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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과를 바꿀까요?

ddd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4-03-06 10:35:10

현재 다니는 병원이  21년에 대학병원  지방 대학병원 정년 퇴직 하시고 

 

개업한 병원이구요.

 

다닌지 한달정도 됬는데  강압적 태도?  약이 불면증이 있다고 했는데도  오히려  약을 안 바꿔주고

 

용량을 올리더라구요.

 

자기 말이 맞다는  환자 의견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느낌을 받긴 했어요.

 

물론  필요시 약을  주시긴 했구요.

 

근데 요즘 고민이 많네요.

 

다시  다른 병원 지방이라 많이도 없지만  다른 병원이 더 괜찮은건지도 모르겠고 

 

또 다시  처음부터 검사 다시 해야 하고 그런게  싫기도 하구요.

 

약을 안 맞을수 있기에 그것도 겁나구요.

 

 

 

 

IP : 121.19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4.3.6 10:37 AM (175.120.xxx.173)

    네 바꾸세요.
    꼭이요
    저도 세번째에 정착

  • 2. ㅡㅡ
    '24.3.6 10:38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첨간곳이라 정신과가 원래 이런가싶고
    옮기자니 초진때 말한거 또꺼내기싢고 등등
    꾹참고 다녔죠
    결국 그 강압적태도에 숨막혀서
    바꿨더니 훨씬 더 좋아요

  • 3. 선플
    '24.3.6 10:44 AM (182.226.xxx.161)

    당연하죠.. 특히 정신과는 의사가 중요해요..

  • 4. ……
    '24.3.6 10:47 AM (114.207.xxx.19)

    의사 말이 맞다 치더라도 환자를 이해시키거나 설득하는 데 실패하는 의사죠. 다른과면 몰라도 정신과인데..
    다른 병원 초진 다시 잡기 힘들어도 바꿔야할 것 같아요.

  • 5. dd
    '24.3.6 11:0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약먹은지 한달정도 됐음 새로운 약을
    추가하기보다는 기본약을 용량 늘려
    일단 먹고 그래도 안되면
    새약 추가하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가는 병원샘 좋으신데 그렇게 하는게
    새약에 대해 어떤 트러블 있을지 모르니
    그게 안전하다해서 저도 그렇게 하다가
    안되서 약 추가하고 그랬어요
    첨에 추가할때는 소용량으로 항상 시작했구요
    아마 원글님도 한달정도면 약용량도 소량부터 시작했을것이고 그래서 그약을 증량했을겁니다
    근데 약보다는 의사샘의 강압적 태도가 문제 같네요

  • 6. —-
    '24.3.6 11:10 AM (218.54.xxx.75)

    정신과에서 스트레스
    주는데 바꿔야죠.

  • 7. 정신과는
    '24.3.6 11:22 AM (106.102.xxx.52)

    환자와의 소통이 전부예요. 바꾸셔요

  • 8. 하아
    '24.3.6 5:3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바꾸세요 마음이 답답해서 가는 병원인데 병원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게무슨 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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