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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방분들은 지방병원

듯ㅈ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24-02-22 00:31:33

지방에 사는 사람은

어지간하면 지방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 받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의대 정원 많이 늘리면 뭐하나요

사람들을 다 자기 지방에서 진료 받게 해야지요

자기들이 다 서울 올라오면서

무슨 의사들이 서울에만 개업한다고 의사 탓만 하 나요

 

항암치료를 왜 서울와서 해요

지방에 항암제가 없는것도 아니고

디스크를 왜 꼭 서울서 

치과는 왜 또

 

내신 쉬워서

중대도 못갈 애들이

서울애들보다 쉽게 수시로 스카이가는것도 짜증나는데

IP : 223.62.xxx.11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2 12:34 AM (182.219.xxx.149)

    그건 자유국가에서 환자 맘이에요

  • 2. ...
    '24.2.22 12:34 AM (211.179.xxx.191)

    지방은 무슨 불가촉천민입니까

    저 지방에서 수술받고 항암도 했지만 서울에 치료 받으러 가면 왜 안되는데요?

  • 3. ...
    '24.2.22 12:36 AM (211.179.xxx.191) - 삭제된댓글

    안구 적어 혜택 못받는 것도 짜증나는데
    아픈거 치료도 지방민은 지방에서만 받으라고 하네.

    뭐 그러는 댁은 조선시대부터 서울 사람이에요?

  • 4.
    '24.2.22 12:36 AM (220.122.xxx.137)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니 ㅠㅠ

  • 5. ...
    '24.2.22 12:38 AM (211.179.xxx.191)

    인구 적어 수도권보다 혜택 못받는 것도 짜증나는데
    아픈거 치료도 지방민은 지방에서만 받으라고 하네.

    뭐 그러는 댁은 조선시대부터 서울 사람이에요?

  • 6.
    '24.2.22 12:38 AM (220.122.xxx.137)

    자유민주주의 국가예요.
    혹시 공산국가 출신이세요??

  • 7. ㅋㅋㅋ
    '24.2.22 12:39 AM (100.8.xxx.138)

    서울분들도 어지간하면
    서울서 나는 농수산물만 꼭 드세요~~~
    미국소 일본쌀 중국두부...도 취향 존중합니다.
    짜증나면 내신쉬운 지방에 내려오면 되지 왜 짜증을?

  • 8. 원글님은
    '24.2.22 12:46 AM (14.32.xxx.215)

    너무 노골적으로 쓰셨지만
    어느 정도 홍보는 해야해요
    저도 항암했지만 전국이 표준치료거든요
    근데 아프신분들이 기차 버스 타고 반나절 걸려서 오고 3분진료보면서 몇시간 대기하고
    며느리네 가서 눈치보고 ㅜ 솔직히 안타까워요
    암도 재발 전이환자 아니면 굳이 서울오실 필요까진 없는데
    만성질환으로도 다 서울오고...의사는 지방 안가고...
    그럼 뭐 의사가 늘면 뭐하고 병원을 더 지으면 뭐해요

  • 9. 명의 찾는거
    '24.2.22 12:52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그렇게 따지면 명의찾는것에서 시작이죠. 수도권 사람이 top 5 찾는거나 지방사람이 top5찾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봐요. 근데 우리나라 의료는 문화래요. 서울사는 자식이 top5예약해서 새벽 첫차타고 서울로 올라오는 부모는 자식에게 효도받는 기분이 드는거죠. 동네 친구들도 다 효도받는데 나만 지역 대학병원 가라면 자식이 야속하고요.

    우리나라 의료는 갬성의료가 되었어요.

  • 10. ..
    '24.2.22 12:56 A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서울분들도 어지간하면
    서울서 나는 농수산물만 꼭 드세요~~~
    22

    이건 뭐 대통령 입틀막 시리즈가 나오질 안나
    일반인들이 이런글을 쓰질안나
    황당하네요

  • 11. 걱정말아요
    '24.2.22 12:59 AM (220.125.xxx.229)

    지방병원들도 메이저 병원만큼 의료장비를 갖추게 되면
    서울로 가는 환자 수가 뚝 떨어질 겁니다
    그럼 인서울 병원들 수입도 뚝 떨어지겠지요
    지금도 지방에서 치과 골절 등 특화된 병원은 몇 개월씩 기다려야 해요


    중소병원에도 실력 좋은 의사들 많아요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했을 때 의료장비가 있고 없고에 따라 생사가 갈릴 수 있어 매이저 병원을 찾는 겁니다
    요즘은 교육수준이 높아져 명의에 대한 인식도 과거와 달라져어요
    내 병을 고치는 의사가 명의라고 합니다

  • 12. ...
    '24.2.22 1:05 AM (221.161.xxx.62)

    무슨... 북한입니까?
    뭐 다 지방끼리 자급자족 합시다

  • 13. 그러게요.
    '24.2.22 1:08 AM (59.1.xxx.19)

    서울시 쓰레기는 서울시에서 처리하시고요.
    서울 안에서도 강남과 강남 아닌 곳 구별해야죠.
    강남 사람들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원글님도 강남 정도는 사시니까 이런 말씀하시겠죠?
    저도 원글님과 강남분들 마음까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 14. ...
    '24.2.22 1:09 AM (59.9.xxx.163)

    글게요
    툭하면 서울와서 뭐할려는게 신기.....
    맨날 서울 자식네와서 통원치료 받을라하고

  • 15. 이뭐병
    '24.2.22 1:20 AM (118.235.xxx.206)

    저 ㅅㅅ 병원 건너 사는데요.....

    병원 오는 이들 넘 많아서 차도 넘 자주 막히고 소란스럽고
    유동인구 많으니 동네도 늘 북적 북적
    자기 동네 가까운 3차 병원 가면 되지
    뭐하러 여기까지 오는지 원...
    이왕이면 지방민만 서울 올라오지
    말라고 할게 아니라
    자기 권역 안에서 치료 받고
    다른 구민들 ㄱㄴ구 오지 마셨으면요!!!

  • 16. ..
    '24.2.22 1:33 AM (211.235.xxx.36)

    신혼초 대형병원이 근처에 있었어요 아주 가까운
    남편도 저도 직장인이었는데 지방 시가어르신들이 시가친척들까지 저희집이 무슨 여관이나 호텔로 여기는 분위기였어요
    너무 깜짝놀랐었어요
    그쪽지방에도 엄청난 규모의 대형병원이 있는 광역시인데도 매번 저희집으로 몰려오는겁니다
    시부모님.시숙부님.시숙모심.시이모님부부.시조카들.시 육촌부부
    시고모님 등등 셀수도 없었어요ㅠㅠ
    오시면 무조건 3박4일수준ㅜㅜ
    도무지 이해할수가없었던 경험을 써봅니다
    견디다못해 2년살다가 전세주고 멀리멀리 떨어진곳으로 이사나왔네요ㅜ

    심지어 그 아파트는 친정에서 사주신 제 집이었어요ㅠ

  • 17. ..
    '24.2.22 1:40 AM (211.235.xxx.36)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게 서울에 자식이 있으면 그렇게나 내집처럼 병원숙소로 쓸수가있나?싶어요
    비번도 달라고 당당히 말씀하시더군요 저 출근한사이에도 집에 들어가있어야한다고ㅠ

  • 18. 위에
    '24.2.22 1:49 AM (1.240.xxx.179)

    이와중에 웃음~
    지방은 무슨 불가촉천민 ㅎㅎ

  • 19.
    '24.2.22 1:54 AM (100.8.xxx.138)

    서울서 생산한 전기로 인터넷하고계신거라 믿습니다!

  • 20. ㅇㅇ
    '24.2.22 2:07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서울분들도 어지간하면
    서울서 나는 농수산물만 꼭 드세요~~~444444444

    가지가지한다.

  • 21. 지방에서
    '24.2.22 2:18 AM (118.235.xxx.18)

    서울온 사람들 어지간해서는 다신 지방으로 안내려갑니다 왜? 모든게 서울에 다 있으니까! 근데 의사들만 욕먹죠 왜 지방안가느냐고.

  • 22. 일단은
    '24.2.22 2:22 AM (106.102.xxx.53)

    서울로가는 전기부터 끊고

  • 23.
    '24.2.22 2:50 AM (14.50.xxx.28) - 삭제된댓글

    아예 수도를 전부 이전 해버릴까요....
    서울은 너무 오염됐으니 다 부깨버려서 숲으로 만들어 버리고 지방으로 고고....
    건설경기도 붐업되고 지방도 발전하고 서민들은 땅투기도 하고....
    완전 좋은 생각이죠...?

  • 24.
    '24.2.22 2:53 AM (14.50.xxx.28)

    아예 수도를 전부 이전 해버릴까요....
    서울은 너무 오염됐으니 다 부깨버려서 숲으로 만들어 버리고 지방으로 고고....
    건설경기도 붐업되고 지방도 발전하고 서민들은 땅투기도 하고....
    완전 좋은 생각이죠...?

    개소리같죠....?
    똑같아 보여요

  • 25. ..
    '24.2.22 3:24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서울 쓰레기는 서울에서 해결하고
    원전도 좀 가져간 다음에 얘기해요

  • 26. ㅇㅇ
    '24.2.22 4:00 A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서울 지하철과 각종 편의시설 절반만 이용하세요.
    지방민들 세금도 거기 쓰였으니까요.
    서울 인프라 잘 만들어놨더니 혜택은 서울사람이 다 누리면서 ㅉㅉ

  • 27. 혹시
    '24.2.22 4:03 A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수만휘에 같은 내용으로 글쓰셨던 분인가요?
    수준이 고딩이 쓴글인줄 알았네요ㅎㅎ

  • 28. 혹시
    '24.2.22 4:06 A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수만휘에 같은 내용으로 글쓰셨던 분인가요?
    수준이 인성 못되먹은 고딩이 쓴글이랑 너무 비슷해서요ㅎㅎ

  • 29.
    '24.2.22 6:12 AM (211.36.xxx.247)

    인성 문제인지
    지능 문제인지

    부끄러운줄은 알까

  • 30. ㅠㅠㅠㅠ
    '24.2.22 6:38 AM (118.235.xxx.82)

    애 공부 안해서 중대 정도도 못 간걸
    이상한 방식으로 푸시는......

  • 31. 이봐요
    '24.2.22 6:54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집에 전기부터 끊어요!

  • 32. 전 동의
    '24.2.22 7:01 AM (83.86.xxx.105)

    스탠다드 치료에 굳이 아픈 몸 끌고 서울로 가는 거 이해 불가

  • 33. 불가촉천민도
    '24.2.22 7:47 AM (223.38.xxx.247)

    아닌데 지연인재전형은 왜 있나요.
    지방도 내신순이 아닌 수능실력대로 뽑으면
    서울수도권 학생들도 훨씬 많이 내려가고
    지금보다 훨 실력있는 학생들이 거기서 또 수련받고
    그 대병 교수도 하고..
    앞으로 지역인재 3합6에 맞춰 대거 더 뽑으면
    지방은 스스로 불가촉천민 인증하는꼴이라
    오히려 지방민들이 지방도 정시 100프로로
    뽑아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 34.
    '24.2.22 8:11 AM (182.219.xxx.149)

    지방에 여행오지마세요
    시댁이 지방이면 남편도 지방사람이네요
    왜 지방사람이랑 결혼하고 지방타령하는지 모르겠네요

  • 35. ...
    '24.2.22 8:14 AM (211.179.xxx.191) - 삭제된댓글

    지역인재 전형이 왜 있긴요.

    최근에 서울애 지방대학 어떠냐는 글에도 다 있고 이글에도 있네요.
    서울애는 지방에 못산다고 난리면서 지역인재 전형은 또 싫대요.

    아 의대 치대 한정이에요?
    욕심도 참.

  • 36. ...
    '24.2.22 8:18 AM (211.179.xxx.191)

    지역인재 전형이 왜 있긴요.

    최근에 서울애 지방대학 어떠냐는 글에도 다 있고 이글에도 있네요.
    서울애는 지방에 못산다고 난리면서 지역인재 전형은 또 싫대요.

    아 의대 치대 한정이에요?
    욕심도 참.

    학생들이 안오니까 지역인재전형이라도 하는거잖아요.
    지방국립대보다 인서울 대학이 낫다고 하면서 지역인재는 부럽나.

    어차피 서울 대부분 사람들이 사대문 안에서 살던 출신도 아니면서
    서울부심 어이가 없어서 원.

  • 37. ...
    '24.2.22 9:09 AM (1.227.xxx.209)

    지방 농산물 서울 사람이 안 사먹으면 지방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이 퍽이나 좋아하겠네요.

    저도 집 가까운 대형병원 다닐려면 대기가 점점 길어져서 좀 그렇네요. 점점 빅5 쏠림이 심해지는 거 같아요.

    큰 병 아닌 건 지방에서 진료도 받고 그래야 지방의료도 살아날텐데요. 그러다 위급할 때 큰 코 다칠 듯.

    암 등 중대질병 아니면 지방에서 진료 보면 좋겠어요.

    자식들은 지역안재로 지방의대 보내놓고 병원은 서울로 다니는 건 아니겠죠?

  • 38. ...
    '24.2.22 9:12 AM (114.203.xxx.111)

    참 익명이라 아무말대잔치

  • 39. ...
    '24.2.22 9:23 AM (211.179.xxx.191)

    지역인재 부러우면 지방에 와서 사세요.

    우리도 지역인재 안하고 학생들 지방으로 대학와서 지역에서 살아주면 좋으니까.

    의대 치대만 오려고하지 말고요.

    지방에 와서 살것도 아니고
    지방도 지방대도 싫다면서 지역인재는 왜 까요?

    쉬운 내신 운운하지만 실상 지방에 와서 살기는 싫고
    지방에 없는 대치동이나 수준 높은 강사들 학원들 혜택은 받고 싶고
    의대 치대는 보내고 싶은데

    지방은 싫지만 지방 어디 끝자락 의대치대라도 보내고는 싶고.

    익명이라고 차별글 차별덧글 당당하게 쓰면서 창피한 줄도 뭘 잘못한줄도 모르죠.

  • 40. ㅇㅇ
    '24.2.22 9:25 AM (118.235.xxx.32)

    마음 좀 곱게 씁시다
    그래야 복이 옵니다
    진짜에요.....

  • 41. ㅇㅇㅇㅇㅇ
    '24.2.22 9:36 AM (222.97.xxx.75)

    나라가 엉망진창이니
    국민들도 같이 미쳐가는구나

  • 42. 지방
    '24.2.22 10:09 AM (211.51.xxx.157) - 삭제된댓글

    지방 병원 의사들 동참하는거 보면 웃겨요
    자기네 고장 환자들도 못 지키면서 뭔 존심에 동참한대요

  • 43. ㅋㅋㅋ
    '24.2.22 10:40 AM (1.238.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 뭐 이런 쪼다가 있어~~~ ㅋㅋㅋ

  • 44. 본인이
    '24.2.22 12:27 PM (106.102.xxx.114)

    입원해보세요.
    환자는 하루하루 상태 안좋아지는데 제대로 진단도 못내리고 우왕좌왕하는거....
    당해보면 그런말 쏙들어갈거에요

  • 45. ...
    '24.2.22 12:48 PM (1.231.xxx.77)

    그럼 원글님은 서울에서 나는 것으로만 음식재료해서 드시고 서울에서 생산되는 공산품으로만 사세요. 오케이?

  • 46.
    '24.2.22 2:08 PM (175.201.xxx.170)

    저도 지방병원 선호해요.

    부모님 고령으로 농사짓다 온데가 다 아파요 소문들은 서울병원선호해요.
    어디서 소문듣고 서울어디 병원데려다달라.. 매번요구하는데
    솔직히 다 아는병(당뇨 뇌졸증 허리디스크등등) 굳이 서울갈필요가없어요
    서울가나 지방에서나 치료방법같고 치료약같아요
    본인습관안바꾸고 노력안하하고 나이는 많고 지방이나 서울이나 치료안되요.

    요즘 지방에서 미국병원수술하는거 동영상으로 보는시대에
    굳이 희귀병으로 아주 특별한이유가 아니면 서울 갈필요가없죠.
    아무리 설득해도 안되요

    그런데 지방에서 안고쳐지니 (고령이라)
    서울가자고 하고 서울가서 안되니
    서울 다른병원가자고하고

    지방에 옆에 있는 자식들도 부모님 서울병원보내느라 고생
    서울사는 자식은 부모 한번씩 올라오면 신경쓴다고 스케줄꼬이고

    지방자식인 저는 매번 설득중입니다.

    지방종합병원으로 충분하다고. 다 아는병이라고
    큰일터지면 집가까운병원에 병원기록있어야 치료가능하다고
    서울가다가 길바닥에 죽는다고.
    실제 친척이 서울병원검사간다고 지방약끊었다가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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