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을 안빌려주면

bb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24-03-17 13:14:36

상대방이  돈 빌려달라고 했을때 안 빌려주면

돈 없다고 안 빌려줬으면서

소소하게나마

밥 먹으러 다니고

놀러다니고

뭐 배우러 다니는것도  꼴보기 싫어하고  흉보나요?  

돈  안빌려줘놓고  이런거저런거 하면  꼴보기  싫어서  카톡차단하는사람들도  있어서요

IP : 223.38.xxx.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17 1:20 PM (118.235.xxx.184)

    아니 맡겨논 돈도 아니고 빌러달라면 다 줘야되는건가요?
    신경쓸 필요 전혀 없을듯요

  • 2. 귀리부인
    '24.3.17 1:21 PM (118.235.xxx.245)

    욕하든 말든 뭔 상관이래요 자기 문제죠
    빌려주기 싫음 안빌려주눈거지
    돈이 있네 없네 그런 얘기하면서 미안하다 하는게 더 웃기네요

  • 3. 아니
    '24.3.17 1:22 PM (211.243.xxx.141)

    내 돈으로 기본생활 한다는데 그 걸 왜 신경써야하죠?
    그러거나 말거나 님 돈이니 그런 이유로 카톡차단하면 쌩큐하고 끊어야죠

  • 4. ....
    '24.3.17 1:31 PM (210.219.xxx.34)

    그런 사람하고 상종 안하는건 신의한수죠.윗분 댓글처럼 고맙죠.

  • 5. 사람
    '24.3.17 1:33 PM (223.38.xxx.57)

    사람심리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 6. ..
    '24.3.17 1:37 PM (59.11.xxx.100)

    돈 안빌려준다고 억하심정 갖는 사람들 있어요.
    손절 당하시면 그냥 땡큐하세요.

    난 힘들고 난 외롭고 난 우울하다는 자기 연민에 빠져서
    상대 배려 안하고 자기의 청이 때로 실례가 된다는 생각은 못하는
    사람인거죠.
    전 자수성가형이라 그렇게 주변 사람들 자연 필터링 되더라구요.
    반면에 제가 어렵게 거절했는데 부담 주어 미안하다 하던 사람들과는 그 후로 더 친밀하고 깊은 관계로 남았어요.
    상처받지 마세요. 사는 게 그렇더라구요.

  • 7. 사람이
    '24.3.17 1:37 PM (116.87.xxx.30)

    다 그래요. 가족이 돈 빌려 달라고 해서 거절했는데 나중에 지들만 잘먹고 잘 살려고 한다는 소리 나오더군요. 자기라면 여유 있으면 베풀고 살꺼라나?

  • 8. .....
    '24.3.17 1:44 PM (59.13.xxx.51)

    빌려주기 싫은건 내맘인데
    내돈 내맘대로 하겠다는데
    왜 지가 기분나빠해요?
    남의 돈이 지 돈이예요?
    저람 사람들 의식에는 남의돈도 내돈 이라는 환상이 깔려있으니 그러세요.

  • 9. 오타수정
    '24.3.17 2:06 PM (59.13.xxx.51)

    그러세요 -> 피하세요

  • 10. 바람소리2
    '24.3.17 2:14 PM (114.204.xxx.203)

    내 돈인데 왜 ???
    욕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9 주식시장 정상화와 연기금에 대해 .. 23:09:49 4
1823008 이호선교수님 상담, 시원 시원해서 아들맘 23:06:53 89
1823007 당뇨있으신분들 맨몸스쿼트 100개만 해보세요 드라마틱합니다 2 막돼먹은영애.. 23:02:26 390
1823006 오늘 예술의 전당 중세 바로크 음악회…! ㅇㅇㅇㅇ 23:01:55 101
1823005 코스트코 매운실비김치 2 22:58:15 225
1823004 이언주와 친한 갈라치기 유튜버 최근에 구속되었어 5 그냥 22:56:52 275
1823003 관절전용 영양제랑 골다골증 예방제로 소화잘되고 효과본분 추천해주.. ㅇㄹㅇㄹ 22:56:44 49
1823002 자세브라. 자세교정효과 있나요 1 거북이 22:42:43 153
1823001 휴가때 엄마랑.. 3 ㅇㅇㅇ 22:42:34 423
1823000 오월단체가 나서나 봅니다! 12 아멘 22:37:39 1,034
1822999 입술타투했는데 7 ㅇㅇ 22:35:59 657
1822998 친구없는 중학생 여자아이 4 ㆍㆍㆍ 22:31:46 640
1822997 배재고 사건은 좌우를 떠나 심각합니다 13 학교에선 22:29:40 925
1822996 대딩 음식점 알바 계약서 작성을 안하네요. 8 ........ 22:29:34 322
1822995 이재명 대통령에 90도 감사인사 전한 전남대 총장 6 감동 22:29:03 805
1822994 매불쇼 색깔 논란 4 ... 22:26:10 858
1822993 이빈후과 5 ㆍㆍ 22:23:35 336
1822992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1 ㅇㅇ 22:17:27 554
1822991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10 분당 22:06:45 1,384
1822990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132
1822989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5 소심녀 22:03:28 1,139
1822988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496
1822987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104
1822986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26 bib 21:57:46 2,099
1822985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5 보호소의 개.. 21:57:35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