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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출산율도 그렇고 결혼 자체도 안하잖아요

나라가 없어지건 말건 조회수 : 4,048
작성일 : 2024-03-04 14:11:08

저만해도 제 딸들한테 결혼하지 말고 전문직장 갖고 혼자 자유롭게 살라고합니다.

여기서만 정착하지말고, 이나라저나라등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면서요.

물론 딸들이 선택할 문제지만 제가 살아보니 혼자 살았으면 더 잘살았을것 같아서요. 

아무래도 결혼하면 애가 생길수도 있는데 아이는 족쇄같아서..

사실 내나이 60넘었지만 뭐 그렇게 애들이 예쁜줄 전혀 모르겠고.

그리고, 우리때와는 달리 한남자,여자하고만 평생 사는 세대는 아닐듯

적어도 3,4번은 바뀔듯한데 뭐한다고 그런 피곤한일을

차라리 연애만하고 말지..ㅠ

 

이건 제 위에 글 뜻과는 전혀 다른거지만, 모든 동물 새끼들중 사람 새끼가 젤 안예쁜듯

IP : 175.203.xxx.8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말
    '24.3.4 2:13 PM (39.7.xxx.45) - 삭제된댓글

    성인 자녀들이 잘들으면 끼고 사는게 맞죠 .

  • 2. dd
    '24.3.4 2:13 PM (175.195.xxx.200)

    저도 딸이 결혼안하고 자유롭게 살기 바라지만
    제 말 지독하게 안듣는 청개구리 같은 애라
    그냥 내비둡니다

  • 3. 자유롭게
    '24.3.4 2:14 PM (39.7.xxx.45)

    살다 부모 간병하는거죠 ㅠ

  • 4. 그러게요
    '24.3.4 2:15 PM (125.178.xxx.170)

    90년생 92년생 조카들
    아무도 결혼 얘기 없네요.
    다들 대학원까지 공부 많이 하고
    연애만 오래 하고 있어요.

  • 5. 에이
    '24.3.4 2:15 PM (122.42.xxx.82)

    에이 왜그러셔요 똥파리끼는거 보기싫어서라도
    세상 다 남뿐인데 동반자가 있음 좋죠

  • 6. 부모입장에서
    '24.3.4 2:17 PM (175.223.xxx.78)

    최상의 시나리오는 자식이 결혼 안하고 부모 돌보는겁니다.
    주변 보니 그렇더라고요 간병도 하고 딸돈 같이 쓰니 노후 든든하고

  • 7. ......
    '24.3.4 2:18 PM (118.235.xxx.181)

    한국 남자들 만나봐야
    여혐하는 남자 만날확율이 높으니
    이대남들 여혐에 n번방 가입자들이 대부분이잖아요.

  • 8. 참..
    '24.3.4 2:18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

    부모가 자녀한테 결혼하지말고 혼자살라는말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가요.
    자녀를 끝까지 책임져줄수있는 부모가 아니라면 부모죽고난후에 혼자살아갈 자식들 생각은 안하는 이기적인 사람인것같아요.본인들은 죽을때까지 다식한테 돌봄 받을거면서 자식이 늙고 병든이후에 자식삶은 생각안하시나요?
    결혼도 때가있는거라 그시기 지나면 하고싶어도 못하는데요.

  • 9. 저는
    '24.3.4 2:20 PM (211.104.xxx.48)

    제 아들이 빨리 결혼해서 아기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키워주게요 ^^ 제가 일하느라 아기 때 잘 돌보지 못해서요. 그러나 결혼 자체를 안할 것 같음 ㅜㅜ

  • 10. ...
    '24.3.4 2:20 PM (110.70.xxx.220)

    부모 입장에선 자녀 결혼 안하니 좋긴 하더라고요
    남편 자식 없으니 부모에게 올인하니 행복한 노후 보내더라고요

  • 11. ㅇㅇ
    '24.3.4 2:21 PM (121.161.xxx.152)

    얼마나 자식이 마음에 안들면...
    자식이 원글마음 알고 얼른 독립해야할텐데

  • 12. ㅇㅁ
    '24.3.4 2:22 PM (163.116.xxx.114)

    요즘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돌봄받을걸 기대하나요?
    스스로 노후준비하고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들어가서 죽는다고 생각하죠. 여유있으면 실버타운 들어가던가.

    저도 딸이 결혼 안했음 좋겠어요.
    육아하면서 일하는게 너무 힘들었거든요.
    우리딸은 이런 어려움없이 하고 싶은일 마음껏 하며 살면 좋겠어요

  • 13. 121.188 고리타분
    '24.3.4 2:23 PM (59.13.xxx.51)

    어차피 인생은 혼자라는 말을 아직도 못 깨달은 분인가.
    남편없이는 혼자서 아무것도 안해본 분인가.

    어디가서 저런소리하면 개꼰대 소리 들어요. 조심하시길.

  • 14. ..
    '24.3.4 2:23 PM (119.197.xxx.88)

    결혼 유무는 알아서 할 일이지만 딸이든 아들이든 나중에 손주 봐달라고 할까봐 벌써부터 겁나요.
    자식과 적당히 분리되서 살고 싶어요.

  • 15. ..
    '24.3.4 2:25 PM (119.197.xxx.88)

    지금 60대 아래로는 무조건 요양원이예요.
    자식이 부양할까요?
    늙어서까지 캥커루자식들 밥이나 안하고 있어도 성공.

  • 16. 윗님
    '24.3.4 2:27 PM (175.203.xxx.80)

    지금 60아래로가 아니고..현재도 대부분 본인수족못쓰면 요양워, 요양병원행입니다.

  • 17. ㅇㅇ
    '24.3.4 2:29 P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요양원 안가보신분들 댓글금지.
    요양원이든 병원이든 가보고 얘기들하세요.
    저희엄마가 십년 요양병원계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스스로 입원하고 사망이요?
    다들 산송장들인데 그치닥거리 누가하죠?
    죽을때까지 정신멀쩡하다가 죽고싶다고하면 죽을수있게해주는줄 아나봐요ㅎ
    세상물정 모르는여자들 어쩌누

  • 18. 20대
    '24.3.4 2:29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주변에 애들 독립 안하냐니 애들이 서울 한복판에 내방 두고 왜 나가냐고 ㅠㅠ
    자기 월급은 고스란히 저금하고 부모한테 용돈받는 애들도 많아요.

  • 19. 20대
    '24.3.4 2:30 PM (58.143.xxx.27)

    주변에 애들 독립 안하냐니 애들이 서울 한복판에 내방 두고 왜 나가냐고 월세에 관리비에 원룸도 150이라고 ㅠㅠ
    자기 월급은 고스란히 저금하고 부모한테 용돈받는 애들도 많아요.

  • 20. 요양원은
    '24.3.4 2:30 PM (61.72.xxx.152)

    혼자힘으로 갈 수 있나요?
    치매에 걷지도 못하면 누군가는 그나마 좋은 요양원
    알아봐주고 데려다 주고 사인해줘야 하지 않나요?

  • 21. 휴식
    '24.3.4 2:32 PM (125.176.xxx.8)

    제주변에도 자녀들 결혼 안하는자녀들 많아요.
    그런데 부모도 말만 걱정이지 소개시켜준다고 해도
    시쿤둥 해요.
    잘 살펴보면 자녀들과 같이 사니 풍족하고 덜 외로우니
    보내기 싫은것 같아요.
    핑개는 대는데 ᆢ
    자녀들 결혼해서 고생하느니 차라리 오로지 나만 돌봐달라 그뜻도 숨어있어요
    그렇지 않고 여유있으면 자녀가 결혼하길 바라더라고요.
    하루빨리 독립하길 바라는데 자식이 안가니 한숨 .

  • 22. 요양원
    '24.3.4 2:33 PM (110.70.xxx.220)

    가기전에 많을 세월 부모 치닥거리 합니다.
    아프면 너 요양원이 아니고요
    저희 시부모도 10년째
    친정아버지도 지금 10년 얼추 되는듯 해요
    정신 있고 대소변 갈수 있음 요양원 못보내요 간병하다 하다 보내는거지

  • 23. ...
    '24.3.4 2:40 PM (202.20.xxx.210)

    60 아래가 아니라 혼자 자기 치닥거리 못하면 70이고 80이고.. 다 그냥 요양원이 종착지에요. 그래서 이제는 요양원 잘 차리면 돈 버는 시대가 됩니다. 어쩌면 그 의사 말이 맞는지도.. 의사가 필요한 게 아니라 요양보호사가 더 필요하다고 ㅋ

  • 24. ..
    '24.3.4 2:40 PM (119.197.xxx.88)

    모든 시스템이 몇년 단위로 급격하게 변하고 있어요.
    요양원 시스템도 10년 내로 또 많이 바뀔겁니다.
    출생률 저하로 인한 독거노인 폭증할테니 정부는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겠죠.
    독거노인 재산부터 요양원까지 관리해주는 부서부터 기업까지 더 많아지겠죠.
    돈이 많이 들어 그렇지 지금도 대소변 가릴 수 있고 정신 멀쩡한 분들도 요양원 가세요.

  • 25. 음...
    '24.3.4 2:47 PM (58.231.xxx.155)

    과거에는 가난할 수록 애를 많이 낳았어요. 왜냐면 애가 노후대책이었거든요. 시대가 그랬어요. 출생률을 저소득층에서 받치고 있었죠. 한 80년대까지만해도 그랬어요.
    최근에는 고소득층만 결혼하고 애를 낳는대요. 얼마전 기사에 나왔더군요. 출생아의 부모 대부분이 고소득층이라고. 이제 자녀는 노후대책이 아니라는 방증이겠죠. 고소득층만이 누릴 수 있는 어떤 기쁨이 되어버린 거죠. 결혼도 출산 육아도.

    원글님의 말에 태클거는 것은 아니고, 저는 세상 모든 어린것들 중엔 사람새끼가 제일 귀엽습니다. ^^

  • 26. ㅎㅎㅎ
    '24.3.4 2:55 PM (118.235.xxx.237)

    윗분 댓글에 완전 동의해요
    자식 기르는게
    "내욕심만 빼면"
    이루 말로 표현할수 없는 행복을 주죠.

  • 27. ㅇㅇ
    '24.3.4 3:02 PM (211.206.xxx.236)

    다들 알아서 할일이라고 생각해요
    해라마라 돈준다 어쩐다 할일인가요

  • 28. ...
    '24.3.4 3:16 PM (118.235.xxx.197)

    부모가 자녀한테 결혼하지말고 혼자살라는말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가요.
    자녀를 끝까지 책임져줄수있는 부모가 아니라면 부모죽고난후에 혼자살아갈 자식들 생각은 안하는 이기적인 사람인것같아요.본인들은 죽을때까지 다식한테 돌봄 받을거면서 자식이 늙고 병든이후에 자식삶은 생각안하시나요?
    결혼도 때가있는거라 그시기 지나면 하고싶어도 못하는데요.2222222

  • 29. 무슨
    '24.3.4 3:24 PM (58.29.xxx.185)

    대소변 가리고 정신 멀쩡한 노인들이 요양원 제발로 가나요?
    그런 사람들이 요양원 가 있어도 반강제로 들어간 거죠.

  • 30. ....
    '24.3.4 3:29 PM (211.218.xxx.194)

    솔까 친정,시댁 부모만 뚝 떨어져나가면,

    사랑하는 사람이랑 둘이 알콩살면, 자식낳고 사는게 뭐가 그렇게 힘들까요.
    애는 금방 크는데요.
    어제 6개월짜리 조카 보고왔는데 내새끼 아니라도 이뻐죽겠던데요.

  • 31. ㅇㅇ
    '24.3.4 3:38 PM (118.235.xxx.54)

    멀쩡하고 생각 바른 능력남들도 많이 있어요.
    좋은 짝 만나기를 바라는 게 맞지 결혼하지 말라는 건 솔직히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시대에 시집살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결혼해도 능력 펼치고 잘 살아요. 부모 먼저 죽고 남은 자식 외로움은 생각 못하는건지 외면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 32. 결혼도
    '24.3.4 3:42 PM (211.195.xxx.95)

    적절 시기를 놓치면 못하는것 맞는것 같아요
    출산은 더더욱 그렇구요 30중반에 첫 자연임신하기가 어렵거든요

  • 33. ㅇㅇ
    '24.3.4 3:48 P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에 대소변가리는 노인들은
    거의다 치매노인들이에요.
    대소변 잘가리고 정신말짱한 노인들은 요양원 안갑니다.

  • 34. ㅎㅎ
    '24.3.4 7:15 PM (211.234.xxx.223)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가요.
    자녀를 끝까지 책임져줄수있는 부모가 아니라면 부모죽고난후에 혼자살아갈 자식들 생각은 안하는 이기적인 사람인것같아요.본인들은 죽을때까지 다식한테 돌봄 받을거면서 자식이 늙고 병든이후에 자식삶은 생각안하시나요?
    결혼도 때가있는거라 그시기 지나면 하고싶어도 못하는데요.33333

  • 35. ...
    '24.3.4 8:39 PM (61.253.xxx.240) - 삭제된댓글

    출생률 저하로 인한 독거노인 폭증할테니 정부는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겠죠.
    독거노인 재산부터 요양원까지 관리해주는 부서부터 기업까지 더 많아지겠죠.

    ㅡㅡㅡㅡㅡ
    사회복지쪽 일하시는분들이 저번에 글썼었는데, 이런상상 실현되기 어렵대요.
    사회복지 예산도 폭증하는 노인인구를 높은수준으로 감당할 여력이 안되고, 돌봄인구가 비례해서 대비되지않는다고.. 세대비율이 너무나 역삼각형이 되어가고있잖아요 노년 인구 중장년인구는 아주많고 청년 유아 인구는 충격적으로 줄어들고.
    돌봄인력수요는 증가하는데 공급은 외국인으로도 다 채워지기 힘들다고

  • 36. ..
    '24.3.4 8:41 PM (61.253.xxx.240)

    출생률 저하로 인한 독거노인 폭증할테니 정부는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겠죠.
    독거노인 재산부터 요양원까지 관리해주는 부서부터 기업까지 더 많아지겠죠.

    ㅡㅡㅡㅡㅡ
    사회복지쪽 일하시는분들이 저번에 글썼었는데, 이런상상 실현되기 어렵대요.
    사회복지 예산도 폭증하는 노인인구를 높은수준으로 감당할 여력이 안되고, 사회복지 및 돌봄업무를 할 인구가 그만큼 준비되지가 않는다고.. 세대비율이 너무나 역삼각형이 되어가고있잖아요 노년 인구 중장년인구는 아주많고 청년 유아 인구는 충격적으로 줄어들고.
    돌봄현장은 앞으로 외국인으로도 다 채워지기 힘들것같아요

  • 37. ..
    '24.3.4 8:45 PM (61.253.xxx.240)

    자식 있으나 없으나 요양원에서 홀로 죽는건 다 똑같다,라는 최종결과만 얘기하시는 분들 많은데,,
    그 과정의 세세한 많은 일들은 많은 차이가 있을거예요

  • 38.
    '24.3.4 11:04 PM (121.159.xxx.76)

    요양원 안가고 그냥 자기 집에서 기거하다 죽어야죠. 요양병원은 지옥이고 요양원도 감옥이나 마찬가지지 뭘. 다들 거길 안가보고 쉽게들 애기하네요. 나중 90넘어 노쇠했을때 잘 키운 자식있으면 그 자식이 가끔 들여다보고 챙기고 하며 노년 보내다 자기 집에서 일상을 살다 숨을 거둬야죠. 내가 사랑주고 제대로 된 인간으로 키웠다면 자식도 자기부모 챙길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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