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 말은 하고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조회수 : 1,791
작성일 : 2024-03-03 08:57:35

근데 말에 대한 속담도 많듯이

살면서 말을 조심해야 된다 느낄때가 많아서

또 할 말 못할 말을 잘 구분해서 할 정도로 현명하지 못해서

속으로 끙끙 앓을 때가 많은거 같아요

IP : 223.38.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3 8:59 AM (59.13.xxx.51)

    하고픈말 다 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상대방이 나를 공격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는
    할 말은 꼭 해야해요.
    그런 상황에서 벙어리로 지내면 그게 병되죠~

  • 2. ..
    '24.3.3 9:0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말이 매우 적은 편인데..
    할말은 다 하는 편입니다.

  • 3. ...
    '24.3.3 9:17 AM (218.53.xxx.129)

    하고 안하고 장단점이 있지만...
    끙끙 앓느니 하세요

  • 4. ...
    '24.3.3 9:23 AM (115.22.xxx.93)

    내인생이 피곤해질때가
    안해도 될말을 많이해서인지
    해야할 말을 못해서인지..
    더 잘 안되는쪽을 고치면 좋죠.

  • 5. ..
    '24.3.3 9:27 AM (49.142.xxx.184)

    할말 하는게 말이 많은건 아니죠

  • 6. oo--
    '24.3.3 9:27 AM (61.255.xxx.179)

    다할수는 없지만
    해야 할땐 해야죠

  • 7. 대부분
    '24.3.3 9:4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할 말은 제대로 못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은 쉽게 내뱉고 사는 사람들 많지 않나요

  • 8. 앓느니
    '24.3.3 11:11 AM (123.199.xxx.114)

    하세요
    근데 하고 후회될듯 하면 하지 마세요.

  • 9. 하다보면
    '24.3.3 11:20 AM (210.92.xxx.162)

    더 길어지고 꼬인다는 느낌?
    그게 상대방과 티키타카가 되어야 잘해결..그런 생각들어요.

  • 10. 그게요
    '24.3.3 1:4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상대에따라 시기에따라 할말하고 살아야해요
    그냥 막 말하고 다니면 실속이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89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확 다르네 20:36:07 21
1789088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 20:28:00 114
1789087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3 언제까지이짓.. 20:27:42 196
1789086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 123 20:27:26 509
1789085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1 20:25:28 230
1789084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5:24 152
1789083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6 ..... 20:18:02 525
1789082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11:45 432
1789081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3 소일거리 20:07:19 389
1789080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3 ㅇㅇ 20:07:16 610
1789079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5 ........ 20:01:55 1,564
1789078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10 ... 20:00:27 1,222
1789077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31 고구마 19:57:57 2,566
1789076 사주에서 궁금해서요 1 .. 19:56:59 263
1789075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19:55:55 238
1789074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4 ........ 19:55:06 671
1789073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9 유명인 19:45:35 783
1789072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22 ㅇㅇ 19:45:10 1,399
1789071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1 .. 19:43:12 158
1789070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0 그냥3333.. 19:43:10 2,817
1789069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1 .. 19:42:09 919
1789068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7 직장 19:34:02 843
1789067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581
1789066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3 지금해야한다.. 19:29:05 144
1789065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1 궁금 19:25:42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