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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는 게 꿈이었습니다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24-02-19 17:41:55

 

 

 

근데 갈수록 이룰 수 없는 소망이 되어가네요.

 

 

내가 고양이 한 마리 정도는 안전보장할 수 있을 거 같은데 ...

IP : 106.101.xxx.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명
    '24.2.19 5:42 PM (220.117.xxx.61)

    생명 거두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세마리 보내고 한마리 15세인데 아플까봐 걱정이에요
    키우다보면 자식같고 마음 쓰이고 아프면 애닳고
    동물이라 말도 못하고요
    그랬어요. 짠해요

  • 2. ...
    '24.2.19 5:48 PM (118.235.xxx.185)

    환경되심 키우세요
    유기묘 데려와 애지중지 키우는데
    쳐다만 봐도 외모도 이쁘고 하는짓도 이쁘고
    뭐든게 다이뻐요

  • 3. ...
    '24.2.19 5:49 PM (118.235.xxx.185)

    손도 안가고 조용하고 좋은데
    엄청난 털은 감당하셔야해요 ㅠ
    유일하 단점이에요

  • 4. 할 수 있는만큼
    '24.2.19 5:57 PM (123.214.xxx.132)

    이라도 냥이들에게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요.

    길에 있는 냥이들
    수명도 너무 짧고
    살아있는 그 시간도 너무 큰 고통속에 있답니다..ㅜㅜ

    먹을거
    자고, 다치지 않게 지내곳만 있어도
    길에서와는 비교도 안되게 잘 지낼 수 있는 생명들입니다.

  • 5. 저는
    '24.2.19 6:07 PM (175.124.xxx.122)

    길 픽업해서 한마리 들였는데..
    애들도 너무너무 좋아하고, 저도 정서적으로 정말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1년 지나서 한마리 더.. 1년 지나서 또 한마리 더.. 무려 3마리의 집사가 되었습니다.
    설마 더 늘이지는 않겠지만, 털이 사막의 텀블위드처럼 굴러다녀도
    마냥 행복합니다.
    대 찬성! 적극 추천드립니다!!!!!!!!!!!!!

  • 6. ㅠㅠ
    '24.2.19 6:36 PM (211.58.xxx.12) - 삭제된댓글

    왜 이룰수없는건가요 ㅠㅠ
    전 2마리집사인데 2마리 다 새끼길냥이때 데리고와서 잘키우고있어요.
    한 3년째인데 건강하게 잘자라고있어요
    이두놈들이 주는 행복에 비하면 그 털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네다 ㅎㅎ

  • 7. 밖에서 밥주다가
    '24.2.19 6:45 PM (118.218.xxx.85)

    태어난지 2주된 고양이 겨울이라 주먹만한게 밥주는데 꼼짝도 하지않고 있어서 몇시간만에 추워서 데려와 쩔쩔매며 돌본지 2달 넘어가는데 자다가도 보러가고 싶고 만지러 가고 싶네요.
    밖에서 밥주는 애들한테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모두 6마리고 중성화수술은 다했고 겨울집도 핫팩도 잘 마련해주지만 이렇게 집에서 이뻐해주다보니 그러네요.

  • 8. 화나네
    '24.2.19 10:13 PM (223.38.xxx.194)

    오늘 똥글 많아 쓰네요 모쏠아재.

    여러분, 잘 보고 댓글 다세요.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 모쏠아재가 그냥 신세한탄 하는 버전 중에 하나지
    진짜 고양이에 관심 있는 게 아니니까.
    어느 고양이를 불행하게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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