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은 언제부터 공부하나요?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24-03-19 09:11:26

지방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인데요..

커트라인이 있어  반에서 중상위권 하는 아이들이 모여있는 내신 따기 힘든 학교에요..

집에서  가깝고 정원수가 그나마 많은곳이라 보냈는데 공부를 너무 안해요..

아이말 들어보면 제가 생각한 공부할 분위기가  아닌듯 하고 아이도 분위기 타서 안하고요..

아직 1학년 학기초라서 그런건지..다음주 3모 보면 정신 좀 차릴려나요?

IP : 116.120.xxx.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9 9:1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벌써 중간고사 준비 빡세게 들어간지 좀 되었어요.
    언제부터 하냐니요....

    더구나 비평준화 학교면 내신 지옥일텐데요
    다른 애들 안 한다는거 거짓말이에요.

    그리고 3모는 아무 의미없고요.

  • 2. ㅇㅇ
    '24.3.19 9:15 AM (222.120.xxx.150)

    고등 내신 대비는 중3 겨울방학때 부터 시작했고
    고1 내신이 중요하다고 하여 그냥 계속 해오고 있어요.
    비평준화 중상 학교구요, 2등급이라도 따려면 노는 시간없이 해야될것 같고, 이렇게 안하면 4등급이라도 나올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글에 내신이 정말 중요하다고 그래서
    쉬는날 없이 시키고 있습니다.
    3년만 죽었다 생각하고

  • 3. 이번주부터
    '24.3.19 9:16 AM (118.33.xxx.32) - 삭제된댓글

    학원은 시험준비 들어갔어요. 지금은 영어,수학 열심히 할때죠.

  • 4.
    '24.3.19 9:17 AM (116.120.xxx.19)

    학원에선 내신준비 해주고 있다는데 저희아이만 안하고 있는거겠죠?
    잔소리해도 하는 아이가 아니라 제 속만 터지네요ㅜ

  • 5. 보통
    '24.3.19 9:17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1학기중간고사보고 충격받고 공부시작할거에요
    그때도 안하면 뭐~

  • 6. less
    '24.3.19 9:18 AM (182.217.xxx.206)

    울 아이 고1인데. 공부는 진작에 시작했죠..~
    어제부터 야자 할 사람 신청하라고 해서.. 울아이는 신청하고.. 야자까지 하고 왔어요.
    아직 중간고사는 한달넘게 남았는데

    벌써.. 시험걱정하던데요

  • 7.
    '24.3.19 9:40 AM (116.120.xxx.19)

    야자 신청해서 몇번하다가 아이들이 많이 안해서 하기 싫다고 안하네요ㅜ
    야자도 안해 집에서도 공부안해..에휴~

  • 8. ..
    '24.3.19 9:44 AM (210.95.xxx.88)

    제 아이들보니
    고1중간고사 전까지 젤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원글님댁 아이는 왜 그런데요

    원래 고1 1학기때 애들 젤 열심히 해요
    울 애들 보니 고등 3년 생활중에 고1 1학기때 젤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 9.
    '24.3.19 9:45 AM (116.120.xxx.19)

    그니까요..이상해서 글올린거에요ㅜ

  • 10. ..
    '24.3.19 9:49 AM (222.117.xxx.76)

    벌써ㅜ내신준비중이에요

  • 11. ...
    '24.3.19 10:21 AM (175.116.xxx.96)

    이번주부터 학원에서 내신 기간 들어간다고 난리입니다 ㅠ
    교과서 영어 본문에 단어 전부 다 외워야 하고, 수학은 한숨 나올만큼 숙제 나오고, 국어도 보강 한다고 불러대고, 하루에 6시간 자면 그날은 진짜 많이 자는 날..
    거기에다가 수행까지 하나둘 떨어지니, 세상 느긋했던 아들이 입술이 다 터지네요..세상에...
    근데 고1 1학기가 제일 열심히 하는건가요 ㅎㅎ

  • 12. 고2
    '24.3.19 10:28 AM (175.209.xxx.48)

    다들 열심히하네요ㅠㅠ
    이제 정신차릴랑말랑 입니다ㅡㅠ

  • 13.
    '24.3.19 11:36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우리집 고1만 노는 것 같네요...ㅠ
    고등가니 학원 시간이 줄어 시간이 너무 많다며...
    핸드폰 삼매경...
    그래도 전 공부하라 소리 안해요....
    잔소리하란다고 할 것도 아니고 ㅜ

  • 14. ...
    '24.3.19 1:20 PM (116.89.xxx.136)

    윗님,
    저희집 고1도 펑펑 놉니다. ㅋ

  • 15. 꼬옥
    '24.3.19 2:18 PM (118.235.xxx.83) - 삭제된댓글

    윗님... 손 잡아 드리고 싶네요 ㅋ
    저는 건강한 게 어디냐, 저리 즐거운 게 어디냐...
    이러면서 스스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마음을 진정시킨답니다.... 휴....

  • 16.
    '24.3.19 3:53 PM (116.120.xxx.19)

    저도 건강하게 학교 잘 다니는게 어디냐 그러고 마음을 다스립니다...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69 속담?? 1 속담인가 16:07:38 42
1809768 박해영 노희경 작가 실망이네요 .. 16:06:28 256
1809767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형량 2년 .. 2 ... 16:06:05 103
1809766 인터넷에서 파는 운동화 1 ㅇㅇ 16:04:28 68
1809765 엔비디아 시대 끝! 결국 웃는건 삼성·하이닉스 I 김정호 카이스.. 유튜브 16:04:17 222
1809764 자산을 늘리기 위한 노력은 스트레스가 따르네요 3 스트레스 16:00:36 281
1809763 서울시청 건물은 왜 욕먹는거예요? 3 ㅇㅇ 15:55:24 282
1809762 김건희 김희영 공통점 나댄다 8 조용히 15:54:49 390
1809761 30억노후 14 15:49:07 1,140
1809760 학군지에서 전교1등 8 .. 15:46:24 763
1809759 소고기 4인 가족 저렴히 한 끼 먹으려면 6 ㅇㅇ 15:45:39 427
1809758 최근 장안의 화제 '평택군 조두달선생' 논란에 관해 11 월억 15:43:54 467
1809757 숨고 이용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4 숨고 15:39:45 301
1809756 유방초음파 검사 얼마정도 내세요? 5 검진 15:38:12 502
1809755 당근에서 이런경우에요. 5 론라 15:36:53 285
1809754 한윤서 그결혼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8 .. 15:33:31 1,276
1809753 노후준비가 어느정도 되셨다고 하셨던 분들에게 궁금해요 15 궁금아줌마 15:31:41 1,168
1809752 힘들때 떨어져있는게 나쁜건가요.. 4 .. 15:30:51 434
1809751 종로 귀금속상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2 여름이 15:29:41 342
1809750 DDP 올 때마다 정말 욕 나와요 25 환장함 15:20:47 2,315
1809749 예순에 퇴직하고도 쉬지 못하는 남자 8 가장 15:20:40 1,290
1809748 모자무숨 5 제 모습 15:18:56 681
1809747 예전엔 사극에서 자가 라는 호칭 안쓰지않았나요? 4 사극 15:18:42 630
1809746 친한계 한지아, 한동훈에 “정형근 위촉, 급해도 선 지켜야” 쓴.. 2 아웃 15:15:16 505
1809745 세르펜티 반지 보고 왔어요 5 .. 15:13:00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