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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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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거 그대로 두는 습관

.. 조회수 : 2,598
작성일 : 2024-02-15 18:49:04

나중에 한다고 두는거라는데..

너무 지치네요

 

먹고 일어나서 침대직행이 거의 다반사

침대에서 과자먹다 봉지 그대로 굴러다님

 

어린애도 있는데

애가 아빠 침대에서 먹으면 안되는거야

하고 얘기 하는데

다 큰 어른이 왜 저러나요

 

입은 옷 갈아입고 침대 눕는 날 보다

입던 옷 그대로 입고 눕는 날이 더 많구요

 

생활습관이 엉망인거 얘기하면

절 예민하다?  여유가 없다? 식이구요

 

부모가 되고 자식이 있고 그런건

별 의미가 없네요

그냥 자기 편하고 자기 맘대로 살겠다 식..

 

지쳐요. 지쳐요..지치네요..

IP : 211.234.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5 6:57 PM (118.235.xxx.213)

    우리 집에 있는 인간하고 똑같네요.
    원글님 힘들겠어요.
    나이들면 몸에 냄새나서 사람들이 싫어한대도
    말도 안들어요.

  • 2. ..
    '24.2.15 7:01 PM (211.234.xxx.217)

    저에대한 마음이 있다면 저런 행동을 할까 싶어요
    어쩜 저러는지...

    저런 행동이 저에대한 마음.애정. 존중이 없기에
    나온다고 자꾸 생각이 드니까 힘이 드네요

  • 3. 내 남편인줄
    '24.2.15 7:19 PM (221.150.xxx.121)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제 남편도 저래요. 남의 집에 가서는 저러지 못할텐데 생각하면 좀 서러워요.

  • 4. ....
    '24.2.15 7:19 PM (110.70.xxx.44)

    어려서부터 못배워서 그래요 남편 시키세요자기가 속터져봐야알아요

  • 5. ..
    '24.2.15 9:46 PM (106.101.xxx.233)

    가정교육의 부재.
    시어머니가 잘못 키운거죠

  • 6.
    '24.2.15 10:07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저희 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쓰레기 버리는 거에 집착 강박 남편이라..
    저런다면 진짜 넘넘 싫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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