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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는데 옷 입기는 더 어렵다~

이거참 조회수 : 3,091
작성일 : 2024-02-19 16:58:34

기온이 많이 높아졌어요.

근데 전 희한하게

3월은 추웠다는 기억이 또렷해서

옷을 가볍게 입을 수가 없어요.

작년 3월 한달 온도를 봐도 꽤 높았는데

제 옷차림은 한겨울은 아니지만

가볍지 않은 따뜻한 차림이었거든요.

 

3월 17일에도  모직코트를 입었었어요.

물론 안에는 좀 봄옷을 입긴 했지만요.

 

옷입기 가장 애매한 계절 같아요. 

3월은.

 

항상 뭘 입었었는지 생각이 안나고요.

 

 

IP : 125.130.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9 5:04 PM (61.254.xxx.115)

    저는 서울사람이라 그런지 3워말까진 항상 패딩 놔둡니다 3월까진 항상 쌀쌀하고 추워요 이번주 수목만해도 눈올예정인데요? 3월이 봄이고 따뜻하다라는건 남쪽 사는 사람들 얘기가 아닌가 해요~

  • 2. ..
    '24.2.19 5:04 PM (61.254.xxx.115)

    11-3월을 겨울이라 생각하고 살아요 4,5가 봄 6-8 여름

  • 3. 저는
    '24.2.19 5:06 PM (183.97.xxx.26)

    패딩은 일단 놔두고... 봄이 좀 애매한데 이맘때가 저는 추위가 덜해서 이것저것 잘 입어지던데요. 짧은 패딩도 이맘때 잘 입구요

  • 4.
    '24.2.19 5:06 PM (211.114.xxx.77)

    3월까지도 겨울 옷 입어요. 저녁의 쌀쌀함에 잘못했다간 감기 걸리기 딱이라서...
    낮에 겉옷 벗는 정도...

  • 5. 요즘
    '24.2.19 5:13 PM (45.130.xxx.43)

    실제 기온과 체감온도 차이가 커요
    영상 7-8도 되어도 체감온도는 영하 2-4도 정도예요
    거기다 해가 안나고 바람까지 불면 더 춥게 느껴지고요
    얇게 입었다가는 감기 걸리기 최적인 날씨
    물론 피끓는 10-20대들은 제외고요 ㅎㅎ
    더워서 벗더라도 몇겹 껴입고 바람은 확실히 막아주는 옷이 좋더라고요

  • 6. ;.
    '24.2.19 5:13 PM (211.243.xxx.94)

    코트 입어요.

  • 7. dd
    '24.2.19 5:16 PM (116.32.xxx.100)

    3월은 아직 춥죠
    얇은 모직코트나 얇게 누빈 솜패딩정도가 필요하더라고요
    밤에는 더 두꺼워야 하고요

  • 8. 원글
    '24.2.19 5:22 PM (125.130.xxx.125)

    그죠?
    3월 온도가 좀 높게 나와도 실제로는 바람도 차고 으슬으슬 추워서
    코트 입었던 거 같은데
    속 안에도 봄옷 두겹 껴입던가 (블라우스에 조끼나 이런식으로) 그랬던거 같은데
    올해는 또 유독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더 헷갈리는 거 같아요

  • 9. 0 0
    '24.2.19 5:35 PM (119.194.xxx.243)

    3월에는 핸드메이트 코트 경량패딩
    봄옷은 4월

  • 10. ㅇㅇ
    '24.2.19 6:01 PM (58.234.xxx.21)

    3월에도 겨울옷 입어요
    맘만 앞서서 가볍게 입으면 왠지 3월이 더 추운 기분이라...
    똑같이 따듯하게 입고 3월이라 안춥군
    이 기분이 더 낫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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