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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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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장터 개인 거래 하다가

중고거래 조회수 : 2,220
작성일 : 2024-02-25 10:41:33

어제도 요기 자게에 글을 적었었는데요

직접 송금을 해주고 물건을 샀는데 금액이 좀 커요

몇일미루더니 환불을 몇일째 안해주고있어요

아이디 계좌 전번 알고있고 

답장은 하는데 몇일미루네요

내일 월요일이니 내일은 경찰서 신고하러 가려는데

당사자에게 미리 오늘 안으로 환불안해주면 신고하겠다 하는게 나을까요?

왠만하면 신고전에 돈받기를 기다리는데 

스트레스네요 ㅠㅠ

 

추가---물건을 안보내주고 환불도 미루고 있는상황이에요   그게 몇일전이고 내일 내일 하더니 환불도 미루고있어요

IP : 123.108.xxx.5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상하시겠네요
    '24.2.25 10:43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심한 하자아니면 환불 안해주고 싶을 것 같긴해요.

  • 2. ..
    '24.2.25 10:4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내일 오전 10시에는 경찰서 방문하겠다.
    미리 문자 보내시고 서류 준비하셔서 경찰서 다녀오세요.
    전 소액이었는데(5만) 그렇게 연락을 씹더만 경찰서 갔다와서 신고했다 문자보내니 당일특송으로 바로 물건 보냈어요.

  • 3. 환불
    '24.2.25 10:47 AM (122.42.xxx.82)

    물건을 되돌려줬나요?

  • 4. ..
    '24.2.25 10:4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직거래했는지..
    어떤 하자인지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중고물품인데 확인안하셨나요?

  • 5. 물건을 아예 못
    '24.2.25 10:49 AM (123.108.xxx.59)

    물건도 안보내주고
    환불을 안해줘요

  • 6. 빨리빨리
    '24.2.25 10:51 AM (125.132.xxx.152)

    세상에 돈만 받고 물건을 안보내다니
    그것도 며칠이라니
    이틀 기다리다 안되면 경찰서 갑니다.
    아직 이런 경우는 안만났지만 당근 페이 써야겠어요

  • 7. ㅡㅡ
    '24.2.25 10:51 AM (106.101.xxx.168)

    112 님 처럼 하시는게.

  • 8. 사기
    '24.2.25 10:54 AM (211.244.xxx.3) - 삭제된댓글

    이런 게 사기 아닌가요?
    독촉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경찰에 신고하세요.
    신고한다 문자 보내시구요.

    직거래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
    특히 고가물건은요.
    잘 해결되어야 할텐데..

  • 9. 저는
    '24.2.25 10:54 AM (1.229.xxx.73)

    언제 경찰서 갈 것이라고 문자
    당일 경찰서 앞이니 송금하라고 문자
    10분 후 경찰서 들어가서 민원센터에서 경찰 배정
    경찰이 형사이니 전화 받으라고하니 즉시 송금

    가기전에 준비서류 가져갔어요
    물품 판매 사진
    무통장 송금 확인
    그동안 문자내역 카피

    10년전 일이네요.
    콘도 예약 구매하고 다른 가족까지 같이 갔다가 망신 당했네요

  • 10. 에구
    '24.2.25 10:55 AM (211.244.xxx.3)

    이런 게 사기 아닌가요?
    독촉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경찰에 신고하세요.
    신고한다 문자 보내시구요.

    직거래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
    특히 고가물건은요.
    잘 해결되어야 할텐데..
    없는 물건 그냥 올린건지도.

  • 11. 리보니
    '24.2.25 10:56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어이쿠 제대로 걸려든것 같네요..ㅜㅜ
    아무쪼롭 잘 해결되시길요.

  • 12. 다치
    '24.2.25 10:56 AM (122.42.xxx.82)

    더치트 사이트에 등록한다고도 하세요

  • 13. 에구어쩌나
    '24.2.25 10:57 AM (175.120.xxx.173)

    고액은 그래서 만나서 거래하라고 그러더라구요.
    명품사기 택배나 퀵 전달로 많이 써먹는다고...

  • 14. 이번에
    '24.2.25 11:00 AM (123.108.xxx.59)

    지금껏 사기 당한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느끼는게 많아요
    과잉 친절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나?
    또 한번 느끼게 되어요

  • 15. ㅜㅜㅜ
    '24.2.25 11:03 AM (220.80.xxx.96)

    저도 그렇게 사기 당해서 돈 날렸어요
    신고했고 잡았는데
    동은 못 돌려받았어요 ㅡ

  • 16. 윗님
    '24.2.25 11:04 AM (123.108.xxx.59)

    돈을 못돌려받으면 그사람이 처벌을 받고
    돈은 못받은건가요?

  • 17. 바람소리2
    '24.2.25 11:15 AM (114.204.xxx.203)

    몇시까지 안보내면 경찰 신고한다 하세요

  • 18. ㅜㅜㅜ
    '24.2.25 11:18 AM (220.80.xxx.96)

    네. 저는 10만원 돈이였는데
    ㅈㄱ나라 티켓사기였어요ㅜ
    앗차싶어서 사이트에 핸드폰 번호 넣고 사기꾼 조회하는거 넣어보니 번호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동생이 변호사라 문서처럼 작성? 문자로 겁 줬는데 사기꾼이 그제야 쫄아서 바로 보내주는 것 처럼 하더니 결국 안 보냈고
    소액이라 그냥 포기했어요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 당연히 신고 했는데
    수사 진행상황이 우편으로 계속 날아오는데
    송치됐다 ~ 어쨌다 하더니 결론은 그냥 징역사는거(?) 로 떼운거 같더라구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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