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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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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정엄마는 왜 그런건가요?

ㅡㅡ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24-03-13 09:06:02

 

 

3억 내서 집사니

빚더미에 앉았다(그 집 10억 됨)

남편 돈생기면 바람날수 있으니

간수 잘해라

계속 안좋은 소리만 하는데

왜 그럴까요?

IP : 218.234.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주
    '24.3.13 9:08 AM (175.120.xxx.173)

    옛스러운 분이신듯요.

    TV틀면 할머니들 자주 말하는 대사죠. 뭐 ㅎㅎ

    우아한 것과는 거리는 멀지만
    그냥 흘려보내도 될 멘트같네요.

  • 2. ...
    '24.3.13 9:10 AM (42.82.xxx.254)

    걱정도 많고,아들이 집사면 좋아하고, 딸이 집산게 좀 배아픈?성향이신가요?

  • 3. ...
    '24.3.13 9:11 AM (117.111.xxx.151)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분이죠ㅜㅜ 엄마라도 거리두기 해야하는 분이에요

  • 4. ***
    '24.3.13 9:14 AM (218.145.xxx.121) - 삭제된댓글

    한번 강하게 부정적인 말하지말라고 해야되요 전 시어머니가 그러셨는데 고분고분하던 며늘이 그러니 놀라시더니 안하시더라구요

  • 5. ㅎㅎㅎ
    '24.3.13 9:18 AM (221.147.xxx.20)

    삶에 대한 경험이 다양해야 그렇지 않을 텐데 생각과 경험의 폭이 좁아서 그렇죠 부정적인성향도 한몫하구요.
    우리는 다음 세대에 좀 더 나은 어른이 되자구요

  • 6. .....
    '24.3.13 9:28 AM (125.240.xxx.160)

    저희 엄마랑 똑같네요.
    부정적인 성격이라 그래요.
    샘이나 질투는 아니고요.
    매사 저러면 저주처럼 들리기도해요
    못고쳐요

  • 7. ...
    '24.3.13 9:29 AM (114.200.xxx.129)

    굉장히 부정적인 스타일인거죠..ㅠㅠ 저라면 돌직구 날릴것 같아요..ㅠㅠ

  • 8. ..
    '24.3.13 9:36 AM (223.38.xxx.150)

    자주 보지마세요. 나쁜.기운 옮아요

  • 9. ㅇㅇ
    '24.3.13 9:38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유복하지 않은 환경에서
    안전판 없이 살다보니 한 수 삐끗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그런 거에요.
    엄마한테
    가정사 시시콜콜 알리지 마세요.

  • 10. 바람소리2
    '24.3.13 10:05 AM (114.204.xxx.203)

    말 하지 마요

  • 11. ㅡㅡ
    '24.3.13 10:12 AM (222.109.xxx.156)

    부정적이고 걱정이 많아서겠죠
    옛날 분이라서 더 그렇고 어렵게 살아서 그렇기도 하죠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깊은 이야기 마시고요
    진짜 샘이 많고 딸을 함부로 대하는 분이라면
    다른 것에도 차별이 많을 거 같아요

  • 12. ..
    '24.3.13 10:26 AM (223.39.xxx.36)

    저희 시어머니
    모든 관점을 부정적으로 예측. 걱정만 많지 딱히 도움을 주거나 조언을 하실 역량이 되지 않으심
    사회적 시각이 아주 좁음
    걱정+미신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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