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염/과민성대장증후군 잘보는 병원이나 의사선생님 추천 부탁드립니다.

장건강문의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24-03-07 10:26:10

남편이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직업이라 장염이 자주걸리는데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나았다 안나았다..2달이상 이럽니다. 피곤하고 신경쓰면 바로 설사하고 그래요ㅠㅠ

 

아무래도 항생제 장기복용때문에 더 그런것같구,
장염이라기보단 만성으로 되가는거 같은데ㅠㅠ

 

대장 잘보는 병원, 명의 아시는분 있으시면 추천 좀  꼭 부탁드립니다 절실합니다..ㅠ

 

IP : 106.101.xxx.1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7 10:28 AM (175.213.xxx.234)

    그쪽은 아산.세브란스가 유명해요.

  • 2. 의사는
    '24.3.7 10:29 AM (223.62.xxx.251)

    돈벌레 악마인데 만나시게요?

  • 3. ..
    '24.3.7 10:31 AM (118.217.xxx.9)

    아산이나 세브란스가 유명한데 요즘 진료받기 힘들어서...
    유산균 맞는 제품 찾아 드셔보세요
    항생제 복용 후 생긴 증상 개선에 도움되었어요

  • 4. ..
    '24.3.7 10:33 AM (39.118.xxx.199)

    한의원 치료 권합니다.
    고등 입학한 아이 급성 장염과 과민성으로 한달 넘게 설사해서 대학병원 진료 보고 약 먹다 호전이 안돼서 위 전문 한의원 가서 3개월 한약 먹으며 주 1회 치료 받고 설사 멈췄어요. 배도 아프지 않고

  • 5. 원글
    '24.3.7 10:37 AM (106.101.xxx.101)

    아산 세브란스 참고할게요. 유산균 챙겨먹고 있긴하는데..

    199님 어디한의원 가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6. 아산병원
    '24.3.7 10:38 AM (182.212.xxx.153)

    소화기내과 박상형 선생님
    저희 아이 주치의 신데 좋은 분입니다.
    거기 더 유명한 양 샘은 많이 불친절하시고 확진환자만 받으십니다.

  • 7. nicety
    '24.3.7 10:52 AM (222.110.xxx.170)

    이대서울병원 정성애 교수님도요.

  • 8. 170님
    '24.3.7 11:48 AM (106.101.xxx.101)

    교수님 추천 감사드립니다

  • 9. 182님
    '24.3.7 11:50 AM (106.101.xxx.101)

    너무ㅇ감사합니다

  • 10. 222님
    '24.3.7 11:53 AM (106.101.xxx.101)

    이대 정성애교수님 접수요 감사드립니다

  • 11. 원글님
    '24.3.7 11:58 AM (39.118.xxx.199)

    울 아이 세브란스에서 진료 받았는데 호전이 안됐어요.
    설사하는데..유산균 먹음 안돼요.
    스트레스, 예민으로 담적 즉 소화기가 약해지고 찌꺼기 배출이 되지 않아 쌓이는 거. 명치나 아랫 쪽 만지면 딱딱할거예요.
    위강 한의원. 우리 애는 분당에 다녔고요. 각 지점이 있는 걸로 알아요. 검사 후 치료 받으며 햔약 복용하는데..약값이 비싸서 패키지 권유 해요. 녹용 혹은 사향 공진단 같이 권해요.
    우린 멋모르고 사향공진단까지 3개월 구매했는데 굳이 비싸게 공진단까지 구입할 필요는 없겠더라고요.
    한약이랑 비탄민B군 포함된 효소제는 효과 좋았어요.

  • 12. 39님
    '24.3.7 6:17 PM (106.101.xxx.101)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73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ㅗㄹㅇㄴ 22:15:48 208
1788772 저는 시금치만 보면 2 ㅋㅋ 22:14:41 190
1788771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2 ㅇㅇ 22:14:10 368
1788770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1 22:13:23 137
1788769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 22:08:53 149
1788768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4 ana 22:07:07 317
1788767 응팔 택이 아빠하고 선우 엄마요~ 4 궁금 22:02:13 601
1788766 지방 응급실 심각하네요 7 ... 21:58:47 986
1788765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3 ㅇㅇ 21:58:29 439
1788764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1:56:07 167
1788763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19 21:50:44 556
1788762 두쫀쿠로 부자되게 해드려요 7 돈벼락 21:49:14 1,069
1788761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1 21:46:40 283
1788760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7 ㄷㅎㅇ 21:46:03 586
1788759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궁금 21:44:32 285
1788758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4 sunny 21:38:47 555
1788757 이호선 상담사요.. 3 21:34:31 1,790
1788756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1:33:05 407
1788755 기상천외한 선물들 9 남편의 21:32:09 896
1788754 일본 총리 찡긋하고 웃는거, 어우 8 찡ㄱ ㅅ 21:26:33 1,220
1788753 시엄니에게 첫 임신을 알리자 시어머니의 첫마디가 무엇이었는지요 10 ㅎㅎ 21:26:15 2,230
1788752 병원의 위생이 엉망인데 이런건 단속 안하나요? 6 모란모자 21:24:31 920
1788751 식사 중반 넘어가면 너무 슬퍼져요 2 다이어트인생.. 21:23:33 1,390
1788750 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실습사진조작 6 ... 21:22:52 1,181
1788749 핸드폰 망가지고 카카오톡 복구 00 21:20:07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