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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사교육문제 해결이요 대학문 개방

ㅇㅇ 조회수 : 2,530
작성일 : 2024-03-17 21:44:41

하면  해결될텐데 왜 안할까요

대학가고싶은  아이들  원하는 대학 어렵지 않게  가게하고    (그래도  기초 학습능력은 어느정도 뒷받침되야겠죠)   그리고  대학에서  졸업하는걸  아주아주 어렵게 하면 문제  해결되지  않을까요  대학에서  공부 진짜  열심히 해야 졸업하는걸로요  그러면 자연히  대학에  생각없는아이들은  어차피 졸업장 못따니 시간낭비  돈낭비 하기싫어 자연히  자기수준에 맞는 대학가거나 아예 대학가는걸 포기 하겠죠

듣기론  유럽이  그렇다던데

우리나라  사교육 정말  문제 있어  보이거든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숨쉴틈을 안 주잖아요

사교육시장  망하면  관계자들 다들 나가리되고 경제까지 휘청 해져 일부러   방조하나  싶기까지 해요

IP : 175.194.xxx.13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일
    '24.3.17 9:51 PM (121.168.xxx.246)

    독일 같은곳은 13세 이전에 진로가 정해지면 끝입니다.
    바꿀수 있지만 거의 희박해요.
    김나지움 아무나 못가요.

    싱가폴도 중학교 입학시험에서 대학을 갈 자격이 주어집니다.
    싱가폴 초등학생은 죽어라 공부해야하고 그 후 방법이 없어요.
    유학가는 방법외에 없어요.

    각 대학이 특성이 있으면 되는데 지금 그게 없는게 가장큰 문제인거죠.

    이걸 해결하기 쉽지 않아요.
    임금 차이를 줄이고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억울함이 없는 정책이 펴져야 하는데.
    노조들도 자신들만 알고~.

    앞으로는 그 차이가 줄어드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 2. 그게
    '24.3.17 9:51 PM (1.227.xxx.55)

    아니죠.
    연대 갈 수 있는 애가 괜히 서울대 가서 공부하다가 졸업 못하면 중퇴 되는데
    그냥 연대 가면 연대 졸업자 되잖아요.

  • 3. ..
    '24.3.17 9:54 PM (119.71.xxx.16)

    대학이 한해 입시로 벌어들이는 돈이 얼만데요. 사교육 컨설팅 종사자들도 거기에 공생하는 집단이죠 대학입학이 수월하고 졸업이 힘든 구조로 만들면 생계가 망하는 집단이 존재하니...

  • 4. 예전에
    '24.3.17 9:56 PM (14.32.xxx.215)

    졸업정원제 있었어요
    나중에 성적미달인 애들 구제해주느라 답 알려주고 시험봤어요
    몇천내고 보냈는데 나가라면 곱게 나갈것 같나요?

  • 5. 메리토크라시
    '24.3.17 10:03 PM (211.250.xxx.112)

    계급이 고착화되지 않고 개인의 노력으로 신분상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시지옥일수도 있는거죠

  • 6. ㅇㅇ
    '24.3.17 10:06 PM (175.194.xxx.130)

    다른문제보다 입시 사교육시장 대학들마다 얽혀있는 입시이벤트로 얻는 막대한 이익 그들만의 카르텔이 있는것 같네요 입시문제 사교육 조장방치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여요

  • 7. 이것도
    '24.3.17 10:11 PM (211.234.xxx.38)

    기득권 카르텔의 일종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아요.
    사교육시장, 대학교육의 질엔 관심없는 재단들(잡은물고기)
    뭐하나 제대로 이룬것 없이 먹고대학생 출신이면서
    가소롭게도
    학벌.학연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풍조.(대학생활의 성실함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이런 후진 마인드때문에 아이들한테 기회가 없는것 같아요.
    대학이 이제 지식의 상아탑은 커녕 돈바른사교육과 찌든 청소년기의 탈출구로 전락한것 같아요.

  • 8. ㅇㅇ
    '24.3.17 10:13 PM (119.194.xxx.243)

    당장 82만해도 대학서열 나누는 거 열 올리잖아요.
    어지간한 대학 우습다 여기구요.
    어른들 서열놀이 없어지지 않는 한 입시문제 해결 못해요.

  • 9. ㅇㅇ
    '24.3.17 10:16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지금 게시판에도 사교육시자메 관계된사람들만해도 어마어마 하겠죠?

  • 10. ㅇㅇ
    '24.3.17 10:19 PM (175.194.xxx.130)

    지금 게시판에도 사교육시장에 관계된사람들만해도 어마어마 하겠죠? 각종 공부방 과외교사및 학원강사 컨설팅 관계자및 직원들 ㄷㄷ

  • 11. ...
    '24.3.17 10:24 P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

    일단 대학 가서 졸업하기위한 사교육을
    엄청 받을거 같네요

  • 12. ...
    '24.3.17 10:35 PM (222.116.xxx.229)

    그래도 공부로 나의 미래를 개척하고 꿈꿀수 있는
    사회가 좋은거에요
    누구나 다 원하는 대학을 입학하는개 좋은걸까요?

  • 13. ㆍㆍ
    '24.3.17 11:39 PM (119.193.xxx.114)

    사학재단, 사교육시장,
    노동시장의 서열화 등등
    여러가지 이해관계 문제가 얽혀있어요.
    대학 안가고 고졸로 취업해도 어느정도 수준의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수준의 잡마켓이 형성돼야하고 복지안전망도 보장돼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교육제도가 너무 입시, 특히 상위권입시에 매몰돼있죠.
    입시는 노동과 복지 문제, 사회인식 등 여러 문제가 얽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니 일단 단순화라도 시키면 좋겠는데, 일단 수행평가 간소화만이라도 ㅜㅜ
    애들 너무너무 안쓰러워요.

  • 14. ...
    '24.3.18 5:02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입시성적에따라 각 대학별 수준교육을 하는게 맞아요
    대학은 학생을 교육시켜 발전시키는 역할이 먼저니까요

  • 15. 66
    '24.3.18 6:22 AM (1.225.xxx.130)

    왜 공산주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판 칠까? 82는
    노력 안 하고 누리려고만 하는 생각 만들려는게 맞아요?
    공산주의 피해를 보면서

  • 16. 현장
    '24.3.18 6:30 AM (211.211.xxx.245)

    그래도 입시가 10년 전과 비교해 보면 쉬워진 부분이 있어요. 인구가 줄어서겠죠. 앞으로 10년 후면 좀 더 쉬워질 듯 합니다. 인서울은 요즘보다는 훨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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