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 기분이 태도가 되는사람 글을 썼더니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24-03-11 21:25:57

아주 악플을 다는사람이 있네요.

본인이 그런가봐요.

저는 어른이라면 자기 기분이 안좋아도 표시를 안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들과  회사분위기가  본인때문에  안좋아진다는걸 모르나봐요.

IP : 106.102.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1 9:27 PM (122.38.xxx.150)

    이전 글은 못봤지만 맞는 말씀입니다.

  • 2. ..
    '24.3.11 9:30 PM (175.121.xxx.114)

    유아적인 태도죠 직장이라는 곳에서 본인 감정이 앞서면..

  • 3.
    '24.3.11 9:33 PM (106.102.xxx.96)

    어떤사람이 ,짜증나게하지 말고 너일이나하세요 ㅈㄹ 그러면서 답글을 달았어요
    이런사람 처음이네요

  • 4.
    '24.3.11 9:35 PM (106.102.xxx.9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92680

  • 5. 동의
    '24.3.11 9:36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개인 감정 드러내는 사람,
    그 순간 사람 우스워져요.
    당연히 평판 소문도 돕니다.
    새내기 직장인이면 바로 집에서 어찌 키운 건가란 말 나오고
    상급자면 가족들도 고생이겠단 말 나옵니다.

  • 6. 원글엔
    '24.3.11 9:44 PM (211.206.xxx.180)

    표정만 언급돼 있네요.
    표정은 양반입니다. 뭐 표정까지는 무시하면 그만예요.
    그걸 넘어 본인이 해야 할 일로 교류하는데
    피드백 퉁명스럽고, 분위기 잡고... 진상이 따로 없죠.
    그 순간 사람 우스워져요.
    당연히 평판도 직장에 돕니다. 가정교육, 가족들 바로 소환되고요.

  • 7. ..
    '24.3.11 9:55 PM (115.143.xxx.157)

    혹시 님도 저격글 쓰신거 아닌가요?

  • 8. ㅇㅇ
    '24.3.11 10:08 PM (106.101.xxx.7)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 아무리 싫어해봐야, 기분이 태도가 되도 될만큼 회사생활을 해서 그렇다는게...

  • 9. ...
    '24.3.11 10:23 PM (211.49.xxx.118)

    기분이 태도가 되던 사장.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퇴사 했어요.
    나이 40 넘어서 오늘 사장 기분 좋은지 안 좋은지 먼저 살피는게 현타가 와서요.
    나중에 길가다 만나면 넌 기분파가 아니라 미친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집에서 어떻게 교육 받고 자랐으면 저런가 싶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183 오랜 모임 친구의 돈자랑을 더는... .. 12:36:15 53
1813182 하이패스카드 어떤 걸 쓰세요? 하이패스카드.. 12:32:06 24
1813181 몇% 수익률이면 매도하고 리벨런싱하세요? 4 주식 12:27:45 245
1813180 삼전,현대차,하이닉스 오늘 사려하는데 ㅇㅇ 12:27:20 306
1813179 스벅 커머스팀 3 궁금 12:26:13 210
1813178 위고비 vs 에르메스 가방 12 5학년 12:24:08 373
1813177 비타민 D 하늘 12:21:52 119
1813176 영남권은 국힘 압승으로 끝나겠네요 11 ㅇㅇ 12:21:41 517
1813175 멜라토닌 처방받아왔어요. .... 12:18:28 206
1813174 BTS 상받았네요 5 방탄 12:18:07 535
1813173 여드름 흉터제거 시술 뭘 하면 될까요? 1 ..... 12:10:00 170
1813172 공장 단기알바왔는데 일진이 안좋은날 4 블라 12:07:09 773
1813171 스페이스x 3 ..... 12:03:41 648
1813170 한동훈 유세 현장 "으쌰라 으쌰" 열기가 후끈.. 47 .. 12:01:29 805
1813169 김용남 관련해서 16 ... 11:58:41 424
1813168 공주 신원사 힛트 1 부처님 오신.. 11:57:16 397
1813167 성당가면 평온하고 안도감이들까요? 9 성당 11:54:38 492
1813166 무관사주인데 노년에 관운이 들어오면 그렇게 안좋은건가요? 3 사주 11:51:37 628
1813165 슬림벨트..하고만 있어도 뱃살. 허리살 빠진다는.. 벨트하고 효.. 6 바나나우유 11:51:07 400
1813164 호스피스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6 궁금 11:46:37 801
1813163 사랑 오은영 리포트 손발부부 2 이유 11:45:59 798
1813162 옷정리를 해야겠어요 2 ........ 11:45:51 861
1813161 반성문 요약 “ 엄마가 시켜나왔고 콜옵션 무서워서 나온 거다.“.. 17 요약러 11:43:40 2,209
1813160 나는 솔로 세명 PTSD 나는 11:36:19 930
1813159 전북, 경남 도지사 화이팅!!! 9 원팀 11:33:11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