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식단하는데 감기가 안떨어져요 ㅜ

ㅇㅇ 조회수 : 1,582
작성일 : 2024-03-01 19:10:54

운동도 심한것도 아니고 하루 6천보 걷고

식단은 밥량만 반줄이고 있는데

감기 기운이 2주넘게 왓다갔다 ㅜㅜ

영양제먹고 잘쉬면 좀 좋아졌다가

날 추워지면 또 목아프고 머리아프고 ..

이럴땐 힘들어도 아파도 운동량 채우는게 맞나요?

쉬어야 하나요

 

IP : 125.179.xxx.2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 7:12 PM (106.101.xxx.19)

    쉬어야죠. 저도 식단 운동하는데 아프면 쉽니다.

  • 2. ...
    '24.3.1 7:12 PM (221.151.xxx.109)

    면역력이 떨어진거 아닐까요

  • 3. ㅇㅇ
    '24.3.1 7:13 PM (125.179.xxx.254)

    면역력 떨어진거 같은데
    어떻게 올려야하나요?
    안하던 운동하면 더 건강해져야하는디 ㅜ

  • 4. ...
    '24.3.1 7:15 PM (183.98.xxx.142)

    밥따로를 이틀 정도만이라도 해보세요.
    저는 살짝이라도 감기기운 오면 물도 밥도 굶는 밥물단식 하루 딱 하고 똑 떨어뜨려버립니다.

  • 5. 이게
    '24.3.1 7:26 PM (59.26.xxx.79) - 삭제된댓글

    제가 2년전에 딱 그랬는데 어떻게 해도 답이 안나왔는데 결국은 돈내고 가이드 받으면서 하세요.

  • 6. ..
    '24.3.1 7:29 PM (175.114.xxx.123)

    비타민 c를 아침 저녁으로 먹어 보세요

  • 7. …..
    '24.3.1 7:40 PM (218.212.xxx.182)

    그냥 잘 먹고 쉬세요…
    감기라도 오래 방치하면 큰병 됩니다~~

  • 8. ...
    '24.3.1 7:50 PM (115.92.xxx.235)

    2년을 18 : 6 간헐적 단식으로 15키로 감량하고 유지중이였는데 최근 코로나 걸리고 너무 아프고 면역력 확 떨어진게 온몸으로 느껴져서 입맛없어도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운동도 푹 쉬었더니 회복이 잘되더라구요 덕분에 몇키로 찌긴했지만 아플땐 면역회복이 최우선이예요. 살은 그후에 다시 뺄수있어요.

  • 9. 아플땐
    '24.3.1 8:00 PM (182.227.xxx.251)

    잘 먹고 잘 쉬는게 중요 하죠.
    다른건 그 후에 생각 하시는게....

    저는 식단과 운동으로 20키로 가까이 감량했는데
    오히려 저는 면역력이 확 좋아진게 느껴져요.
    뭘 해도 지치거나 피곤하지도 않고 심지어 구내염이나 피부에 염증 조차 싹 없어졌어요.

    이번에도 남편이 코로나 걸려서 앓았는데도
    같이 누워자고 밥 먹고 뽀뽀하고 다 해도 저는 안옮더라고요.

    남편이 정말 신기 하다고 면역력 최강이라고 하네요.
    운동 식단 하면서 각종 영양제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그 덕인가? 싶기도 하고
    제가 생각해도 신기 합니다.

    저는 2년전에 코로나 한번 걸리고 그 후로 한번도 감기도 안걸렸거든요.
    이번에는 푹 쉬어서 얼른 감기 떼버리고 다시 열심히 운동하시고 식단 한다고 무조건 줄이는게 아니라 영양소 잘 맞춰 식사 하시면서 체력을 올려 보세요.

  • 10. 짜짜로닝
    '24.3.1 8:46 PM (172.226.xxx.40)

    원래 다이어트 하고 살빠질 때 그렇게 감기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해야죠;;
    실내운동이라도..

  • 11. ㅇㅇ
    '24.3.1 10:20 PM (125.179.xxx.254)

    정성 댓글 감사해요~~
    참고해서 건강한 다여트 성공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98 갱년기 우울증도 오나요 ㅇㅇ 13:31:47 8
1826597 얼마전 수영시 두통 글 올렸는데요.. ** 13:26:54 100
1826596 디지털 피아노 잘 아시는 분~ 2 첫피아노 13:23:44 85
1826595 대통령때문에 다시 촛불들어야하나요? 12 촛불 13:21:37 353
1826594 딸 엄마지만 동거 찬성합니다. 17 동거 13:15:47 559
1826593 요즘 뭐해드시나요 1 13:15:09 218
1826592 미니멀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이 복병 4 열받아 13:14:13 385
1826591 내각제 12 ㅇㅇ 13:10:24 336
1826590 계곡 물놀이 옷차림 13:07:03 168
1826589 어젯밤 서울 비 미친듯 왔죠? 2 ㅇㅇ 13:03:44 711
1826588 쿠쿠 밥솥은 디자인 개발 안하나요? 2 ... 13:02:06 332
1826587 산부인과 소아과 안하는 이유는 6 기함 13:01:42 575
1826586 57세 아줌마 눈질환 댓글 부탁드립니다 10 뿌예요 12:59:40 485
1826585 이잼은 정말 정치를 13 Aasdk 12:57:22 722
1826584 지금 검찰총장 경찰청장 둘 다 공석입니다 21 지금 12:53:03 713
1826583 중3남 친구한테 받을돈을 못 받고 있어요 8 답답 12:52:29 531
1826582 수급자 분들만 봐주세요 2 기초생활수급.. 12:51:08 568
1826581 딸의 결혼(동거) 5 딸 맘 12:46:41 1,096
1826580 상조광고 후 공연관람 해보신분? 1 .. 12:43:43 192
1826579 상속세에 대해 여쭤 봅니다. 14 전주 12:43:25 588
1826578 뽑아놓고 왜 이재명 욕하냐는 뉴이재명들아. 16 .. 12:43:09 519
1826577 홍콩의 실용주의 협치...(퍼온 글입니다.) 5 읽어보세요... 12:31:56 454
1826576 불명예 2관왕 화려한 복귀? 김보미 2 그냥 12:31:03 506
1826575 월요일에 삼전하닉 던지고 싶은 분들 참고하세요 15 ㅇㅇ 12:29:21 1,799
1826574 이재명대통령이 간과하는것 16 아줌마 12:27:09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