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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바가 제시간보다 일찍 왔으니 일찍 가겠답니다

크림 조회수 : 6,754
작성일 : 2024-03-02 11:30:29

알바를 여러명 쓰는데요

아침 10시부터 3시까지가 근무시간인데

9시 45분 도착하면 2시 50분 되기전에 퇴근합니다.

자기는 일찍왔으니 그만큼 일찍 퇴근해도 된다 생각한데요

 

어떻게 통제해야될까요 아휴

IP : 1.238.xxx.10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 11:31 AM (122.38.xxx.150)

    10시 전에 업장 입장금지

  • 2. ㅣㄴㅂㅇ
    '24.3.2 11:31 AM (221.147.xxx.20)

    그럼 시간 딱 맞춰오라 하세요
    알바는 시간당 페이일테니 그리 생각할쑤도 있으니 구체적인 규칙을 알려주면 어떨까요

  • 3. 시간
    '24.3.2 11:32 AM (39.122.xxx.3)

    시간 맞춰 오라고 하세요
    10시부터 시급계산 한다 통보

  • 4. 절대로
    '24.3.2 11:32 AM (1.227.xxx.55)

    빨리 오지 말고 딱 맞춰 오라 하세요.
    미쳤나보네요 그 알바.

  • 5. ㅇㅇ
    '24.3.2 11:33 AM (220.65.xxx.124)

    그냥 아주 가라 하세요

  • 6. ....
    '24.3.2 11:34 AM (114.200.xxx.129)

    그럼 딱 10시에 오라고 해요.... 무슨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예요 . 그알바는.. 어느업종이든 .. 10분일찍 왔으니 일찍 가겠다도 허용을 하겠어요.???? 원글님이 가게를 하시는지 회사를 하시는지 몰라도 거기에 맞는 규칙을 딱 정해주세요 ..

  • 7. 원글
    '24.3.2 11:34 AM (1.238.xxx.109)

    나이도 40대에 일은 보통으로 성실히 해요

    근데 저 논리를 너무 강하게 확신하며 대들어요 ㅜ

  • 8. 미친
    '24.3.2 11:34 AM (106.102.xxx.61)

    왜 지 마음대로 9시에 와서 14시에 가지~~저렇게 개념없는 알바는 엮일수록 피곤해지니 멀리 봐서 자르세요

  • 9. ㅇㅇㅇㅇㅇ
    '24.3.2 11:35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라면 짤라요ㅡ
    그거 나중따라하는 사람 꼭나옵니다

  • 10. ...
    '24.3.2 11:35 AM (211.108.xxx.113)

    일찍도착하는건 니 마음이지만 퇴근은 정시다
    혹시 일찍오더라도 정시에 일 시작하고 정시까지 일하고 퇴근하라고하세요 대신 5분이라도 오버타임으로 일하는일 없게 하시구요

  • 11. 원글
    '24.3.2 11:35 AM (1.238.xxx.109)

    자기가 사업을 해봐야 알까요

    저는 일 성실히 잘해주면 시급도 더 올려줄 맘이 충분히 있는데 저런 논리를 펴니 꼴보기가 싫으네요

  • 12. dld
    '24.3.2 11:38 AM (121.190.xxx.189)

    엥. 40대라구여?
    20대나 10대인줄 알았는데.. 40대가 저런 말을 한다니 놀랍네요. 23살 울딸도 저런말은 안하던데여..
    근로계약서에 시간 명시 안되어 있나요?
    난 정시에 업무 시작하고 정시에 퇴근하는것을 원한다 하시고 근로계약서를 다시 쓰든지 다른 알바를 다시 뽑든지 하시죠..

  • 13. ..
    '24.3.2 11:38 AM (182.231.xxx.15)

    그냥 그만두게 하세요
    그런 사고개념이면 나중에 뒷목 잡게 할 겁니다

  • 14.
    '24.3.2 11:38 AM (222.107.xxx.66)

    요새는 알바가 칼자루 잡고 휘두르네요
    서로 필요한 관계이니만큼
    서로 존중해 주면 좋으련만

  • 15. . .
    '24.3.2 11:39 AM (1.235.xxx.28)

    저라도 그냥 정리할듯요.
    급한 사람이 고치겠지요.

  • 16. 그냥
    '24.3.2 11:39 AM (211.211.xxx.168)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에요.
    원칙에 어긋나면 보통 본인이 제안 할 수도 있지만 안되면 우기지 않지요.
    뭔가 사고방식이나 의식의 흐름이 정상적이지 않아요.
    조용히 내 보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7. 원글
    '24.3.2 11:40 AM (1.238.xxx.109)

    사람뽑기가 조금 어려운 위치라 그냥 두고는 있는데

    그제도. 제가 워낙 일찍오니 저 일찍 가는건 당연하지 않냐고..

  • 18. ㅎㅎ
    '24.3.2 11:40 AM (58.182.xxx.95)

    내가 고용한 시간 지켜달라고 하세요?
    일찍와서 일 시작 말고 고용 시간에 일해 달라고 하세요!

  • 19. 아마
    '24.3.2 11:40 AM (125.177.xxx.70)

    다른데서 그렇게 했을거에요
    출퇴근시간 십분단위로 끊어서 적고
    시급계산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건 그집이 그렇게하는거고
    원글니믄 3시까지 일할 알바생이 필요하니 시간을 맞춰달라고하세요

  • 20. ...
    '24.3.2 11:40 AM (211.254.xxx.116)

    자기가 왕인가요?

  • 21. 아마
    '24.3.2 11:41 AM (125.177.xxx.70)

    헉 10대나 20대인줄 알았네요 ㅎ

  • 22. 얼음쟁이
    '24.3.2 11:41 AM (125.249.xxx.104)

    이래서 잘해줘도 소용이 없어요
    알바는 알바일뿐이에요
    일찍오는건 본인이 오는거니
    그것까지 신경쓰고싶지않다
    정해진시간으로 일하라 하세요
    알바그만두게 하세요
    새로구하는거 번거로워서 망설여지지만
    그때뿐이에요
    사람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저도 10년넘게 알바들 데리고 일해봐서 알아요

  • 23. 어처구니가 없네
    '24.3.2 11:4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지멋대로 막나가는게 mz 세대인지..

  • 24. 원글
    '24.3.2 11:45 AM (1.238.xxx.109)

    알바가 40대에 더없이 인자한 말투와 얼굴로 저렇게 얘기해요
    수더분하고 얌전한 편이거든요
    가수 혜은이처럼 고운 느낌의 사람인데 근태는 저렇게 마음대로.. ㅠ

  • 25. 깔끔하게
    '24.3.2 11:48 AM (118.235.xxx.100)

    우리 가게는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이라고 못박고
    다른 가게 기준은 거기 기준인거고
    우리 가게 기준에 맞춰달라

  • 26. 10시까지
    '24.3.2 11:48 AM (110.8.xxx.59)

    오라고 하세요.

  • 27. ...
    '24.3.2 11:50 AM (114.200.xxx.129)

    40대라구요.??? 40대에남의집 업장에 가서 한번도 일안해봤나.. 그리고 원글님이 봐주면.. 저렇게 행동하는사람들 줄줄이 나와요...
    혜은이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 원글님도. 혜은이를 어디다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이랑 비교해요,.. 솔직히 한평생 자기 분야에서 그래도 자리잡고 사는사람을요 . 전 혜은이 팬도 아니지만.. 솔직히 혜은이씨랑 비교하니까 상당히 어이 없네요

  • 28. 원글님이
    '24.3.2 11:50 A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가게문 자체를 10시에 오픈하시면
    어때요?
    그 알바님은
    10시 전에 입장 못하게 하세요

  • 29. 소위
    '24.3.2 11:53 AM (223.39.xxx.250)

    빙썅이라고 하죠.
    뒷목잡을일 만들기 전에 자르세요.
    분위기 흐리고 고집세고 이득될게 없어요.
    어리면 어린값이라고나 하지 나이들어 천지분간 못하는건 안되죠

  • 30.
    '24.3.2 11:53 AM (1.225.xxx.130)

    앞으로 젊은이들은 이렇게 당당히 요구할 듯
    하지만 현재는 제시간에 출근하라 하세요

  • 31.
    '24.3.2 11:53 AM (211.211.xxx.168)

    사람뽑기 어려운 위치인거 알고 자기 맘대로 하려는 거네요,
    찔러보는 겁니다.
    일찍 안 와도 되니 제 시간에 출근하고 제시간에 가라고
    그 대신 늦게 왔을 때는 어떻게 하고 싶냐 이야기해 보세요.

  • 32. 원글
    '24.3.2 11:54 AM (1.238.xxx.109)

    업장은 제가 8시반부터 열거든요

  • 33. 10시 전 입장금지
    '24.3.2 11:55 A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10시 이전에는 알바 필요없다 하시고요

  • 34. ..
    '24.3.2 11:5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사장인데 알아에게 왜 말을 못해요?
    너와 나의 계약은 10시~3시다.
    그 전시간에 알바가 필요했음 그 전시간에 알바를 썼을거다.
    니가 8시에 오든, 9시에 오든 나랑은 상관없는 문제다.
    업무는 10시에 시작하고 3시에 끝내달라.
    시간변경이나 연장은 서로 합의에 의해 성립하는데 난 당신의 9시45분 출근 2시45분 퇴근을 협의한적도 없고 협의할 생각도 없다.

  • 35. 사장님
    '24.3.2 11:58 AM (175.209.xxx.48)

    너와 나의 계약은 10시~3시다.
    그 전시간에 알바가 필요했음 그 전시간에 알바를 썼을거다.
    니가 8시에 오든, 9시에 오든 나랑은 상관없는 문제다.
    업무는 10시에 시작하고 3시에 끝내달라.
    시간변경이나 연장은 서로 합의에 의해 성립하는데 난 당신의 9시45분 출근 2시45분 퇴근을 협의한적도 없고 협의할 생각도 없다
    22222

  • 36. 말안됨
    '24.3.2 11:58 AM (203.142.xxx.27)

    넌 우리가게엔 10시부터 필요하니 시간 맞춰오고
    본인이 시간 못맟춰 일찍 도착하는건 알아서 하라하셔요
    그럼 시간 딱 맞춰오겠죠

  • 37. 어휴
    '24.3.2 11:58 AM (223.39.xxx.19)

    그것보다 더 기가 찬 얘기 해드릴까요
    저 아는 오빠가 식당을 하는데 알바가 마치는 시간에
    안가고 가게 돌아 다니더래요 시간 끝났으니 가라고 해도
    괜찮다고 그냥 괜히 질척거림 그걸 얼마동안 하더니
    그만두고 시간초과했는데 시급 안맞춰 줬다고 노동청에 고발했습니다 그때 입에 거품을 물고 저한테 연락했더라구요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빨리 그만 두게 하시고 다른 사람 알아보셔야 탈 안납니다

  • 38.
    '24.3.2 11:59 AM (39.115.xxx.72)

    계약한 시간에 맞춰라 난 10시~3시 일할 사람 뽑은거지 아무때나 5시간 근무할 사람 뽑은거 아니다. 하세요~ 뭔 말도 안되는 논리를;

  • 39. ....
    '24.3.2 12:01 P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다른 알바생 이목이 있으니
    만일 원글님이 그 알바생 제안을
    수락할거면
    계약조건 자체를 10분씩 당겨서
    재계약하세요.
    그래야 다른 알바들이 보고 배우는 거
    막을수 있어요

  • 40.
    '24.3.2 12:03 PM (121.133.xxx.137)

    저도 십대나 스무살인줄ㅋ
    확실히 말하세요 10시 정각에 들어오라구요

  • 41. 짜짜로닝
    '24.3.2 12:05 PM (172.226.xxx.47)

    개또라이네요. 자르는 게 맞아요. 따박따박 대드는 태도가 문제예요. 언젠가 크게 사고칠 인간임

  • 42. 선플
    '24.3.2 12:05 PM (182.226.xxx.161)

    ㅋㅋ 어디서 그런 또라이가 나타났는지..그럼 화장실 간 시간빼고 잡담한시간 빼고 월급나간다고 해야겠네..ㅎㅎ

  • 43. 차 시간
    '24.3.2 12:21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면 버스 배차시간 때문에 일찍 도착 일찍 나가는 걸 수 있는데
    사유가 뭐든 사전협의없이 근태 조정은 안됩니다.
    다른 직원과 형평성 문제고 다른 직원들까지 휘둘리는 님을 우습게 봅니다.

  • 44. ..........
    '24.3.2 12:21 PM (59.13.xxx.51)

    일찍도착한건 니 사정이고~~!!!

    진짜 개또라이네요.
    심지어 40대라니..

  • 45. ...
    '24.3.2 12:56 PM (223.38.xxx.21)

    일찍 도착해서 바로 일을 시작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리 당당한가?? 그게 아니면 10시부터 일을 시작한거니 끝나는 시간까지 일하고 가야죠

  • 46. 예?
    '24.3.2 1:01 PM (14.33.xxx.113) - 삭제된댓글

    상식이 안통하네요.
    10시부터 시작이죠.
    맞춰오라 해야죠.
    3시에서 넘어가면 시급계산해주는 거고요.
    40대에게 이런것도 가르쳐주나요?
    힘들게 산다.

  • 47.
    '24.3.2 1:03 PM (211.200.xxx.116)

    말을못해요?
    시급계산은 10-3이니 그전후는 무료봉사예요
    싫으면 시간맞춰오세요
    그말을 못해요?

  • 48. ㅁㅁㅁ
    '24.3.2 1:03 PM (223.39.xxx.49)

    전에 제기 일하던곳 점장은
    그럴경우
    제 시간이 될때까지 일을 못하게했어요
    홀에 앉아서 핸드폰을보던 뭘하던
    시간을 보내다 원래 출근시간에 일 시작하게요
    젊은 애들이 자기스케쥴상 시간이 애매하면 일찍들오고 그러더라구요

  • 49. ..
    '24.3.2 1:12 PM (61.72.xxx.39)

    정해진 시간에 근무하라고 해요

    일찍 온 건 본인사정
    근무는 정해진 시간에 시작

  • 50. 제정신인가
    '24.3.2 1:28 PM (58.141.xxx.56)

    더 험한 껄 당하기전에 제거하세요.

  • 51. ㅋㅋㅋㅋ
    '24.3.2 1:33 PM (221.142.xxx.67)

    제 정신이 아닌듯한데요?
    그냥 내일부터 안 오셔도 된다고 하세요.
    고용주가 필요한 시간에 고용했고 근로자도 동의했죠?
    왜 지가 시간을 정해요??

  • 52. 허허허
    '24.3.2 2:27 PM (203.236.xxx.226)

    애들도 안 그래요.
    그냥 그만 나오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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