 안 하니까 정말 살 것 같아요. 완경하면 이제는 더이상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우울해진다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그냥 너무너무너무 좋더라고요.

  • 4. ...
    '24.3.19 9:26 AM (1.177.xxx.111)

    저도 꼬박꼬박 하다가 54 어느날 갑자기 뚝.

  • 5. ..
    '24.3.19 9:30 AM (112.158.xxx.15)

    요즘 40초중반에도 많아도

  • 6. 71년생
    '24.3.19 9:33 AM (223.38.xxx.30)

    작년 12월 이후 안하네요,,할까봐 겁나요

  • 7. 73년 3월생
    '24.3.19 9:35 AM (121.145.xxx.90)

    완경된지 1년6개월 됐어요
    완경되고 6개월 넘어서 부터 온몸이 기름기가 안팍으로 다 빠진것 같아요
    얼굴과 몸은 크림을 발라도 발라도 건조하고 옴몸의 뼈가 기름안친 로봇처럼 삐걱삐걱 거리네요 ㅠㅠ

  • 8. 저는
    '24.3.19 9:40 AM (222.120.xxx.60)

    55세쯤 완경

  • 9. 00
    '24.3.19 9:43 AM (58.123.xxx.137)

    저는 52세
    하루아침에 딱 끊어지더라구요

  • 10. ..
    '24.3.19 9:46 AM (211.208.xxx.199)

    아직 건강하다는 증거죠.
    기뻐하세요.

  • 11. 만50세
    '24.3.19 9:50 AM (1.228.xxx.227)

    안하니 좋긴해요
    갱년기증상도 있었지만 잘 지나왔고

  • 12. ㅇㅇ
    '24.3.19 9:53 AM (220.95.xxx.194)

    사람마다 다르던데요?
    빠른사람은 40대초…
    늦은사람은 60대넘어서도 하는사람 봤어요.

  • 13. ㅁㅁ
    '24.3.19 10:01 AM (221.143.xxx.13)

    규칙적이었던 저는 49세 완경.
    한달 동안 몸에 남아있던 생리혈 다 쏟고
    완경, 갱년기 증상도 거의 없이 잘 넘어갔어요.현 57세.

  • 14. 만 40년
    '24.3.19 10:02 AM (121.133.xxx.137)

    꼬박 했네요
    만 54

  • 15.
    '24.3.19 10:13 AM (218.155.xxx.211)

    70 인데 아직도 규칙적으로 해요. 느낌상 얼마 안남은 듯

  • 16. 궁금
    '24.3.19 10:23 AM (58.29.xxx.185)

    아직 생리중인데도 열감이나 땀 등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나요?

  • 17. 나도 칭구야
    '24.3.19 10:37 AM (39.114.xxx.19)

    저는 작년 여름에 두세달을 거의 매일 생리끝날 무렵인것처럼 계속 찔끔찔끔 생리를 하더니 끝났어요
    정말 할때 누리세요.
    급 노화가오고 무름이 아프고
    일어날때 나도몰래 아이고하고 기합주고 일어나요
    가끔씩 등허리에서 열이 뻗치고 추워지고
    밤에 잠도 잘 못자요

  • 18. 74년생
    '24.3.19 10:51 AM (223.39.xxx.159)

    근종있어서 빨리 완경하고싶은데
    완경후 몸의변화가 크다하니 그것도 무섭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ㅠㅠ

  • 19.
    '24.3.19 11:12 AM (119.70.xxx.90)

    70년생 54초까지 했네요
    지난여름 잠깐 어느순간순간 남들보다 좀 덥네?? 했던것빼곤
    지금까지 암시롱않네요
    근데 뱃살이 뱃살이 ㅠㅠ

  • 20. 67년생인데
    '24.3.19 12:25 PM (117.111.xxx.111)

    규칙적으로 하다가
    이제 폐경이 되려는지 불규칙해졌어요

  • 21. 70년생
    '24.3.19 12:55 PM (211.234.xxx.173)

    아주 꼬박꼬박 하고있어요.
    12살에 시작해서 만40년도 넘게.
    뱃살은 지금도 풍성하구요.ㅠㅠ

  • 22. 위에67?
    '24.3.19 5:0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위에67년생 ? 아직도 하신다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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