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이 있는 집

이사 조회수 : 3,466
작성일 : 2024-03-03 08:11:11

 이사오고 모든게 술술 잘 풀리고 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돈이 되는 집은 아니예요

살때도 그걸 알고 샀고 하지만 다른건 다 만족스럽고요.

이집을 팔자니 돈은 안되지만 우리 가족에게 복을 준 집이라 계속 살아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집을 팔고 돈 되는쪽으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집은 항상 어려워요

 

IP : 149.167.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3 8:20 AM (59.13.xxx.51)

    집덕분이 아니라
    님과 님가족이 긍정적이라 잘 풀리는거예요.
    내 행복을만든 중심이 나인데...
    사람들은 항상 누구 덕분이라 생각하더군요.

  • 2. ..
    '24.3.3 9:30 AM (49.142.xxx.184)

    한글 파괴좀 하지 맙시다

  • 3.
    '24.3.3 9:48 AM (175.206.xxx.91)

    도깨비터가 기운 잘 맞는 사람은
    일이 잘 풀리고 좋은데
    시간 지나면 나가서 살아야 한대요

  • 4. 팔지말고
    '24.3.3 10:41 AM (115.21.xxx.164)

    세를 주고 하나 사서 나가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 5. 감사
    '24.3.3 11:21 AM (149.167.xxx.19)

    꼭 계속 살 이유는 없나보네요

  • 6. 당연히 이사
    '24.3.3 5:33 PM (1.243.xxx.162)

    가야죠
    저는 35평 전세살다가 첫 내집을 25평 샀는데 너무 맘에 안 들었거든요 집이 좁아서 ㅜㅜ 35평 사고 싶었는데 남편이 반대해서요
    암튼 그 집 살면서 우울증에 살도 많이 쪘고 대인관계도 힘들었지만 돈은 엄천 벌었어요 그후 평수 늘려 이사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9 40초반은 어떤 나이인가요 22:11:50 17
1810068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iasdfz.. 22:10:27 75
1810067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1 22:09:16 169
1810066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9 계속 22:04:25 386
1810065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5 프리지아 21:59:01 493
1810064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95
1810063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8 지옥과 천당.. 21:46:07 618
1810062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5 .. 21:41:43 942
1810061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561
181006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20 단발이 21:36:27 946
1810059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7 the 21:30:05 1,430
1810058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815
1810057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197
1810056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1:24:26 269
1810055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4 날강도들 21:14:20 2,741
1810054 허수아비 ost 박해수가 직접 불렀네요 곽선영도? .... 21:12:35 413
1810053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3 ... 21:09:03 1,252
1810052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35 칸쿤 21:00:19 1,681
1810051 오늘 정말 더웠죠? 6 날씨 20:57:10 1,155
1810050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9 ㅇㅇ 20:56:34 2,432
1810049 정치)거짓말을 줄줄 4 .. 20:50:53 592
1810048 세무사한테 세금 대리 맡길때요 2 현소 20:46:31 629
1810047 '구더기 방치'남편, 아내 실려가자 '시체유기 형량'검색 3 jtbc 20:41:08 2,285
1810046 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8 .. 20:38:39 818
1810045 제인생에서 남자에게 도움 받은적이 많아요 19 20:36:55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