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나 안좋은꿈을 꿨는데요 ㅠㅠ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4-03-12 08:20:29

찾아보니 엄청 안좋은 꿈으로 해석되네요.최악의 흉몽인거같아요 ㅠ 

원래 매일 꿈을 꿔서 해몽을 찾아보는데 괜히 본거같기도 하고 ......... 안좋은 꿈 꾸시고 아무일도 안일어날수 있는거죠??경험담 부탁드려요ㅠㅠㅠㅠ

IP : 180.68.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12 8:23 AM (207.244.xxx.82)

    대강 무슨 꿈인지라도 말씀해주셔야 ㅠ
    저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안 좋은 꿈이 좋은 꿈보다 더 빨리 잘 맞긴 했어요

  • 2. ..
    '24.3.12 8:23 AM (115.143.xxx.157)

    개꿈이에요
    아무일도 안일어나요

  • 3. 평소
    '24.3.12 8:24 AM (124.57.xxx.214)

    꿈이 신기할 정도로 잘 맞던 편인가요?
    아니죠? 그럼 거의 다 개꿈이예요.

  • 4. ....
    '24.3.12 8:24 A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꿈의 예지력을 믿는다면
    집밖으로 나가 소금을 어깨너머 뒤로 3번 버리세요

  • 5. ..
    '24.3.12 8:27 AM (211.208.xxx.199)

    안좋은 일에대한 경고니까
    평소보다 매사에 더 주의하시면 됩니다.
    크게 사로잡히지 마세요.

  • 6. 봄바람
    '24.3.12 8:29 AM (124.216.xxx.79)

    개꿈이긴 하지만
    평소 고민.불안이 있으셨던건 아닌가요?
    그대로 반영된듯요.
    꿈대로 되면야. 로또 두어번 걸렸겠지요 ㅎㅎ
    긍정 마인드로 노력하니 꿈도 좋고 그렇게 된거 같아요.

  • 7. 도대체
    '24.3.12 9:22 AM (74.75.xxx.126)

    무슨 꿈이신지. 보통 꿈을 꿀 때의 느낌이 중요하다고 하거든요. 길몽 흉몽을 떠나서 꿈을 꿀 때 기분이 어땠는지, 그리고 또 하나는 꿈이 얼마나 생생했는지.
    전 아주 가끔 그런 생생하고 이상한 꿈을 꾸는데요 마지막으로 꿨던 건 일어났어요.

    꿈속에서 무슨 이유인지 제가 제 손톱을 들여다 보고 있었어요. 근데 손톱이 풀로 붙였는데 아직 안 마른 것 같이 만져보니까 미끌미끌 하더니 툭 빠지더라고요. 다른 손톱도 하나 둘씩 그렇게 빠졌어요. 너무 생생하고 이게 뭐지 싶어서 일어나서 해몽 찾아봤더니,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뜻이래요. 진짜 소름 끼치잖아요. 그리고 30분도 안 되었는데 친정 언니한테서 전화 받았어요. 아버지 정기검진 모시고 갔는데 암이 재발되었다고, 전신에 다 퍼졌고 3개월도 안 남았다고요.

    하지만 긍정적으로 본다면 3개월도 못 사신다는 아버지 2년 더 사시고 돌아가셨으니까, 의사는 틀렸고, 꿈은 그래도 맞았던 건지요.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 8. 액땜
    '24.3.12 10:09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안쓰는 사발 베란다 들고가서 힘껏 내리쳐 깨버리세요
    액땜 방법이래요
    미리 사고쳐서 깨지게 하는거죠.

  • 9. 바람소리2
    '24.3.12 10:22 AM (114.204.xxx.203)

    꿈 안믿는데 맘에 걸리면
    위에 알려준 방법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55 주식 초보 이거 판단 잘 한 건가요? ... 07:27:38 133
1789654 단독] 이혜훈 '영종도 계약서' 입수…양도세 탈루 의혹 ..... 07:20:49 250
1789653 여드름약 먹는다고 코 작아졌단 미국 연예인 07:19:42 122
1789652 이석증이 낮에 갑자기 오기도 하나요? 3 ㅠㅠ 07:04:16 286
1789651 남편이 지방선거 나갈까 고민해요ㅜ 9 선거 06:57:12 901
1789650 정치인들은 왜 조계종 총무원장에게 눈도장?? 06:56:54 128
1789649 백해룡팀 - "검찰은 사건기록 반환 요구할 권리가 전혀.. 1 마약게이트사.. 06:29:23 342
1789648 요실금 수술 후기 2 ... 06:20:57 1,060
1789647 주식하는 사람 심리 웃기네요 8 원글이 05:35:09 2,011
1789646 인플루언서도 찬양 댓글 아니면 삭제 1 미성숙 04:52:09 308
1789645 추울 때, 더 추운 곳으로 여행가기 17 ... 03:56:35 1,807
1789644 최태원 첩한테 600억 썼다네요 5 첩첩산중 03:55:08 2,967
1789643 고양이 구조한다고 모금하는 사람들 6 ㅇㅇ 03:42:22 959
1789642 사리원 소불고기 500g 10팩 4 불고기 03:35:08 1,235
1789641 후쿠시마 해산물 수입하려나 보네요 시위도 접고 15 ..... 02:58:25 1,599
1789640 혼자 여행은 무섭고 겁많아 못하는데 5 여행 02:49:41 1,163
1789639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 1 .... 02:43:43 1,601
1789638 명언 - 남을 바꾸고 싶다면... 1 ♧♧♧ 02:28:24 959
1789637 이거 보고 너무 웃겨서 잠 다 달아났어요 ㅋㅋ 5 으하하 02:27:43 2,543
1789636 대만에서사갈선물없으까요? 1 대만 02:23:12 343
1789635 러브미' 온가족이 각자 동거를 하네요....ㅎ 1 럽미 02:09:13 1,684
1789634 러브미 재밌네요. 2 지금시청중 01:43:02 1,676
1789633 청약저축 2만원 , 13년 부었어요 7 궁금 01:36:06 2,630
1789632 인천 해수탕 어디가좋을까요 1 인천 01:32:25 579
1789631 저는 근데 장례식장에 제 손님 안오는게 더 편하긴 해요 12 ㅇㅇ 01:19:04 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