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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질문과 감상

ㅇㅇ 조회수 : 2,255
작성일 : 2024-03-02 21:24:30

이도현 몸에 일본 장수 혼이

들어갔다가 나온건가요?

 

기초적인 질문 ㅈㅅ ㅎㅎ

 

파묘 전반부는 몰입도 진짜 좋았는데

후반부는 몰입도가 좀 떨어지고 살짝 유치했지만

감독의 역사관과 주제의식

연출력과 다테일은 참 좋았어요

 

전 개인적으로 이동진 평이 와닿더라구요

그리고 후반을 좀 다르게 풀었다면

웰메이드를 넘어 명작이 됐을수도

 

오컬트에서 크리쳐물로 변해서

오컬트 특유의 느낌은 많이 사라잔듯해요

 

참고로 저 친일파나 2찍 아닙니다 ㅎㅎ

IP : 124.61.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3.2 9:27 PM (121.183.xxx.63)

    최민식 진짜 연기 잘하는듯요
    김고은 이도현은 왤케 어색한지…

  • 2. 감돜은
    '24.3.2 9:29 PM (61.101.xxx.163)

    만족했을지 몰라도 저도 후반부는 영..많이 아쉽네요.ㅎ
    그래도 간만에 극장에서 재미있는 영화봐서 좋았어요.

  • 3. ㅇㅇ
    '24.3.2 9:30 PM (59.11.xxx.21)

    맞아요,그 혼령이 이도현의 몸을 지배하는거죠.
    그 일본 장수는 적1만명을 죽인 사람인데 일본내의 전투로만 1만명을 죽인게 아니라
    아마도 조선침략당시에 조선민도 많이 죽여 합쳐진 숫자일거라고 봐요.
    그래서 신으로 봉해지고..그래서 더 슬펐음.

  • 4. 아이고
    '24.3.3 8:19 AM (182.221.xxx.29)

    재미없다고 하면 2찍으로 몰리나봐요
    어제 봤는데 김고은연기 어색하고 역시 최민식 유해진이더군요
    일본괴물나오면서부터 재미없어졌어요

  • 5. ...
    '24.3.3 9:51 AM (61.254.xxx.98)

    오컬트 영화가 뭔지 잘 몰라서요. 사실 본격 오컬트 영화는 본적이 없어요. 심지어는 곡성도요.
    파묘는 공포영화 잘 못보는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게 오히려 강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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