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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기분이 태도가 되는사람 글을 썼더니

조회수 : 3,395
작성일 : 2024-03-11 21:25:57

아주 악플을 다는사람이 있네요.

본인이 그런가봐요.

저는 어른이라면 자기 기분이 안좋아도 표시를 안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들과  회사분위기가  본인때문에  안좋아진다는걸 모르나봐요.

IP : 106.102.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1 9:27 PM (122.38.xxx.150)

    이전 글은 못봤지만 맞는 말씀입니다.

  • 2. ..
    '24.3.11 9:30 PM (175.121.xxx.114)

    유아적인 태도죠 직장이라는 곳에서 본인 감정이 앞서면..

  • 3.
    '24.3.11 9:33 PM (106.102.xxx.96)

    어떤사람이 ,짜증나게하지 말고 너일이나하세요 ㅈㄹ 그러면서 답글을 달았어요
    이런사람 처음이네요

  • 4.
    '24.3.11 9:35 PM (106.102.xxx.9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92680

  • 5. 동의
    '24.3.11 9:36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개인 감정 드러내는 사람,
    그 순간 사람 우스워져요.
    당연히 평판 소문도 돕니다.
    새내기 직장인이면 바로 집에서 어찌 키운 건가란 말 나오고
    상급자면 가족들도 고생이겠단 말 나옵니다.

  • 6. 원글엔
    '24.3.11 9:44 PM (211.206.xxx.180)

    표정만 언급돼 있네요.
    표정은 양반입니다. 뭐 표정까지는 무시하면 그만예요.
    그걸 넘어 본인이 해야 할 일로 교류하는데
    피드백 퉁명스럽고, 분위기 잡고... 진상이 따로 없죠.
    그 순간 사람 우스워져요.
    당연히 평판도 직장에 돕니다. 가정교육, 가족들 바로 소환되고요.

  • 7. ..
    '24.3.11 9:55 PM (115.143.xxx.157)

    혹시 님도 저격글 쓰신거 아닌가요?

  • 8. ㅇㅇ
    '24.3.11 10:08 PM (106.101.xxx.7)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 아무리 싫어해봐야, 기분이 태도가 되도 될만큼 회사생활을 해서 그렇다는게...

  • 9. ...
    '24.3.11 10:23 PM (211.49.xxx.118)

    기분이 태도가 되던 사장.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퇴사 했어요.
    나이 40 넘어서 오늘 사장 기분 좋은지 안 좋은지 먼저 살피는게 현타가 와서요.
    나중에 길가다 만나면 넌 기분파가 아니라 미친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집에서 어떻게 교육 받고 자랐으면 저런가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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