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쁠수록 운동하라는 말이요

ㅇㅇ 조회수 : 4,370
작성일 : 2024-03-10 12:54:56

정말 바빠서 힘들수록 운동하면 

더 잘 해치울 수 있을까요?

잘 방전되는 배터리처럼 지칩니다

참고로 잘 먹긴해요

IP : 112.170.xxx.1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추!
    '24.3.10 1:06 PM (180.70.xxx.154)

    제 경우에는 운동하면 없던 에너지도 생겨나던데요.
    운동하고 땀흘린 후 샤워하는 그맛도 짜릿하고
    자신감 충만, 에너지 재충전되는 느낌이어서
    안할 수가 없습니다.
    영양제도 충분히 드세요.

  • 2.
    '24.3.10 1:07 PM (14.52.xxx.210)

    네 그런것 같아요.
    근육양을 늘리면 에너지도 더 생기고 바쁠때 운동하면 정신도 좀 맑아지고 오히려 피로가 풀리는것 같더라구요.
    땀 쭉 흘리는 운동.

  • 3. ㅇㅇ
    '24.3.10 1:08 PM (112.170.xxx.185)

    자주 앉고 공부하는 일도 확실히 다른거죠? 진짜 맘먹고 해야겠어요

  • 4. ...
    '24.3.10 1:10 PM (114.200.xxx.129)

    자주 않고공부하는 일이라고 하면 더 나가서 운동을 해야죠...
    180님 이야기 완전 공감요... 저는 걷기운동을 진짜 좋아하는데
    걷기 운동하고 나면 체증같은거 확 내려가는느낌이 들어서 그느낌이 좋아서 더 열심히 해요

  • 5. 공감요~
    '24.3.10 1:16 PM (67.70.xxx.142)

    당연하죠~
    운동하면 일단 혈액순환이 개선되는까 일이나 공부도 잘 할 수 있지요.

  • 6. ㅇㅇ
    '24.3.10 1:29 PM (112.170.xxx.185)

    바쁠때는 더 피로하고 지치는데 운동하면 좀 나아진다니 신기하네요

  • 7. 새벽운동10년차
    '24.3.10 2:11 PM (180.70.xxx.154)

    바쁘면 새벽에 잠 1시간 줄이고 일어나 하면 됩니다.
    저녁 운동은 권하지 않습니다.
    저녁이면 지치기도 할 거고 핑계거리가 많아 결국 하지 않게 됩니다.
    새벽운동 한시간 투자하면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저역시 하루종일 밤늦게까지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고 나이도 많은데
    이런식으로 활기차게 살아갑니다.

  • 8. 잠은
    '24.3.10 2:15 PM (223.39.xxx.148)

    잠은 잘 자고 하라던데요. 외국에서 잠 모자라게 자고 운동하러 간 직장인 잘못된 경우 있었어요 심장 과부하 와서..

  • 9. 자기
    '24.3.10 2:16 PM (223.39.xxx.148)

    자기 몸에 맞게 해야 하는 것 같아요
    뭔든지 자기가 편안하게 느끼는 시간에...

  • 10. ....
    '24.3.10 3:02 PM (39.7.xxx.57)

    시간 없으면 짬짬이 운동도 좋아요.
    계단 오르기 같은 거요.

  • 11. ㅇㅇ
    '24.3.10 3:05 PM (112.170.xxx.185)

    감사합니다 부지런한 분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74 알뜰폰 직접 가서 개통하는 데 있나요? ㅇㅇ 15:43:58 12
1789273 쿠알라룸프르 - 1월마지막주 ㅁㅇㄹ 15:43:38 13
1789272 싱가포르 사시는 분들께 여줘봐요 1 ..... 15:39:42 98
1789271 오십견에 어떤 성분의 주사들을 맞아 보셨어요? 5 ... 15:31:13 203
1789270 국힘 장동혁 단식 돌입…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도입 촉구 12 정신차려라 15:30:23 392
1789269 요즘 인천공항 수속 시간 오래 걸리나요? 시간 15:29:06 68
1789268 해가 안드니까 집이 더 추워요 2 15:26:12 404
1789267 연말정산 자녀 공제 궁금해요 ... 15:25:32 93
1789266 안경좀 찾아주세요 모모 15:23:24 110
1789265 Ktx청량리역 한시간 보낼곳 있나요? 4 공간 15:23:02 259
1789264 자존심이 센 분들있나요? 1 ㅇㅇ 15:19:17 296
1789263 집을 줄여야 돼요. 7 111 15:18:34 874
1789262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장암 검사 하신분요. .. 15:17:13 152
1789261 아이 졸업식에 저 가죽점퍼 이상하죠 5 15:13:01 258
1789260 나르시스트인 회사 실세 동료에게 찍혀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4 ……. 15:12:38 473
1789259 급) 조문 갈 때 검은 자켓 입어야겠죠? 5 ........ 15:11:56 265
1789258 요양등급 의사소견서요 4 ㅇㅇ 15:07:19 307
1789257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가 이거라는데 14 ..... 15:04:20 1,240
1789256 레몬청 공익 응원 부탁드립니다. 3 들들맘 14:58:05 294
1789255 대전도 아파트 분양가가 13억이 넘는군요.. 1 오우야 14:56:15 608
1789254 반패딩 곰팡이 세탁소에 맡기면 가격 어느 정도될까요?  82 14:55:51 97
1789253 토요일 광화문 교보 사람 많을까요 1 ㅇㅇ 14:55:04 193
1789252 두바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 4 111 14:49:05 1,182
1789251 현대차 심상치 않네요 8 혀니 14:47:22 2,539
1789250 사실을 말하는데 무슨잘못?이냐는 남편 9 못배운 인간.. 14:45:35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