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시경할때 목에 마취시키나요?

ㅇㅇ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24-03-08 19:44:48

수면내시경말구요

수면마취 ㅏㄹ고 목에만 하는 마취가 있나요?

IP : 175.211.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8 7:49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마시는 약 주죠

  • 2.
    '24.3.8 7:4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마우스피스 물기 전에 칙칙 뿌리잖아요

  • 3. 오이다
    '24.3.8 7:53 PM (124.111.xxx.138)

    비수면은 해요 소주컵에 한컵 물고있다 뱉으라학ㄷㆍ모 목구멍 마치입니다

  • 4. 그럼
    '24.3.8 7:56 PM (175.211.xxx.188)

    목 마취하면 될거같은데
    왜 굳이 수면마취를 해야해요?

  • 5.
    '24.3.8 8:02 PM (121.54.xxx.184)

    구역감때문에 힘을 안빼면 계속 웩웩 하게 되더라고요...
    비수면만 1회했는데 조금은 힘들더라고요

    전 뭔말 할지 몰라서...수면은 못하겠어요 ㅠㅠㅠㅠ

  • 6. ..,
    '24.3.8 8:03 PM (183.102.xxx.152)

    목구멍만 살짝 마취 되는데
    내시경이 식도나 위로 들어가면 통증도 심하고 구역질 우웩거리고 침 넘기지 못하니 질질 흐르고 눈물도 줄줄 흐르고...
    그냥 수면마취하고 자는게 낫던데요.

  • 7. 짜먹는거
    '24.3.8 8:05 PM (123.199.xxx.114)

    물고 있다가 삼키래요.
    저 그거 먹고 비수면 내시경했어요.
    금방 끝나더라구요
    우엑 웩 몇번하면 끝남
    그게 고통스러워서 수면하는거죠.

  • 8. 제남편
    '24.3.8 8:27 PM (61.109.xxx.141)

    건강검진할때 내시경을 항상 비수면으로 하거든요
    근데 요번에 할때 직원에게 비수면이라 하고 대기하는데 "식도 마취약 드릴테니 잠시 기다리세요" 하더니 바로 의사가 와서 내시경 호스를 쑤셔넣더래요
    이미 들어간 상태라 말도 못하고 침 눈물 콧물
    다 흘리고 "나 뒈질뻔했어" 라고 나중에 톡을 보냈더라고요 호스 빼고 노발대발 했더니 직원이 너무
    죄송하다고... 영양제 놔드리겠다며
    암튼 식도 마취 안하면 힘들어요
    마취하면 할만하던데요

  • 9.
    '24.3.8 9:34 PM (122.36.xxx.14)

    수면이든 비수면이든
    칙칙이 다 뿌려요
    리도케인이고요

  • 10.
    '24.3.8 9:37 PM (122.36.xxx.14)

    마시는 건 가소콜이라고 장내 가스나 기포제거 하기 위해 마시는 거구요

  • 11.
    '24.3.8 11:53 PM (211.57.xxx.44)

    참 의사가 2번째 구역질허니 이러시면 검사 못해요
    힘빼세요 해서 따라하니 검사 시작
    그리고 5분도 안된 검사
    내내 의사 뒷통수 때릴뻔요
    힘들더군요

    전 아프면 참고 정말 힘들면 타이레놀 한알 먹는 사람이어요
    지금까지 타이레놀 20알도 안먹어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69 짜이밍이 나랏돈을 너무 마구 많이 쓰네요. 2 ........ 19:13:19 61
1789068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1 oo 19:13:01 52
1789067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1 .. 19:12:07 50
1789066 쌀20킬로로 떡을 ~ 19:08:19 142
1789065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2 나무 19:07:32 135
1789064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5 ㄱㅅㄹ 19:06:43 210
1789063 오뚜기 회사 실망이네요 3 ㅇㅇ 19:04:58 733
1789062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74
1789061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4 mm 18:57:20 475
1789060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2 만냥 18:55:42 369
1789059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8 맞네 18:46:51 847
1789058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6 도시락 18:43:31 375
1789057 저녁 뭐드시나요 7 som 18:42:02 398
1789056 국회,이혜훈 후보자 청문계획서 채택 ..19일 10시 청문회 .. 4 18:39:29 999
1789055 펀드 수익률이 높은데 팔아야하나요? 2 ..... 18:38:49 540
1789054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5 ㅇㅇ 18:37:02 789
1789053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3 .... 18:35:47 1,360
1789052 80대 어머니 도어락 설치해드리려는데 5 고민중 18:34:32 494
1789051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ㅇㅇ 18:33:13 324
1789050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3 ㅇㅇ 18:31:52 333
1789049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5 비전맘 18:28:07 1,037
1789048 근데 나르는 6 ... 18:18:30 466
1789047 자식때문에 속썪는 어머님들 제미나이 하세요 3 사리가한줌 18:17:51 1,521
1789046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 18:17:14 285
1789045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3 18:15:51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