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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앞에서 욕 자제 좀” 부탁에…30대 엄마 마구 폭행한 60대男

개저씨 조회수 : 6,369
작성일 : 2024-03-16 22:01:4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14553

 

분당쪽이면 경기도 강남인데 저런 개저씨들도 있나봐요.

카페 안에서 그랬다면 사장이나 매니저한테 얘기하지

요즘 사이코패스들 너무 많은데 애엄마 너무 안쓰럽네요 ㅠㅠ

IP : 175.199.xxx.19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6 10:03 PM (122.38.xxx.150)

    아이가 받았을 충격이 엄청날것 같아요 ㅠㅠ

  • 2. ....
    '24.3.16 10:04 PM (114.204.xxx.203)

    저런건 피하는게 최선인가봐요

  • 3. ㅇㅇ
    '24.3.16 10:05 PM (112.153.xxx.109)

    어떤상황에서도 폭력으로 대응하는건 백번잘못인데 저라면 그냥 애델고 나갔을거에요.. 공공장소에서 내 상황으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것도 당하는사람은 불쾌할수 있으니..

  • 4. 어휴
    '24.3.16 10:06 PM (182.221.xxx.177)

    인간같지 않은 자들하고는 말 섞지 말아야겠네요 ㅜ ㅜ
    애기 엄마 너무 놀랐겠어요

  • 5. *******
    '24.3.16 10:07 PM (112.171.xxx.1)

    저는 매니저나 직원에게 말 했을 거 같아요.
    애 데리고 있는 엄마인데요.
    그나저나 개저씨 정말 싫어요

  • 6. ............
    '24.3.16 10:26 PM (59.13.xxx.51)

    와......기사만 읽어도 충격적인데
    아이랑 애엄마는얼마나 놀랐을까요.
    요즘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ㅠㅠ

  • 7. ㅇㅇ
    '24.3.16 10:40 PM (198.16.xxx.27) - 삭제된댓글

    얼마전 호프집에서도 20대 여자가
    싸우는 50대남?한테 조용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엄청 때렸다고 뉴스까지 났잖아요.
    저 엄마는 여긴 카페고 설마 그런 ㅁ ㅊㄴ일거라곤 상상을 못한듯......

    남초 댓글에서도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이라 하더라구요.
    애초에 제정신인 사람이면 그렇게 남의 이목 생각없이 행동 안했을 거라고.
    누가 시비걸어도 그냥 피하래요. 마찬가지로 멀쩡한 사람이면 애초에 시비 안 걸었을거라
    괜히 같이 싸우자 덤볐는데 상대가 돌아이면 피해자로 뉴스 나온다고.

  • 8. ..
    '24.3.16 10:45 P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쌍욕하는 인간의 바닥에 쓰레기밖에 더있겠어요
    인간말종이죠

  • 9. .....
    '24.3.16 11:22 PM (110.13.xxx.200)

    똥보고 더럽다고 욕하지 말고 바로 피해가야 해요.
    냄새가 안나는 곳으로...
    괜히 있다가 똥밟으면 진짜 후유증이 엄청 납니다.. 에고..
    요즘 저런 정신병자들이 많아져서.. 피하는게 나아요. ㅠ

  • 10. 그넘의
    '24.3.16 11:38 PM (222.235.xxx.52)

    참교육 사이다 이런 커뮤가 버려놓는거죠.
    사람사는 바닥은 다 다른데 내 기준에 모자란 짓이라고 겁도없이 맞서나요...험한 세상에 커뮤랑 현실은 다른것을
    이전에 보편적으로 교양없었다면 이젠 진짜 인간말종들이 그렇게 보이는거 없이 쌍욕하고 그러니 절대 엮이지말아야해요
    외국이랑 똑같아지는거죠.

  • 11. 민형사로
    '24.3.16 11:59 PM (172.56.xxx.250)

    조져야죠.
    고소가 사람 만든다

  • 12. ..
    '24.3.17 12:11 AM (125.189.xxx.187)

    쌍욕 패륜넘도 추종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

  • 13. 고소
    '24.3.17 4:51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안두려워하는 상ㄸ라이들 많아졌어요.
    그러니 묻지마부터 저런 폭력까지 흔해졌지.
    법 무서웠음 주먹부터 나갈리가 없죠.
    그래서
    애초 이상해 보이면 피하는게 상책이라는거예요.
    재수없음 목숨잃거나 상해입거나
    최소 트라우마 얻느니까

  • 14. 고소
    '24.3.17 4:54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안두려워하는 상ㄸ라이들 많아졌어요.
    그러니 묻지마부터 저런 폭력까지 흔해졌지.
    법 무서웠음 주먹부터 나갈리가 없죠.
    그래서
    애초 이상해 보이면 피하는게 상책이라는거예요.
    재수없음 목숨잃거나 상해입거나 쌍방거거나
    최소 트라우마 얻느니까

  • 15. 고소
    '24.3.17 4:56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안두려워하는 상ㄸ라이들 많아졌어요.
    그러니 묻지마부터 저런 폭력까지 흔해졌지.
    법 무서웠음 주먹부터 나갈리가 없죠.
    그래서
    애초 이상해 보이면 피하는게 상책이라는거예요.
    재수없음 목숨잃거나 상해입거나 쌍방거거나
    최소 트라우마 얻으니까

  • 16. ....
    '24.3.17 7:56 AM (118.235.xxx.125)

    저 경우는 그냥 피하거나 직원에게 너무 시끄럽다고 얘기해야지 애가 듣는데 욕하네 마네 할 일은 아니에요. 애가 듣는 게 싫으면 바로 자리 떠야하는 거고요. 결국 애 앞에서 엄마가 무차별로 맞는 걸 봤으니 트라우마가 많이 심할 건데요.

  • 17. 아니
    '24.3.17 8:13 AM (1.235.xxx.138)

    쌍욕하는사람 인성뻔한데 뭘믿고 그애기엄마는 맞서서 말을섞었을까요?
    나는 그런똥 드러워솨 피하고 애데리고 나왔을건데.
    암튼 애나 엄마나 엄청난충격이겠어요

  • 18. ..
    '24.3.17 12:55 PM (116.40.xxx.16)

    어떤상황에서도 폭력으로 대응하는건 백번잘못인데 저라면 그냥 애델고 나갔을거에요.. 공공장소에서 내 상황으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것도 당하는사람은 불쾌할수 있으니..
    ㅡㅡㅡㅡㅡㅡ
    이분말씀이 제생각.

  • 19. ...
    '24.3.17 1:05 PM (1.236.xxx.80)

    피하는 것도 맞지만
    이런 식이면 상식이 없는 사회로 가는 지름길
    후안무치인 자들이 판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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