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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은 눈이 내렸네요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24-02-22 07:42:41

겨울 끝자락에

마지막 선물처럼

소복한 눈이 내려 있었네요

오늘 같은 날엔

기차를 타고 창밖의 눈풍경을

보는게 바램이었는데

출근하는 중이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IP : 106.102.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24.2.22 7:44 AM (121.133.xxx.137)

    출근길 걱정부터 하는 저는
    너무 메말랐네요 히구

  • 2. ..
    '24.2.22 7:58 AM (1.238.xxx.39)

    20년도전에 포천에서 2월폭설을 경험하고 오랜만이네요
    역시 교통걱정이라 선물같다고 생각못했습니다
    올겨울 제일많이내리는 눈 같습니다
    경남부산은 거의 눈구경 못하죠

  • 3. .....
    '24.2.22 8:10 AM (211.221.xxx.167)

    겨울이 나 이제 간다고 마지막 선물 주는거 같아요.
    이렇게 또 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는게 아쉽네요.
    원글님도 오늘 선물같은 하루 되세요.

  • 4.
    '24.2.22 8:31 AM (1.238.xxx.15)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그런데 선물은 아닌데 ㅜㅜ
    출근길 고생입니다

  • 5. 출근
    '24.2.22 8:44 AM (106.101.xxx.43)

    보통보다 일찍 나와서 안전하게 출근했습니다.
    흰 눈 핳인 곳에 발자국 찍으며^^♡

  • 6. 연시공주
    '24.2.22 8:51 AM (61.39.xxx.159)

    출근길 번잡하고
    치우시는 분들 힘드시겠지만
    눈이 주는 즐거움도 있지요.
    겨울 마지막 눈 일까 하고
    저도 눈발자국 찍고 출근했습니다

  • 7. ㅇㅇ
    '24.2.22 9:03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운전하면서 출근했지만 길 많이 녹았던데요.
    창밖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나무들 위로 쌓인 눈 감상하면서 왔어요.

  • 8. 인왕댁
    '24.2.22 10:43 AM (122.45.xxx.68)

    제가 사는 인왕산주변은 너무 아름답네요.
    이렇게 포근한 느낌이라니.... 눈물이 날 거 같아요
    (저는 재택근무라.. 이럴 수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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