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미미누에 수능만점자 인터뷰 나와서 보는데요..

.. 조회수 : 4,792
작성일 : 2024-02-28 22:57:35

와.. 멘탈이 대단하네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공부했다고..

저 같은학원에 근무하는 수학샘이 고등학교때 전교1등했다는데 그냥 공부가 쉬웠다고 힘든게 없었다고..

역시 공부는 재능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심지어 수능만점자는 쌍둥이 남동생도 이번에 같이 연대 의예과 들어갔나봐요..

서울대 의대는 생각도 안했다고 하네요..  그냥 흔들림없는 멘탈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이 두남매 재수학원 보내신 부모님의 능력도 심히 부럽사옵니다..

IP : 14.35.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24.2.28 10:59 PM (118.235.xxx.124)

    저런 학생들은 장학금 받으며 다녔을 거에요 그리고 부모 두뇌도 최상일 가능성이 높아서 부유하겠죠..

  • 2.
    '24.2.28 11:09 PM (211.219.xxx.193)

    위로 언니인가 오빠인가도 sky라 본거 같음.

  • 3.
    '24.2.29 12:04 AM (61.105.xxx.106)

    저도봤어요. 보면서 완전.. 특별히 안달복달 죽자사자 공부한게 아닌, 그냥 능력이 타고난 학생으로 보이네요. 완전 능력자

  • 4. ...
    '24.2.29 12:12 AM (61.79.xxx.23)

    수능 만점자들은 천재죠
    특수 두뇌들

  • 5. 대단
    '24.2.29 3:25 AM (211.234.xxx.138)

    요즘 의대 천재들 수재들이죠. 특히 서울의대는 탑오더탑이라
    멘탈 대단한거 인정하게 되네요.
    정시 의대 준비 시키는 부모들 능력도 부럽고.

  • 6. 유튜브
    '24.2.29 3:32 AM (115.92.xxx.120)

    들 요즘 너무 재수 부추기는 느낌
    의대 추앙하는 분위기 조성에 한몫하는거 좀 별로이고 각성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학부모.학생 니즈를 살린 컨텐츠라 인기도 있고 재미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것들을 누구나 할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드니까 너도나도 스스로 자리에 신중하거나 만족하지 못하고
    유행처럼 반수.재수.N수 를 쉽게 결정하는데
    동조하는것 같아서 위험하게 생각됩니다.

    무튼 저 여학생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의대 정시는 대단하다는 말밖에 떠오르질 않아요.
    얼마나 힘든지 잘 알기 때문에 너무나 대견해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32 증권회사 푸대접 이유 알 것 같아요 푸대접 10:22:53 82
1789431 귀한 아들 증후군 음.. 10:22:44 58
1789430 얼마전에 고려아연 들어가신분 2 띠옹 10:20:13 204
1789429 대만오실분들 대만 10:19:40 112
1789428 캐시미어코트 구김관리 어떻게 하세요? 프로그 10:19:23 40
1789427 서울에서 정말 싼 붕어빵 먹어봤어요 4 10:17:13 158
1789426 입꼬리 성형 1 ㅇㅇ 10:13:18 136
1789425 쥐포 대30장 11900원 4 ㅇㅇ 10:12:57 264
1789424 교토 2월 스케처스 운동화 발 시릴까요 여행 10:12:16 68
1789423 인바디 측정 결과~~~~ 2 시려 10:09:17 257
1789422 데이트비용으로 남친에게 서운해요 18 .. 10:08:51 580
1789421 머리를 들추면 보이는 흰머리 염색 도와주세요 4 .. 10:07:21 292
1789420 저층인데 햇빛 잘 들어오는 집 조건이? 6 ㅇㅇ 10:05:44 258
1789419 오션뷰 쪄죽고 있어요 15 ..... 10:05:22 1,084
1789418 ㅎㅎ엘지는 나도 같이 가자고 마구 달리기로 했나봐요 8 ㅁㅁ 10:03:59 469
1789417 재밌는 강의 어떤거 보시나요 재밌음 10:03:48 50
1789416 “AI 세계 1위 도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KAIST에 .. 2 ㅇㅇ 10:01:37 387
1789415 현대차 지금이라도 살까요 2 망설임 09:59:21 579
1789414 제습제를 강마루에 떨어뜨렸는데요 1 09:55:50 354
1789413 [사진] 실내에서 텐트 치고 잠 잔 장동혁 9 캠핑왔냐 09:55:42 664
1789412 정청래대표가 보완수사요구권 넣는다는데 9 검찰 09:53:35 430
1789411 힘듦을 잘 내색하지않으시는분들! 6 ㅇㅇ 09:52:10 494
1789410 나이들수록 버스가 힘드나요 6 ㄱㄴ 09:49:21 652
1789409 토스페이 배라 반값~~ 3 ㅇㅇ 09:45:57 320
1789408 박나래 매니저 입장문 13 .... 09:45:40 1,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