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하고 공부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일하고 공부하려니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24-03-14 07:49:45

지금 3개월째 매일 이래요.. 일이랑 공부까지 치면.. 12시간 일하고 

아침 운동하고... 일시작 일 끝나고 또 공부 주말내도록 공부.. 머리에 안들어오니 시간 많이 보내고

 

자격증따야해서...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은데 돈 더 벌고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고

그냥 너무 우울합니다.

그냥 고통스럽단 말이 맞아요.. 

IP : 108.28.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
    '24.3.14 7:53 AM (223.62.xxx.79)

    열심히 사신데 대한 보상이 꼭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홧팅!!

  • 2. ㅇㅇ
    '24.3.14 7:57 AM (118.38.xxx.134)

    열심히 사시는님 화이팅하세요!!

  • 3. ...
    '24.3.14 7:58 AM (125.178.xxx.184)

    원글님 보고 자극받고 갑니다.
    저도 일단 3개월 버텨볼라구요

  • 4. 화이팅
    '24.3.14 8:12 AM (86.139.xxx.173)

    화이팅하세요! 저도 자극받고 갑니다

  • 5. ...
    '24.3.14 8:31 AM (112.133.xxx.214)

    맛있는거 사드시길요 자주

  • 6. ㅇㅇ
    '24.3.14 8:38 AM (183.107.xxx.225)

    열심히 사시는 분 응원합니다.
    무어이든지 투자에는 시간, 노력이 들어가지요.
    저는 외국박사 과정이 지옥이었어요.
    코스듣고, ta하고. 논문쓰고 게다가 갓난아이까지
    너무나 힘들고 다시 태어나도 못할 거 같지만 지금은 학위 덕에 평생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요

  • 7. ..........
    '24.3.14 8:47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자격증을 따서 반드시 사용할 거면 열심히 하시고 별 도움이 안된다 싶으면 포기

  • 8. ㄷㄷ
    '24.3.14 8:51 AM (59.17.xxx.152)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면서 운동까지 하시다니,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저도 출산 한 달도 안 돼서 석사 논문 쓰고 자격증 시험 보느라 날마다 울면서 보냈던 거 생각납니다.
    그 애가 벌써 중학생이네요. 힘내세요.

  • 9.
    '24.3.14 9:36 AM (211.114.xxx.77)

    제가 제작년에 그렇게 몇달동안 그렇게 하다가 지쳐서... 포기 했었네요.
    님은 그래도 계속 하실 생각이신거잖아요. 응원합니다.
    저는 진짜 그렇게 살다가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뒀는데... 미련은 남아요.
    내 스스로... 에 대한 실망감도 좀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40 주식 어떻게 하세요.와. ..... 11:26:37 66
1800039 유진로봇 오늘 왜 나락가나요??? 2 ... 11:20:00 367
1800038 3월에 뉴욕이요 1 갈수있을까 11:17:15 113
1800037 40대 애딸린 이혼녀라도 이쁨 총각이랑 결혼하던데 7 ... 11:16:10 393
1800036 뒷담화 많이 하는 엄마. 1 엄마 11:16:07 216
1800035 중고등은 물론 대학학부는 도피유학 & 뻔뻔한 연예인들 4 요즘 11:15:52 215
1800034 정월대보름 나물이 너무 슴슴한데 5 11:15:35 140
1800033 아파트에 개 사육장. 주민은 고통 3 ... 11:14:01 361
1800032 신안군의 햇빛연금•바람연금 등으로 월 50만원 월급을 받을 수 .. 3 신안군이주할.. 11:10:38 451
1800031 댓글 중 나쁜 인성이 느껴지는 .. 5 댓글 11:09:45 437
1800030 인먹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11 아무거나 11:07:53 344
1800029 아들 딸 타지에 보내고서 우는 남편이 있나요? 5 ㅇㅇ 11:06:19 501
1800028 카페왔는데 떠드는 아줌마들무리 11 달리 11:05:41 667
1800027 두유제조기 질렀습니다 5 하하 11:04:18 254
1800026 허리 굽은 어르신 허리보호대 추천 좀 해주세요. 1 .. 11:03:00 89
1800025 조언을 구합니다 1 친정엄마 11:02:47 189
1800024 주식 분할매수 걸어놓은거 계속 체결알림 오네요 7 .. 11:02:35 1,075
1800023 레인보우로보티스는 100만원이 코앞인가요? 4 궁금하다 10:58:42 464
1800022 뭐든지 남들에게 물어보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5 00 10:56:49 405
1800021 난생 처음 봄동 비빔밥 해보는데요 6 ........ 10:56:43 591
1800020 시댁에 반년만에 가는데 선물 8 질문 10:54:19 473
1800019 나경원 "3·1절 기념사, 하메네이 사망 관련 미국 비.. 10 나베미국가나.. 10:47:21 916
1800018 핸드폰 바꾸면 카톡선물 받은거 남아있나요? 2 .... 10:46:25 298
1800017 봄동은 언제까지 나오나요? 5 봄봄 10:45:47 522
1800016 노브랜드 원두 맛있어요 3 ........ 10:45:28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