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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앞뒤안맞는말 하는 친구가 있으면

..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24-02-20 08:34:01

지적안하죠 82님들?

친구가 그냥 아무소리하는구나 생각하고

친구얘기 자체를 별로 귀담아 듣지 않는게 상책이죠?

한 두번이 아니라 늘 그런 사람이요

 

 

IP : 115.143.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0 8:34 AM (1.241.xxx.216)

    늘 그런 친구라면 서서히 거리두고 안만나게 되겠지요

  • 2. 진순이
    '24.2.20 8:37 AM (59.19.xxx.95)

    제가 그래요
    고맙게도 얘기하다보면 친구가 정리해줘요
    악의는 없어요
    정리가 안되니 글도 엉망이구요
    그래도 옆에 친구들이 이해하고 오늘 또 비가 오려나보다 하고 웃고 지내요

  • 3. ...
    '24.2.20 8:38 A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제 오래된 친구가 심하게 그래요 ㅜㅜ

    저도 친구의 그런 모습에 힘들어서 고민 많이 해봤는데
    결론은 친구를 잃고 싶지는 않아서
    웃으면서 부드럽게 말해요
    '너 저번에는 이렇게 말했었어~~' 하면서요
    그러면 친구는 또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ㅜㅜ

    어쨌든 스트레스는 받아요

  • 4. ...
    '24.2.20 8:45 AM (115.22.xxx.93)

    서서히 거리두고 안만남222
    늘 하는거는 인성문제아닌가요

  • 5.
    '24.2.20 8:46 AM (211.234.xxx.190)

    저는 거리를 둬요
    제가 T라.. 그렇게 앞뒤 안 맞는 말을 들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거든요

  • 6. 지적합니다
    '24.2.20 9:02 AM (121.133.xxx.137)

    시엄니가 똑같은 상황에서 며느리인 제게 했던 말과
    딸에게 하는 말이 완전 달라서
    바로 지적했어요
    열번 쯤 했더니 안그러시더만요
    남이면 서서히 거리를 두던 안보건 하겠지만
    가족인 경우엔 계속 지적해야죠
    안그럼 병 생겨요 ㅎㅎ

  • 7. ...
    '24.2.20 9:25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 있긴하죠. 그런 거 지적하면 피곤해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박박 우기다가 급기야 화 내는 사람도 있어요. 그냥 못들은 척 그냥 둬요. 아 생각만 해도 피곤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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