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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은 꼭 오늘 먹어야되나요?

..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4-02-23 18:14:46

내일 먹으면 안되나요..

IP : 115.138.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보니
    '24.2.23 6:16 PM (175.120.xxx.173)

    아무때나 먹으면 어때요.
    먹는 날이라니까 생각나서 해먹는죠...

  • 2.
    '24.2.23 6:20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오늘도 내일도 먹는 날이래요

  • 3. 진순이
    '24.2.23 6:24 PM (59.19.xxx.95)

    오늘도 먹고 내일도 먹구요
    오곡밥은 식어도 맛나요

  • 4. 보름
    '24.2.23 6:56 PM (222.107.xxx.66)

    전날 먹는걸로 알고 있어요
    오늘이요
    남는걸로 다음날도 먹게되지 않나요?

  • 5.
    '24.2.23 7:00 PM (106.101.xxx.244)

    어렸을 때 엄마가 꼭 챙겨주시던 대보름인데
    전 왜 모를까요…ㅠ

  • 6. .....
    '24.2.23 7:11 PM (118.235.xxx.17)

    지역마다 다른건지, 집집마다 다른건지 전라도가 고향인데 전 늘 보름날 아침으로 먹었거든요. 그동네 친구네집들도 다 그날 아침으로 보름나물 먹고 도시락도 그걸로 싸왔구요.
    경기도 사람이랑 결혼했더니 시댁에선 전날 저녁에 먹는거래요. 이동네는 또 다 그렇네요. 오늘 나물사러간 반찬가게에서도 원래 전날 먹는거라하고.

  • 7. 맞아요
    '24.2.23 7:14 PM (106.101.xxx.244)

    저도 고향 전라도인데 아침으로 먹었어요.
    그게 보름 아침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님들이 전날이라고
    하시니 그럼 전날 아침이었나? 이렇게 생각..
    살찌라는 의미의 통북어 자른 것에 두부 넣어서
    끓인 국을 먹었어요. 김도 올라왔는데 살찌라는 의미로 들었어요.

  • 8. 닉네임안됨
    '24.2.23 7:37 PM (211.213.xxx.203)

    저도 전라도라 따끈따끈한 오곡밥 아침에 김에싸 복쌈으로 먹었어요.
    엄마가 복쌈을 광에도 놓고 장독대에도 놓아두고 자식들을 위해 빌기도 했었어요.
    점심쯤 먹은 식은 오곡밥 복쌈이 전 더 맛있었어요.

  • 9. 먹었어요
    '24.2.23 7:49 PM (125.134.xxx.38)

    전 오늘 엄마가 갖다주셔서 저녁으로 먹었는데

    근데 전날 먹는 건가요

    왜 전 당일날 먹은 기억만 나는지 ㅎ

  • 10. 로즈
    '24.2.23 8:15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당일 아침에 먹었구요
    아침에 복쌈에다 귀밝이술도 조금 먹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부럼은 저녁에 먹었어요

  • 11. 로즈
    '24.2.23 8:16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당일 아침에 먹었구요
    아침에 복쌈에다 귀밝이술도 조금 먹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부럼은 당일저녁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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