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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육 변태같아요

조회수 : 4,902
작성일 : 2024-03-18 17:41:21

인서울 가려고 전학생이 재능 성향 무시하고 

콘크리트 교실에서 인생 20년을 보내다니 

유아부터 영어교실을 시작으로 미친 변태들 같아요 

여기서 실패할 사람 90프론데 10프로만 인서울 가는 결과를 알고도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거 진정한 변태들 같아요 교육부부터 뭔가 조치를 취해야지 여가부만 칠게 아닙니다 

IP : 39.7.xxx.1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 말씀
    '24.3.18 5:42 PM (118.235.xxx.62)

    일수도요
    근데 변태라는 표현은 부적절하게 느껴집니다ㆍ

  • 2. ......
    '24.3.18 5:46 PM (211.234.xxx.18)

    경쟁이 치열하고 교육시스템이나 평균적인 교사들&학부모들의 의식수준이 좀 그렇긴해요.
    그래도 긍정적이고 뛰어난 애들은 그와중에도 열심히 잘 자랍니다. 비판의삭 탑재하구요. 아닌애들도 자기 꿈들 키워가요.
    변태니 뭐니 그런표현 쓰지마시길...

  • 3. como
    '24.3.18 5:48 PM (182.230.xxx.93)

    돈쓰고 시간쓰고 깔아주는 애들이 더 많을듯...

  • 4. …..
    '24.3.18 5:48 PM (218.212.xxx.182)

    전학생 이. 전학온 학생인줄 알아서 몇번을 읽었네요..

    그래서 차라리 빨리 결단을 내리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사실..그런 부모들도 보이구요 하지만 역시 그 길이 아닌 다른길로 향한다는건 큰 도전이 따르고 , 큰 돈도 필요하기에 역시 평범한 길로 가는것 아닐까요?
    우리나라에서는 평범이 그래도 가장 안정적이잖아요.
    내 아이는 아니겠지~인서울 안에 안착해주겠지 하면서 한가닥 희망을 걸구요…

    빨리 결정을 하시는것도 큰 용기인것 같습니다.

  • 5. como
    '24.3.18 5:49 PM (182.230.xxx.93)

    그나마 돈있음 대안학교.해외학교 미리미리 빠질수나 있죠.
    나머진 희망회로로 재수.삼수

  • 6. 노노
    '24.3.18 5:53 PM (122.42.xxx.82)

    20년 공부만하지는 않음

  • 7. 엥?
    '24.3.18 5:55 PM (1.227.xxx.55)

    모두의 목표가 인서울도 아니고 공부만 하는 것도 아니고 20년도 아니예요.
    도대체 뭔 얘기 하시는 건지.
    그럼 어째요.
    5살 때 그림 좋아하면 계속 그림만 그려요?

  • 8. 근데
    '24.3.18 5:57 PM (118.235.xxx.251)

    공부 못하는 애가 다른 재능 있는 경우 거의 없어요

  • 9. 이문제
    '24.3.18 5:58 PM (39.7.xxx.88) - 삭제된댓글

    직업별 임금만 어느정도 평준화되면 한방에 해결 날 일

  • 10. ㅇㅇ
    '24.3.18 6:01 PM (223.62.xxx.190)

    근데 미국 영국 이런데도 좋은대학 가려면 피터지게 해야해요 어디든 적성 맞는 전문대는 다 갈수 있지않나요?

  • 11. ...
    '24.3.18 6:06 PM (223.39.xxx.233)

    공부 못하는 애가 다른 재능 있는 경우 거의 없어요

    ???????

  • 12. ...
    '24.3.18 6:07 PM (223.39.xxx.233)

    직업별 임금만 어느정도 평준화되면 한방에 해결 날 일2222222

  • 13. 뭐지??
    '24.3.18 6:07 PM (58.148.xxx.12)

    직업별 임금만 어느정도 평준화되면 한방에 해결 날 일
    -----------------------------
    아예 국가에서 배급을 받는게 낫겟네요 ㅋ

  • 14.
    '24.3.18 6:13 PM (118.100.xxx.174)

    비정상적인 교육행태는 인서울때문도 있겠지만
    더 근본은 특목고와 의대욕심때문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아주 특수한 예체능아니면 특목고 폐지해야한다 봅니다.

  • 15. ㅇㅇ
    '24.3.18 6:15 PM (211.234.xxx.2)

    말은 똑바로하세요

    다른 재능이 있는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공부 재능이 없는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거죠

    조국이 말한 게 가재 발언 욕먹을만하지만 어떤 의미에선 이해가 삼

  • 16. ...
    '24.3.18 6:17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다 될놈퇼인데 뭘 그리...
    애 초4땐가 동네 엄마들이 막 안타까워하면서 학원을 좀 보내라고 엄마들이 가방 챙겨서 학원버스 태워주겠다며 걱정해 주더라구요
    맍이 고맙긴 하더군요

  • 17. ……
    '24.3.18 6:18 PM (218.212.xxx.182)

    공부 못하는 애가 다른 재능 있는 경우 거의 없어요????????????????????????

    우리나라는 미술을 잘해서 미대를 가려해도 성적이 더 월등해야한다지만..

    그래도 어떻게 이런 무식한 발언을 하는지? 자식안키워본 사람이 한마디 얹고 싶은건가요?

    인생을 좁게도 사시네요 !!
    어디 학교 우등생이. 인생도 우등생의 길로 가던가요??

    공부도 재능중의 하나로 알고있습니다 그 재능이 가장 수월하고 12년 학교생활동안 돋보이고 큰걱정없이 꿈꿀수있을 터인거 알지만,

    어디 한번 본인이 알고있는 그 같잖은 진리를 좀 알려주시겠어요????

  • 18. ㅇㅇ
    '24.3.18 6:19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다 될놈될인데 뭘 그리...
    애 초4땐가 동네 엄마들이 막 안타까워하면서 학원을 좀 보내라고 엄마들이 가방 챙겨서 학원버스 태워주겠다며 걱정해 주더라구요
    맍이 고맙긴 하더군요
    고등가선 영어는 안다녀서 모르겠고 대치동 수학학원마다 1등했었어요

  • 19. 외국
    '24.3.18 6:48 PM (118.200.xxx.137)

    외국 사는데 외국 사는 한국 부모들은 자기 보고 싶은 것만 봐서 외국도 부모가 애들 푸쉬한다고 하죠.
    고3도 방학때 부모 따라서 다들 캠핑가고 동네 축구 다 하고 그리고 성적과 본인의 희망에 따라 대학을 가요.
    그리고 대학 못가도 직장 잡고 그냥 평범한 사회인으로 자리 잡아 살구요. 떵떵거리며 잘 사는 건 부모가 얼마나 잘 사냐에 더 달린 것 같아요.

    어디 탑 1프로 애들 보고 그집 부모 보고 외국도 마찬가지다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전혀 달라요.

  • 20. 사교육비를
    '24.3.18 6:48 PM (14.32.xxx.215)

    사돈의 팔촌이나 오촌이 대면 바로 사그러들어요
    부모는 알아도 포기가 안되거든요

  • 21. 한국의 문제
    '24.3.18 6:49 PM (118.200.xxx.137)

    한국의 문제는 나머지 나머지 90프로 중 50프로는 재수 삼수 하면서 고작 대학 수준 한단계 더 올릴려고 청춘 저당 잡혀서 노력하는 거요.

    얼마나 국가적 개인적 낭비인지

  • 22. ㅇ ㅇ
    '24.3.18 6:54 PM (211.234.xxx.92)

    표현은 별로지만
    맞말

  • 23. 일반고
    '24.3.18 6:56 PM (211.211.xxx.245)

    다 열심히 공부만 하지않아요. 소신 껏 놀기도 하고요. 공부 잘한 학생이 다 성공하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학생도 부모도 공부에 모두 올인하는 동네는 학군지가 심하지 그 외는 아닌 거 같아요.

  • 24. 로라땡
    '24.3.18 7:06 PM (223.62.xxx.230)

    인서울 10프로 동감입니다.

  • 25. ㅇㅇ
    '24.3.18 7:35 PM (223.62.xxx.33)

    어디서 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질투가 심해서라던데
    다른집 애들이 좋은 대학가고 우리집애는 못가면 미쳐버리는거…이것도 학군지가 특히 그러긴하겠지만요

  • 26. ..
    '24.3.18 8:56 P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다 공부 잘해야 되는게 웃기죠. 시킨다고 다 잘하는 것도 아닌데..
    대학도 진짜 공부할 사람들이 가고
    대학을 안가도 직업이 보장되야 되는데
    교육현실이 너무 이상해요.
    학교에 한글 다 알고 오는 것부터가 사실 이상한거죠.

  • 27. 답답한 현실
    '24.3.19 12:38 AM (223.38.xxx.76)

    내신 때문에 집 앞에 있는 학원 다니는 현실
    그 학원 샘은 학교 선생님하고 친해서
    문제를 쪽집개처럼 찍어 줌
    단지 내신을 위해서 쓸데없는 돈을 추가로 버림
    이게 나라냐고요!!!!
    책이라도 한권 더 읽어야 할 시기를
    점수 벌레..... 문제집 푸는 기계로 전락시킴
    박근혜 때는 더했음
    교육방송에서 출제하는 바람에
    영어 지문 외운 아이들이 영어 1등급
    실력 있어서 문제집 안 푼 아이들은 4등급
    이유는 지문이 너무 많아서 시간 내에 못읽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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