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매도 시기

ㅇㅇㅇ 조회수 : 3,804
작성일 : 2024-02-19 16:27:21

서초구 학군지 아파트가 단지 리모델링에 들어갑니다.

시공사선정까지 되었고 앞으로 입주까지는 7년정도 걸린다네요. 평수도 30에서 40평대로 늘어나구요.

물론 저 계획대로 된다는 보장은 전혀 없지요

이 아파트는 매도할 생각인데 리모델링 시작 혹은 리모델링 완료 시점 언제가 매도하기 좋을까요?

리모델링 분담금 부담은 없습니다

 

IP : 211.213.xxx.2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ㄹ
    '24.2.19 4:33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잠원동아인가요?
    리모델링 어그러진걸로 알고있는데
    가능한가요?

  • 2. ㅇㅇ
    '24.2.19 4:34 PM (182.229.xxx.187)

    리모델링 분담금이 없다니 부럽네요

  • 3. 어떻게
    '24.2.19 4:36 PM (211.205.xxx.145)

    리모델링이 분담금이 없나요

  • 4. ..
    '24.2.19 4:41 PM (118.235.xxx.126)

    문해력....
    부담은 없다는 말을 ..

  • 5.
    '24.2.19 4:47 PM (222.239.xxx.240)

    글좀 잘 읽어보세요

  • 6. ㅇㅇㅇ
    '24.2.19 5:13 PM (211.213.xxx.23)

    잠원동아는 아닙니다.

  • 7. 아마
    '24.2.19 5:19 PM (103.141.xxx.227)

    분담금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수억일터...그 금액 부담되서 던지는 매물 많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 8. ㅁㄴㅇ
    '24.2.19 5:33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님이 30대고 잠원동이면
    기다렸다가 리모 끝나고 파세요
    전반적으로 리모 늦어져서
    하세월 이긴 할듯 합니다
    7년뒤 절대 입주 못해요

  • 9. ...
    '24.2.19 5:44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상황이나 요즘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일반분양 세대가 꽤 있고 비싼 단지면 분담금이 없을수도 있조
    분담금 있지만 부담이 안되는 수준이라는 말 일수도 있고
    두가지로 다 해석될수도 있는건데
    운해력? 잘난척들은 ....

  • 10. ...
    '24.2.19 5:45 PM (211.234.xxx.233)

    원글님 상황이나 요즘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일반분양 세대가 꽤 있고 비싼 단지면 분담금이 없을수도 있죠
    분담금 있지만 부담이 안되는 수준이라는 말 일수도 있고
    두가지로 다 해석될수도 있는건데
    문해력? 잘난척들은 ....

  • 11. ㅇㅇ
    '24.2.19 5:55 PM (211.213.xxx.23)

    저는 60대 후반이고 분담금은 낼 수 있습니다

  • 12. ㅇㅇ
    '24.2.19 5:56 PM (211.213.xxx.23)

    분담금은 지금은 5억 정도라는데 더 올라가겠죠

  • 13. ..
    '24.2.19 6:15 PM (211.234.xxx.205)

    분담금 부담 없다는게
    아예 없다는 뜻으로도 읽힐 수가 있군요..ㅋ

  • 14. 지금
    '24.2.19 6:19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지금이요
    60대래사

  • 15.
    '24.2.19 6:27 PM (49.161.xxx.118)

    증여등 급한게 아니시면 그냥 두셔야죠.
    리모되고나면 오를테고, 부동산경기가 지금은 팔기좋은 시점도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57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책임지지 않는 권력 / 이완배 작가 .. 같이봅시다 .. 10:54:32 16
1825573 잔금전에 이삿짐 들여오고는 뻔뻔하네요. 원칙 10:52:25 156
1825572 정권초반엔 개혁 밀어붙여도 괜찮은건데 골든타임이 지난거같아요 13 .. 10:49:21 156
1825571 래버리지때문이 아니라니깐요 4 막돼먹은영애.. 10:48:39 426
1825570 레버리지 만든 사람 석고대죄 해야~ 11 .. 10:43:23 422
1825569 물건 사고 환불하는 것도 습관이네요 9 습관 10:37:30 610
1825568 삼닉스땜에 나락갔던 코스닥은 왜 떨어지기만 ㅜㅜ 7 .. 10:34:30 647
1825567 레버리지 일단 일시중단후에 논의하길~ 5 제발 10:33:12 480
1825566 정청래가 말한 확인권이 8 ... 10:33:08 336
1825565 8월에 유럽여행 예약했는데, 가기 싫어요. 8 .. 10:32:36 796
1825564 앞으로 급반등은 없고 횡보 또는 U 4 ... 10:32:16 468
1825563 삼성 초기업노조, 메가프로젝트도 교섭 대상? 4 !!! 10:31:52 193
1825562 이성윤 최고위 사퇴하셨네요 23 욕나옴 10:30:34 976
1825561 워킹맘 넋두리 2 ** 10:30:24 279
1825560 저랑 안맞는 사람(운전안하는사람, 뜨개질이나 바느질 하는 사람).. 32 10:24:41 1,166
1825559 당원들이 막을 방법은 없나요 12 ... 10:24:14 464
1825558 선호 투표제 결국 통과 됐나보네 15 ... 10:24:01 715
1825557 문자 단체방 ..ㅡ 10:18:57 124
1825556 방산업도 망했어요 11 망조 10:18:12 1,735
1825555 가본 여행지 중 가장 화려한 도시가 어디였나요? 5 ㅁㅁ 10:17:55 533
1825554 디즈니 플러스 연장 안하려고요. 어떤 드라마 볼까요 9 ㅇㅇ 10:15:09 425
1825553 미술은 시범보여줘야해서 대신 그려줄 수 밖에 없나요? 6 .. 10:11:27 280
1825552 현재 뉴욕에 계신분들 날씨 어때요? 2 지금 10:10:12 254
1825551 천주교 신자인데 영등굿 11 튼튼맘 10:08:52 537
1825550 나스닥 선물도 양전했네요 5 ... 10:06:59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