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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공부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일하고 공부하려니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4-03-14 07:49:45

지금 3개월째 매일 이래요.. 일이랑 공부까지 치면.. 12시간 일하고 

아침 운동하고... 일시작 일 끝나고 또 공부 주말내도록 공부.. 머리에 안들어오니 시간 많이 보내고

 

자격증따야해서...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은데 돈 더 벌고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고

그냥 너무 우울합니다.

그냥 고통스럽단 말이 맞아요.. 

IP : 108.28.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
    '24.3.14 7:53 AM (223.62.xxx.79)

    열심히 사신데 대한 보상이 꼭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홧팅!!

  • 2. ㅇㅇ
    '24.3.14 7:57 AM (118.38.xxx.134)

    열심히 사시는님 화이팅하세요!!

  • 3. ...
    '24.3.14 7:58 AM (125.178.xxx.184)

    원글님 보고 자극받고 갑니다.
    저도 일단 3개월 버텨볼라구요

  • 4. 화이팅
    '24.3.14 8:12 AM (86.139.xxx.173)

    화이팅하세요! 저도 자극받고 갑니다

  • 5. ...
    '24.3.14 8:31 AM (112.133.xxx.214)

    맛있는거 사드시길요 자주

  • 6. ㅇㅇ
    '24.3.14 8:38 AM (183.107.xxx.225)

    열심히 사시는 분 응원합니다.
    무어이든지 투자에는 시간, 노력이 들어가지요.
    저는 외국박사 과정이 지옥이었어요.
    코스듣고, ta하고. 논문쓰고 게다가 갓난아이까지
    너무나 힘들고 다시 태어나도 못할 거 같지만 지금은 학위 덕에 평생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요

  • 7. ..........
    '24.3.14 8:47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자격증을 따서 반드시 사용할 거면 열심히 하시고 별 도움이 안된다 싶으면 포기

  • 8. ㄷㄷ
    '24.3.14 8:51 AM (59.17.xxx.152)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면서 운동까지 하시다니,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저도 출산 한 달도 안 돼서 석사 논문 쓰고 자격증 시험 보느라 날마다 울면서 보냈던 거 생각납니다.
    그 애가 벌써 중학생이네요. 힘내세요.

  • 9.
    '24.3.14 9:36 AM (211.114.xxx.77)

    제가 제작년에 그렇게 몇달동안 그렇게 하다가 지쳐서... 포기 했었네요.
    님은 그래도 계속 하실 생각이신거잖아요. 응원합니다.
    저는 진짜 그렇게 살다가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뒀는데... 미련은 남아요.
    내 스스로... 에 대한 실망감도 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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