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이 긁어서 작은 상처가 많은데 매끈한 등을 만들고 싶어요

매끈한 등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24-03-08 10:45:40

나이가 드니 건조해서 그런가 몸이 종종 가려운데

등이 가려우면 긴 젓가락으로 박박 긁었더니

작은 상처들로 된 딱지들이 생겼어요.

매끈한 등을 갖고 파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IP : 203.142.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쳐발쳐발
    '24.3.8 10:46 AM (175.120.xxx.173)

    샤워하고 바디로션을 듬뿍 바르세요.

  • 2. ...
    '24.3.8 10:47 AM (218.159.xxx.150)

    일단 긴 젓가락으로 긁는거부터 중단하세요.ㅠ_ㅠ
    효자손 없으신가요? 아유..생각만해도 안스럽네요.
    상처나게 긁는거 중단하시고 샤워도 각질제거만 하고 보습 충분히 하셔요.

  • 3. 때를밀자
    '24.3.8 10:48 AM (211.250.xxx.112)

    때를 밀자..라는 lg생활건강 제품을 발에 뿌리고 이태리 타올로 때를밀면 발이 맨질맨질해져요. 등도 그렇게 하면 될것 같아요. 각질을 벗겨주는거죠. 의심 가시면 다리 발..이런쪽만 해보세요. 그후에 보습로션 바르시고요

  • 4. ....
    '24.3.8 10:49 AM (58.122.xxx.12)

    효자손 사세요 근데 완전 저렴이 사면 효자손끝이 거칠어서 따갑더라구요 가격대 괜찮은걸로 사세요 바디로션 꼭 바르시구요

  • 5. ..
    '24.3.8 11:16 A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상처가 났으니 시카크림 꾸준히 바르세요.
    (아벤느거 추천)
    그리고 샤워후 대용량 스킨에 히알루론산 원액을
    조금 넣어서 몸에 바르고 바디로션 바르세요
    몸 피부도 관리해야 합니다.

  • 6. ㅇㅇ
    '24.3.8 3:34 PM (108.180.xxx.241)

    효자손도 안 돼요. 제 남편 몇년전부터 등이 너무 가렵다고 효자손 이용해서
    벅벅 빨갛게 될 때까지 툭하면 긁더니 그 부위만 꺼멓게 살색이 죽어버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07 밥 뭐 주셨어요? 방학 11:46:15 45
1788906 집에 굴러다니는 (단)호박, 고구마 있으면 호박범벅 강추~ 음.. 11:44:59 100
1788905 왜 안입어요 궁금한게 있.. 11:43:35 156
1788904 세관 신고액, 무역대금보다 472조 적어…수출입기업 1138곳 .. ㅇㅇ 11:43:24 56
1788903 환율 오르네요 7 지금 11:41:34 173
1788902 긴축재정한 정권???을 이렇게 비난하고 2 .. 11:41:23 65
1788901 역류성식도염 1 건강 11:37:15 106
1788900 치과는 치위생사 손재주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10 . . 11:35:13 200
1788899 인테리어 공사할 때 자주 가야겠죠? 10 인테리어 11:28:11 300
1788898 인테리어 알아보니 결국 사람 꾸미는거랑 똑같네요 ㅎㅎ 4 ㅎㅎㅎ 11:27:20 537
1788897 신라호텔 팔선은 예약없이 가도 되나요?? 1 .... 11:24:57 528
1788896 기름류는 짜고 나서 상온 보관이라 2 고기동 11:24:43 156
1788895 서울 집값도 정말 극과 극이네요 9 --- 11:23:52 791
1788894 다정한 남편이 부러워요 10 ... 11:23:41 665
1788893 이 집이 과연 오를까요? 4 상담 11:23:29 305
1788892 파견종료 하루 앞둔 백해룡, 수사자료 공개…“검찰이 허위사실 주.. 3 ㅇㅇ 11:21:41 281
1788891 니트원피스 봐주세요 8 이거 11:21:19 324
1788890 윤석열 사형,무기 안되면 나라 뒤집혀요 9 ㄱㄴㄷ 11:20:01 478
1788889 영끌때문에 징징거리는 친구 사정 봐줄 필요없죠? 3 A 11:19:22 427
1788888 오늘은 현대자동차의 날이군요 2 .. 11:19:14 505
1788887 협찬이라고 얼굴에 필러 잔뜩 넣은 노처녀 1 /// 11:18:42 416
1788886 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으네요.. 4 ㅇㅇ 11:16:16 563
1788885 합리적 호텔뷔페 가격 12 ... 11:15:00 642
1788884 곰팡이 -탄성코트 9 ㅇㅇ 11:12:51 279
1788883 풀무원 김치 맛있나요? 맛있는 김치.. 11:12:40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