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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파인다이닝 먹어봤습니다

-.- 조회수 : 3,376
작성일 : 2024-02-21 07:20:40

식사 시간이 2시간 가까이 소요되네요

다음은 어떤 음식이 나올까 기대되고

소꼽장난 하는거 같기도 하고

재밌고 색다른 경험이네요

런치는 저렴한 곳도 많으니

시즌마다 한번씩 먹고싶다 생각드네요

 

IP : 223.38.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긍
    '24.2.21 7:44 AM (1.229.xxx.130)

    가격과 메뉴가 궁금해요~

  • 2. 저도
    '24.2.21 8:06 AM (106.101.xxx.142)

    궁금해요

  • 3. 메뉴는
    '24.2.21 8:15 AM (223.38.xxx.178)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여러가지 음식들이 나오고
    가격대는 런치 5만원대부터
    디너는 30만원 넘는 곳까지 천차만별입니다.

  • 4. ..
    '24.2.21 8:38 AM (121.163.xxx.14)

    런치정도는 괜찮은데
    코스 길면 먹기도 힘들더라구요 ㅎㅎ
    미식가는 아닌가봐요

    전 그냥 맛난 거 한그릇 먹고
    후식 먹는 게 양이나 취향에 맞나봐요

  • 5. 그럴수 있어요
    '24.2.21 8:53 AM (223.38.xxx.42)

    저처럼 색다른 음식을 다양하게 조금씩 맛보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괜찮은 곳인거 같아요

  • 6. 점점
    '24.2.21 9:05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 손님으로 바뀌고 있고
    인스타 하느라
    한번 먹어보는 경험하는 그런음식 같더라구요

  • 7.
    '24.2.21 12:26 PM (223.39.xxx.117)

    저는 촌사람이라 그런지
    음식 바뀔 때마다 한참을 설명하는거 듣고
    듣고 나서 가만히 있기도 뭣하니 감사하다 인사하고..
    계속 그러고 있으려니까 불편해서..
    자주 가야 익숙해질텐데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ㅎㅎ
    먹다보면 옆자리 손님에게 또 설명 한~참하는 소리 들리고.. 우리랑 메뉴도 같아서 똑같은 설명..
    비쌌지만 맛은 참 좋았는데 설명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죙일 설명해야 하는 직원도 힘들겠다, 설거지 하기 힘들것다.. 생각하며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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