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는 빨리 올수록 좋은거 같아요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24-03-13 09:09:50

최악은 고3때 오는거

고3때 부모 자식간에 갈등 있는 집 치고

입시 성공하는 케이스 거의 없는 듯

IP : 223.38.xxx.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3 9:10 AM (117.111.xxx.151)

    빨리오면 두번 온다는데 그래도 빨리 오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고2에 오는게 최악인 것같아요ㅜㅜ

  • 2. 아악
    '24.3.13 9:14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고1때와서 다 말아 먹었어요.
    중3때까지는 탑이었는데 흑~

    군대까지 다녀와서는
    왐마~~'' 세상 스마트하고 매너있고 흑~
    아쉽네요..

    니 팔자다 이녀석아 ㅜㅜ

  • 3. ..
    '24.3.13 9:16 AM (39.115.xxx.132)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저희 둘째는 초4에 와서 고3까지 쭉이였어요
    진짜 고2 고3에 최악이였어요
    입시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머리까지 탈모 오고 아주 난리였어요

  • 4. 사춘기
    '24.3.13 9:20 AM (210.100.xxx.239)

    와도 공부는 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요
    사춘기라서 안한다고 얘기할 게 아닙니다

  • 5. 울컥
    '24.3.13 9:23 AM (175.120.xxx.173)

    윗분 얄밉게 말씀하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 6. ....
    '24.3.13 9:30 AM (211.221.xxx.167)

    우리 애 고딩때 사춘기 와서 장난 아니었어요.
    입시 스트레스랑 사춘기 감정 오르락내리락으로
    본인이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저도 미치겠구요

  • 7. ...
    '24.3.13 9:50 AM (118.235.xxx.219)

    사춘기가 일종의 성호르몬에 의한 2차성징 증상 중에 하나인데
    그렇게 조숙하면 키 안커요.

  • 8. ...........
    '24.3.13 9:53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사춘기가 온다는게 정확히 어떤 의미일까요?
    자아가 생기고 어릴땐 하지 못했던 반기를 들거나 자기 주장을 하는걸 말할까요?
    그렇다면 중딩 저희 아이는 온거 같은데
    주장을 하다가 저와 얘기하다 보면 인정하기도 하고 받아들이기도 하거든요
    사이는 항상 좋구요
    이럼 사춘기가 온건가요? 안온건가요?
    사춘기라고 다 싸우고 난리나는건 아닌것 같은데
    다들 모른다.. 언제 뒷통수 맞을지 모른다. 그건 사춘기가 안온거다.. 라는 말들을 해서요

  • 9. 바람소리2
    '24.3.13 10:04 AM (114.204.xxx.203)

    빨리 온다고 짧은게 아니고 길 수도 있어요

  • 10. ...
    '24.3.13 10:55 AM (175.116.xxx.96)

    에휴..다들 그렇게들 말씀하시는데, 그게 어찌 부모 맘대로 조절이 되겠습니까?
    저도 고등 아이 있는데, 이누무 사춘기가 아주 심하지는 않는데 징하게도 오래 가네요.

  • 11. 부모
    '24.3.13 12:48 PM (49.174.xxx.188)

    부모에 따라 달라요
    아이는 소유물이 아닌데 부모가 가르친다고 억압하거나
    부모의 규율 통제가 가르침이 너무 많으면 아이는 반항하고 싶은 거고요 그럴 힘 조차 없으면 평생을 말 잘 듣다가 성인되어서 자아를 찾죠


    부모가 적당한 관심 적당한 말 거리두기
    아이를 존중해주면 사춘기는 조용히 흐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02 시중에 면사라는 재봉실 면100% 아닌 게 많겠죠? .. 21:08:24 6
1789101 나중에 ai 비용도 받는거 아닐까요? 1 21:05:55 51
1789100 오늘 82 나르 대폭발이네요 ㅎㅎㅎ 2 ... 21:05:28 150
1789099 가격이 떨어질일만 남은 주상복합 ㅇㅇ 21:04:33 196
1789098 부부 사이 나르 1 Bvnv 21:02:59 119
1789097 뉴진스 해린 진짜 이쁘네요 1 다랴 21:02:13 215
1789096 노치원 대기가 너무 김. 다른 동네도 그래요? 1 ㄴㅁ 20:58:52 267
1789095 기러기 고민 ........ 20:56:02 130
1789094 유선청소기 좀 골라주세요 4 ㄷㄷ 20:54:06 122
1789093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6 독이든성배 20:52:53 384
1789092 제가 본 나르는 3 ㅗㅎㅎㄹ 20:50:34 321
1789091 윤석열 측, 서증조사 종료…내란특검 구형절차 시작 4 휴우 20:49:23 694
1789090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6 .. 20:48:57 239
1789089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8 Qaz 20:48:35 348
1789088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레몬 20:47:51 89
1789087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4 .. 20:45:08 743
1789086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4 ㄷㅂㄱ 20:41:16 1,376
1789085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4 급체 20:38:28 483
1789084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1 확 다르네 20:36:07 471
1789083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8:00 322
1789082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6 언제까지이짓.. 20:27:42 596
1789081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15 123 20:27:26 1,953
1789080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3 20:25:28 549
1789079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5:24 340
1789078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0 ..... 20:18:02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